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서울의 지리 좋은 곳(강남,서초,송파 中)에서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야.여자들 음슴체 이런거 많이 쓰길래 나두 그냥 편하게 내 얘기를 써보려고 해.This is my story물론,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형 누나 이모 삼촌들도 이 글을 볼 수도 있지만,온라인에서는 나이부심 부리기 있기없기글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데, 백수,백조, 하루 걸러 하루 일하는 노가다 친구들시간 여유되면 한 번 쭉 읽어봐줬음 좋겠다.읽고 댓글 달아도 되고, 그냥 눈팅만 해도 괜찮아.그냥 내 얘기 쓰는거니깐,,현재는 여자친구 없는 솔로이지만, 마지막 연애가 올해 3월이 끝이었어.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총 5번의 연애를 해봤어.여기에는 초중고 소꿉놀이 같은 연애와 썸을 뺀 순수 연애 횟수만 말하는 거야.내가 일단은 키 큰 여자를 더 좋아해서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들도 대체로 키가 컸어.물론, 나도 177에 몸무게는 변동이 있지만, 지금은 66 나가고, 잔근육스타일이야.중학교때까지 정구 선수로 활동했거든.얼굴은 특별히 잘나고 모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편이야.부모님 두 분 다 안정적인 직업 가지고 계셔서 은수저는 몰라도 최소 청동수저는 될거야.그리고 작년에 오뚜기 같은 나름 인지도 있는 중견 식품기업 취직해서 아직까지 잘 다니고 있어. 물론 오뚜기는 아니고.내 소개는 이 정도로 마치고, 지금부터 연애담을 써보려고 해.첫번째 여자친구는 대학교 때 cc 였어. 물론 학과는 달랐지만..같은 스무살 동갑내기였구, 군대 가기 전까지 만났지. 키는 164였고, 그냥 말 그대로 a 였지.이 친구가 내가 사귄 여자들 중에 유일하게 관계까지 안 간 친구였지.나름 스무살 성인돼서 처음 사귄 것도 있고 해서.. 그땐 좀 순수했다고 해야 하나.ㅋ물론 키스하면서 터치까지는 클리어 했지만..그러고서 나는 군대를 갔지. 두번째 여친은 이때 만났는데, 군대에서 상병 꺾일 즈음에 같은 서울 출신인 후임이 자기 아는 동생을 소개시켜줬어.키는 168이었고, 역시나 a 였지.한창 군대에서 혈기왕성할 때라 이 친구랑은 좀 많이 합체를 했던것 같아.어떻게 보면 속궁합이 잘 맞은것도 있는 것 같고.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바로 복학하기에는 좀 뭐해서 알바를 했어.같이 알바하던 1살 연상 누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여자친구한테는 소홀히 하면서 두번째 여자친구하고는 그렇게 끝나고 말았지.이 누나는 약간 탤런트 이연희 느낌나면서 피부도 하얀 편이였지.썸이든 뭐든 연상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연상도 느낌은 괜찮았어.알게 모르게 잘 챙겨주는 부분도 많고, 물론 케바케이겠지만,이 누나도 키는 165였으나, 슴가는 역시나 크진 않았지.이제 학교 복학도 해야해서 복학할때쯤에 이 누나랑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고했지.그렇게 나는 다시 학교 생활 및 취업준비에 박차를 가했고,기나긴 연애중단기를 지났지.드디어 작년에 모 기업에 합격하여 회사를 다니던 중에친구가 한 여자를 소개시켜줬지.나보다 3살 어린 늦깍이 여대생이었는데,요즘 티비에서 나오는 하트시그널 서지혜 느낌이 좀 나는 친구였지.이 친구가 내가 만났던 여자 중에서는 가장 큰 172이였지.착하고 너무나 좋았는데,흠, 관계할 때 손을 어디에다 둬야할 지 민망할 정도로 좀 작드라.굳이 브라를 안해도 될 정도였어.잘 만나오다가 사소한 감정싸움 등이 누적되면서 올 1월에 헤어졌지.나의 마지막 여자는 감성주점에서 헌팅해서 번호 따서 만난 친구였어.두달 연애했던 친구인데, 미용사로 일하는 1살 연하였어.지금까지 주로 조곤조곤하고 바른 이미지의 여자들을 만났었는데,얘는 좀 당돌하면서 활발한 친구였지.키는 165였고, 헤어디자이너여서 그런지 옷 입는 스타일이 좀 튀긴 하더라고..헤어진 이유는 어떤 경로로 알게된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암튼 내가 모르는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 걸 나한테 걸리면서 그냥 거기서 끝냈지.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내 연애경험담이고,이제는 단순히 연애가 아닌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그리고 키 큰 여자들은 대체로 작다는 게 내가 경험한 팩트야.이상 다들 잘자구,내일도 보람찬 하루 보내길 바랄게.안녕~~~ 458
19는 19) 키 큰 여자들은 대체로 슴가가 작더라..
안녕?! 서울의 지리 좋은 곳(강남,서초,송파 中)에서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야.
