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컴퓨터도 잘 못하고 더더구나 판은 보기만 봐 왔지 직접은 처음 해 보는데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 넉두리 식으로 적어 봅니다. 맘에 않드신다고 너무 뭐라 하진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8사단 정비대대에서 부사관으로 복무를 하다 16년 11월 전역을 한 OOO중사 입니다. 홀어미니를 모시고 살다가 전역 후 살 집이 마련이 않되 28사단 사령부에 사정 이해를 구하고 이번 7월까지 군 기혼자 관사에서 지내다가 지난 21일 다행히 집이 마련이 되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관사에 입주 할 당시 보증금으로 387만원을 28사단 계좌로 입금을 했었는데 지금에 와 28사단에서는 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전역 후 관사에서 지낸 동안의 월세(퇴거지연금)와 관리비를 일시불로 260여만원을 납부를 해야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초 전역당시 28사단 복지담당관이 저에게 한 얘기는 달랐습니다. 전역 후 지내는 동안의 월세와 관리비는 보증금에서 매달 차감이 되고 이사할 때 남은 금액을 환급을 받을 것이란 것이었고 실제로 그 동안 월세 및 관리비 고지서 또한 한번도 받은 적이 없었기에 그렇게만 믿고 있었는데, 막상 이사를 하고나니 이제와 월세와 관리비 260여만원을 일시불로 내라, 그렇지 않으면 저의 보증금 378만원을 돌려주지 않겠다 사단 규정이 그렇다며 일방적인 주장만 하고 있고, 오늘은 문자로 8월 15일까지 납부를 하지 않으면 소송을 걸겠다며 일방적인 통보식의 협박성 문자까지 보내고 정OO 중사는 문자를 보낸 후 저에게 전화까지 해서 소송을 하겠다는 협박성 말까지 하였습니다.
아니 이사하는데만도 돈이 얼마나 드는데 갑자기 몇백만원을 내라고 하면 누가 그런 큰 돈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답니까? 더구나 저는 전역 전 군에서 허리를 심하게 다쳐 전역 후 취업을 못하고 있으며 어머니 또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일을 못하시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사를 하는데도 대출을 받아 빠듯하게 이사를 했고 현재 당장 다음달 카드값도 없고 통장 잔고도 불과 20여만원 정도 뿐인 실정입니다. 또한 제 보증금을 먼저 돌려주는 것이 순서고 그게 맞는 거다 그러면 정산을 하겠다 아니면 월세와 관리비를 공제하고 남은 금액을 달라 하고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사정을 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정과 내용을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이야기를 했음에도 그들은 일방적인 주장만을 하며 오히려 소송을 걸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이 입주자가 나가게 되면 보증금은 즉시 입주자에게 반환을 해 주고. 그러고 나서 정산을 하는 것이 정례인데 지금 28사단에서는 그들만의 규정을 들먹거리며 오히려 저를 겁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제가 이해가 않가는 것이, 원래 28사단 계좌에 있던 저의 보증금 378만원이 제가 전역을 한 시점을 전후로 국고로 환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첨부파일의 문자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들 스스로 국고 환수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 국고라 함은 나라의 금고이고 환수라 함은 세금 또는 기타 나라에 지급해야 하는 돈이나 기타 사유에 의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나라에서 말 그대로 가져가는(환수하는)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전방 시골부대의 부사관의 보증금을 도대체 왜 나라에서 환수를 해 갔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저는 나라에다가 제 보증금을 달라고 해야 합니까? 그리고 28사단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대로 제가 월세와 관리금을 입금을 한들 국고로 환수된 금액을 자기들이 무슨 방법으로 받아주겠다는 것인지? 말 그대로 지금 저는 제 보증금 378만원이 어디에 가 있는지도 명확히 모르는 것이고 28사단에서는 제 보증금을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맘대로 이리 저리 굴리고 있는 것입니다. 군에서 돈을 이렇게 관리를 해도 되는 것입니까? 저도 현역시절 회계업무를 5년가량 했었고 육본 감사도 여러번 받았었지만 이런 경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이러한 사항을 다 이야기 하고 확인요청을 하였지만 이리저리 말을 돌리면서 확인은 해주지 않고 법적 소송을 하겠다며 겁박만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당연히 저에게 고지 해 주고 알려주어야 할 사항이고 제가 요구를 했음에도 무시를 하는 것입니다. 관리비와 월세 입금하라는 공문은 문자로 잘도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서 제가 국고로 환수됐다는 내용이 있는 공문을 보내달라니 공문을 함부로 보내면 되냐며 앞뒤가 않맞는 소리를 하며 확인을 해 주지 않습니다. 제 회계 업무 경험으로 비추어 미루어 짐작컨데 28사단 예산 및 자금 관리에 있어서 수상한 점도 많이 느껴지지만 저로써는 말 그대로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답답한 실정입니다. 28사단에서는 군대를 상대로 지가 어쩌겠어 라는 식으로 저를 겁박하고 일방적 주장만 하고 있는데 부다 민원 담당관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현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와 제 홀어머니는 지금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듭니다.
