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엄마는 항상 저와 오빠를 차별해왔었습니다.
오빠와 싸우면 항상 오빠편만 들고 모든것에서 오빠편을 들었줬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우울증과 조울증이 왔었습니다.
중학생때는 학교에서 우울증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엄마에게 알려줘서 엄마는 제가 우울증이 있는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와 차별하지 말라고 말을했는데도 웃으면서 무시하고 자격지심 있냐고 그러면서 엄마는 제 우울증이 오직 저의 문제로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빠가 대학에 가고나서 차별은 없어졌는데 일요일에 아빠가 제 엉덩이를 찔러서 화가나서 한두번도 아니고 하지말라는데 왜그래!! 라고 화를냈습니다.
그런데 엄마랑 아빠가 웃고 무시하는 걸 보고 더 화가나서 선풍기를 던졌더니 엄마가 방에 들어가라 해서 계속 엄마랑 말을 안하다 오늘 엄마랑 그 얘기를 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장난으로 했지 이해해 그러고 저는 그러고나서도 엄마랑 아빠가 저를 비웃고 무시하고 그래서 더 화가났다고 얘기하니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니 자격지심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도 엄마랑 잘 지내고 싶은데 엄마에게 서운한 얘기를 하면 이렇게 말도 안통하고 답답합니다..
이럴바엔 성인이 되면 서로 연락을 끊고 지내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엄마와 연을 끊고 싶습니다.
필력이 부족한 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엄마는 항상 저와 오빠를 차별해왔었습니다.
오빠와 싸우면 항상 오빠편만 들고 모든것에서 오빠편을 들었줬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우울증과 조울증이 왔었습니다.
중학생때는 학교에서 우울증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를 엄마에게 알려줘서 엄마는 제가 우울증이 있는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와 차별하지 말라고 말을했는데도 웃으면서 무시하고 자격지심 있냐고 그러면서 엄마는 제 우울증이 오직 저의 문제로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빠가 대학에 가고나서 차별은 없어졌는데 일요일에 아빠가 제 엉덩이를 찔러서 화가나서 한두번도 아니고 하지말라는데 왜그래!! 라고 화를냈습니다.
그런데 엄마랑 아빠가 웃고 무시하는 걸 보고 더 화가나서 선풍기를 던졌더니 엄마가 방에 들어가라 해서 계속 엄마랑 말을 안하다 오늘 엄마랑 그 얘기를 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장난으로 했지 이해해 그러고 저는 그러고나서도 엄마랑 아빠가 저를 비웃고 무시하고 그래서 더 화가났다고 얘기하니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니 자격지심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도 엄마랑 잘 지내고 싶은데 엄마에게 서운한 얘기를 하면 이렇게 말도 안통하고 답답합니다..
이럴바엔 성인이 되면 서로 연락을 끊고 지내는 것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