여자들 음슴체 이런거 많이 쓰길래 나두 그냥 편하게 내 얘기를 써보려고 해.
This is my story
물론, 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형 누나 이모 삼촌들도 이 글을 볼 수도 있지만,
온라인에서는 나이부심 부리기 있기없기
글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데, 백수,백조, 하루 걸러 하루 일하는 노가다 친구들
시간 여유되면 한 번 쭉 읽어봐줬음 좋겠다.
읽고 댓글 달아도 되고, 그냥 눈팅만 해도 괜찮아.
그냥 내 얘기 쓰는거니깐,,
현재는 여자친구 없는 솔로이지만, 마지막 연애가 올해 3월이 끝이었어.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총 5번의 연애를 해봤어.
여기에는 초중고 소꿉놀이 같은 연애와 썸을 뺀 순수 연애 횟수만 말하는 거야.
내가 일단은 키 큰 여자를 더 좋아해서 지금까지 만났던 친구들도 대체로 키가 컸어.
물론, 나도 177에 몸무게는 변동이 있지만, 지금은 66 나가고, 잔근육스타일이야.
중학교때까지 정구 선수로 활동했거든.
얼굴은 특별히 잘나고 모나지 않고, 그냥 평범한 편이야.
부모님 두 분 다 안정적인 직업 가지고 계셔서 은수저는 몰라도 최소 청동수저는 될거야.
그리고 작년에 오뚜기 같은 나름 인지도 있는 중견 식품기업 취직해서
아직까지 잘 다니고 있어. 물론 오뚜기는 아니고.
내 소개는 이 정도로 마치고, 지금부터 연애담을 써보려고 해.
첫번째 여자친구는 대학교 때 cc 였어. 물론 학과는 달랐지만..
같은 스무살 동갑내기였구, 군대 가기 전까지 만났지.
키는 164였고, 그냥 말 그대로 a 였지.
이 친구가 내가 사귄 여자들 중에 유일하게 관계까지 안 간 친구였지.
나름 스무살 성인돼서 처음 사귄 것도 있고 해서.. 그땐 좀 순수했다고 해야 하나.ㅋ
물론 키스하면서 터치까지는 클리어 했지만..
그러고서 나는 군대를 갔지.
두번째 여친은 이때 만났는데,
군대에서 상병 꺾일 즈음에 같은 서울 출신인 후임이 자기 아는 동생을 소개시켜줬어.
키는 168이었고, 역시나 a 였지.
한창 군대에서 혈기왕성할 때라 이 친구랑은 좀 많이 합체를 했던것 같아.
어떻게 보면 속궁합이 잘 맞은것도 있는 것 같고.
그렇게 군대를 전역하고, 바로 복학하기에는 좀 뭐해서 알바를 했어.
같이 알바하던 1살 연상 누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여자친구한테는 소홀히 하면서 두번째 여자친구하고는 그렇게 끝나고 말았지.
이 누나는 약간 탤런트 이연희 느낌나면서 피부도 하얀 편이였지.
썸이든 뭐든 연상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연상도 느낌은 괜찮았어.
알게 모르게 잘 챙겨주는 부분도 많고, 물론 케바케이겠지만,
이 누나도 키는 165였으나, 슴가는 역시나 크진 않았지.
이제 학교 복학도 해야해서 복학할때쯤에 이 누나랑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고했지.
그렇게 나는 다시 학교 생활 및 취업준비에 박차를 가했고,
기나긴 연애중단기를 지났지.
드디어 작년에 모 기업에 합격하여 회사를 다니던 중에
친구가 한 여자를 소개시켜줬지.
나보다 3살 어린 늦깍이 여대생이었는데,
요즘 티비에서 나오는 하트시그널 서지혜 느낌이 좀 나는 친구였지.
이 친구가 내가 만났던 여자 중에서는 가장 큰 172이였지.
착하고 너무나 좋았는데,
흠, 관계할 때 손을 어디에다 둬야할 지 민망할 정도로 좀 작드라.
굳이 브라를 안해도 될 정도였어.
잘 만나오다가 사소한 감정싸움 등이 누적되면서 올 1월에 헤어졌지.
나의 마지막 여자는 감성주점에서 헌팅해서 번호 따서 만난 친구였어.
두달 연애했던 친구인데, 미용사로 일하는 1살 연하였어.
지금까지 주로 조곤조곤하고 바른 이미지의 여자들을 만났었는데,
얘는 좀 당돌하면서 활발한 친구였지.
키는 165였고, 헤어디자이너여서 그런지 옷 입는 스타일이 좀 튀긴 하더라고..
헤어진 이유는 어떤 경로로 알게된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내가 모르는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 걸 나한테 걸리면서 그냥 거기서 끝냈지.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내 연애경험담이고,
이제는 단순히 연애가 아닌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
그리고 키 큰 여자들은 대체로 작다는 게 내가 경험한 팩트야.
이상 다들 잘자구,
내일도 보람찬 하루 보내길 바랄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