라는 내용이고 위 내용을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한 상태 입니다. 부디 잘 좋게좋게 잘 해결되길 바라는데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전역한 부대에서 소송을 당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사실 컴퓨터도 잘 못하고 더더구나 판은 보기만 봐 왔지 직접은 처음 해 보는데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어 넉두리 식으로 적어 봅니다. 맘에 않드신다고 너무 뭐라 하진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8사단 정비대대에서 부사관으로 복무를 하다 16년 11월 전역을 한 OOO중사 입니다.
홀어미니를 모시고 살다가 전역 후 살 집이 마련이 않되 28사단 사령부에 사정 이해를 구하고 이번 7월까지 군 기혼자 관사에서 지내다가 지난 21일 다행히 집이 마련이 되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초 관사에 입주 할 당시 보증금으로 387만원을 28사단 계좌로 입금을 했었는데 지금에 와 28사단에서는 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전역 후 관사에서 지낸 동안의 월세(퇴거지연금)와 관리비를 일시불로 260여만원을 납부를 해야 돌려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초 전역당시 28사단 복지담당관이 저에게 한 얘기는 달랐습니다. 전역 후 지내는 동안의 월세와 관리비는 보증금에서 매달 차감이 되고 이사할 때 남은 금액을 환급을 받을 것이란 것이었고 실제로 그 동안 월세 및 관리비 고지서 또한 한번도 받은 적이 없었기에 그렇게만 믿고 있었는데, 막상 이사를 하고나니 이제와 월세와 관리비 260여만원을 일시불로 내라, 그렇지 않으면 저의 보증금 378만원을 돌려주지 않겠다 사단 규정이 그렇다며 일방적인 주장만 하고 있고, 오늘은 문자로 8월 15일까지 납부를 하지 않으면 소송을 걸겠다며 일방적인 통보식의 협박성 문자까지 보내고 정OO 중사는 문자를 보낸 후 저에게 전화까지 해서 소송을 하겠다는 협박성 말까지 하였습니다.
아니 이사하는데만도 돈이 얼마나 드는데 갑자기 몇백만원을 내라고 하면 누가 그런 큰 돈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답니까?
더구나 저는 전역 전 군에서 허리를 심하게 다쳐 전역 후 취업을 못하고 있으며 어머니 또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일을 못하시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사를 하는데도 대출을 받아 빠듯하게 이사를 했고 현재 당장 다음달 카드값도 없고 통장 잔고도 불과 20여만원 정도 뿐인 실정입니다. 또한 제 보증금을 먼저 돌려주는 것이 순서고 그게 맞는 거다 그러면 정산을 하겠다 아니면 월세와 관리비를 공제하고 남은 금액을 달라 하고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사정을 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정과 내용을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이야기를 했음에도 그들은 일방적인 주장만을 하며 오히려 소송을 걸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이 입주자가 나가게 되면 보증금은 즉시 입주자에게 반환을 해 주고. 그러고 나서 정산을 하는 것이 정례인데 지금 28사단에서는 그들만의 규정을 들먹거리며 오히려 저를 겁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제가 이해가 않가는 것이, 원래 28사단 계좌에 있던 저의 보증금 378만원이 제가 전역을 한 시점을 전후로 국고로 환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첨부파일의 문자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들 스스로 국고 환수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 국고라 함은 나라의 금고이고 환수라 함은 세금 또는 기타 나라에 지급해야 하는 돈이나 기타 사유에 의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나라에서 말 그대로 가져가는(환수하는) 그런 뜻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전방 시골부대의 부사관의 보증금을 도대체 왜 나라에서 환수를 해 갔다는 것입니까?
그러면 저는 나라에다가 제 보증금을 달라고 해야 합니까? 그리고 28사단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대로 제가 월세와 관리금을 입금을 한들 국고로 환수된 금액을 자기들이 무슨 방법으로 받아주겠다는 것인지?
말 그대로 지금 저는 제 보증금 378만원이 어디에 가 있는지도 명확히 모르는 것이고 28사단에서는 제 보증금을 저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맘대로 이리 저리 굴리고 있는 것입니다. 군에서 돈을 이렇게 관리를 해도 되는 것입니까?
저도 현역시절 회계업무를 5년가량 했었고 육본 감사도 여러번 받았었지만 이런 경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28사단 복지담당관에게 이러한 사항을 다 이야기 하고 확인요청을 하였지만 이리저리 말을 돌리면서 확인은 해주지 않고 법적 소송을 하겠다며 겁박만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당연히 저에게 고지 해 주고 알려주어야 할 사항이고 제가 요구를 했음에도 무시를 하는 것입니다.
관리비와 월세 입금하라는 공문은 문자로 잘도 사진을 찍어 보내주면서 제가 국고로 환수됐다는 내용이 있는 공문을 보내달라니 공문을 함부로 보내면 되냐며 앞뒤가 않맞는 소리를 하며 확인을 해 주지 않습니다.
제 회계 업무 경험으로 비추어 미루어 짐작컨데 28사단 예산 및 자금 관리에 있어서 수상한 점도 많이 느껴지지만 저로써는 말 그대로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답답한 실정입니다.
28사단에서는 군대를 상대로 지가 어쩌겠어 라는 식으로 저를 겁박하고 일방적 주장만 하고 있는데 부다 민원 담당관님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현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와 제 홀어머니는 지금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듭니다.
라는 내용이고 위 내용을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한 상태 입니다. 부디 잘 좋게좋게 잘 해결되길 바라는데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아무튼, 긴 글 읽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