안녕하세요. 헤어진지 두달조금넘었어요. 죽어도 연락안올거같은 그사람. 정말 안오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찾아갔어요. 보고싶어서 왔다고.. 어색함때문인지 서로 웃을수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붙잡았어요. 다시 만날수있을까 하면서 생각해본다고하고 오늘 전화로 저녁에 정리해서 말해준다네요. 좋은쪽으로 믿고싶어요. ^^151
나 재회할거같아요..
헤어진지 두달조금넘었어요.
죽어도 연락안올거같은 그사람. 정말 안오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찾아갔어요. 보고싶어서 왔다고..
어색함때문인지 서로 웃을수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붙잡았어요. 다시 만날수있을까 하면서
생각해본다고하고 오늘 전화로 저녁에 정리해서 말해준다네요. 좋은쪽으로 믿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