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게시판과 관계없는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셨으면해서 부득이하게 사랑그리고 카테고리에 올리게 되었습니다.문제가 될 시에 게시판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님& 알바가 갑이다No! 양주 *라*스트는 사장이 갑!
- 글이 긴 편이라 내용 요약을 먼저 올립니다. 내용요약을 보신 후, 대체뭐야?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전문 읽어보시고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요약: 25일 예약확정- 예약시간에 방문 음식 하나도 안나옴- 15분 후부터 음식이 코스요리식으로 나옴 (하나나오고 다음음식 26분 후)- 컴플레인을 걸자 다른손님안받냐, 일하고 있는거 안보이냐 사장이 화냄 (소비자의 말 철저하게 무시)- 1인당 3만원씩도 안먹으면서 뭘 그러나고 소리지름(*라*스트 제일 비싼메뉴 15000원 안넘음)- 갑질이다 경찰부른다며 지도교사의 어깨와 손목을 끌어당김- 다신오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며 엘리베이터앞까지 와서 소리를 지르고 내게 몇 살이냐고 물음- 본사직원과 통화 후 슈퍼바이저를 만남- 슈퍼바이저가 문제해결 못하고 개인정보 마음대로 유출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평소 *라*스트를 애용하던 고객 중 한 명 이었음을 밝힘.
1. 필자가 도우미 교사로 속해있는 꿈의 학교 ***캠프 1일차 점심 예약을 위해 7월 25일 밤 7시 46분 1분 46초간 내일(26일) 단체예약이 가능한지 묻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봉골레 파스타 26개를 12시 30분까지 맞춰달라고 이야기함. 당시 통화했던 스텝은 ‘12시 30분에 조리를 시작하는 건지, 그때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건지‘ 물었고, 필자는 다음 일정이 1시 30분에 있으니 12시 30분부터 먹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달라고 이야기함. 예약 확정 후 캠프 지도교사에게 8시 03분 주문내역과 가격을 전송함.
2. 사건 발생인 오늘. 10시 51분 *라*스트 직원과 메뉴변경 관련해 3분 15초간 연락을 했음. 식대는 한정되어있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전화를 해서 메뉴 변경을 요청함. 메뉴 변경내용(4인 테이블X6 에 까르보나라 1개, 레드봉골레1개, 봉골레2개 + 남은 테이블엔 봉골레2개총 26그릇)을 확인하고 12시 10분부터 조리 준비하겠다고 대답을 했음, 그래서 지도교사는 그럼 12시 25분까지 도착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으며, 11시 07분에 *라*스트 측에서 전화가 와서, 봉골레파스타 맵기를 20초간 물어봄.
3. 필자는 오전 단체티를 동대문으로 가지러갔던 상황이라 학생들이 12시 19분 학생들이 도착했다는 소리를 듣고 22분에 매장에 도착하였음. (지도교사 3분은 주차문제로 메*박스 건물에 주차를 하고오는 바람에 40분쯤에 도착)매장에는 아이들이 앉아있었으나 테이블 셋팅이 하나도 안되어있는 상태였으며, 26명을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20석만 확보해놔서 지나가던 스텝을 붙잡고 테이블 셋팅과 좌석 확보를 요청하였으나, 스텝은 좌석확보만 하고 지나간 상황이며 그릇은 필자가 직접 가져와서 아이들에게 줌.
4. 약속된 음식이 제 시간에 나오지 않자, 지나가던 스텝에게 ‘음식이 멀었냐’며 물었음. 7-8그릇만 나오면 된다고 말하기에 그럼 나온 것부터 달라고 요청했으나, 12시 45분에 까르보나라 1개씩, 6개가 나옴. 학생들은 음식이 나오니 먹기 시작했지만 놀랍게도 다음으로 제공된 레드까르보나라는 1시 1분에 제공됨, 앞에서 언급했듯 1시 25분 메*박스 영화관람이 예정되어있음. 심지어 봉골레 2개씩은 언제 나온지도 모름(이유는 밑에서). 까르보나라에서 레드봉골레가 나올 때 까지 걸린 시간인 26분동안 필자는 ‘음식을 예약을 해뒀고 확답을 했으면서 아직도 음식이 안나오면 어쩌냐’고 프론트가서 이야기했으나, ‘거의 다 나왔어요. 다른손님도 많잖아요’ 라는 답변을 받음.
5. 지도교사는 1시 08분쯤 프론트로 가서, 예약과 다르게 음식이 제공되지않고 있는 상황에 불만을 표하며 봉골레 한 그릇은 취소하고 계산해달라고 이야기함. 이때부터 사장이 ‘음식 다나왔는데 왜그러냐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아주 놀라운 상황임. 12시 30분 예약음식이 1시 08분까지 안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화를 냄, 다른 손님은 어쩌냐면서 (정말 어이없게도 봉골레 파스타도 다 안나왔음) 소리소리를 지름.
6. 지도교사는 ‘그럼 소비자의 말을 들어봐라, 과정을 얘기하며 잘잘못을 따져보자’라고 이야기했으나 이미 흥분한 사장은 ‘1인당 3만원어치도 1만원어치도 안먹으면서...어쩌라는 거냐며’ 화를냄 (음식값 사장이 정하는줄, 3만원 짜리 안먹으면 손님아님? 그리고 *라*스트에 한 그릇에 3만원인 요리가 1도 없음. 1인 2파스타를 먹어도 봉골레로 2그릇 먹을시 1만원이 조금 넘음.)
7. 필자는 여기서 의문이 들었음, 단체예약이 가능하다고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입구 칠판(?)에 적어둔 말을 봤고, 그래서 예약을 한건데 왜 다른손님을 의식해야하고 왜 우리가 뒷전인지 우리가 음식을 먹고 안일어났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음식을 못먹어서 일어남(우리의 음식이 나오기 전, 다른 테이블의 음식이 계속 가는 것을 봤기에 이렇게 생각됨)
8. 지도교사와 필자는 화가나, 그럼 ‘예약을 뭐하러 받았고 확답은 왜 했냐’ 물었으나, 소리소리를 지르는 사장은 우리를 주방앞으로 이끌며 ‘얘들이 이렇게 일하고 있는건 안보이냐’ 며 가르치는 태도를 취함(열심히 일하는 사실, 나도 알고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예약을 못지킨 사장에게 컴플레인을 걸은 것이지, 스텝들이 일 안한다고 화낸적 없음)
9. 지도교사는 ‘열심히 일하는건 나도 안다. 근데 예약한 부분 아니냐’ 했더니 사장이 대뜸 영업방해라며 경찰을 부르겠다고함 죄없는 우리는 부르라고 함, (컴플레인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정확하겐 매장에서 나올 때 까지 사장은 우리의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다른 고객 못받는 점과 스텝일하는것만 강조하며 소리를 지름)
10. 다시 프론트로 이동하여 ‘이건 갑질이다.’ ‘다신 오지마세요’ 라며 소리를 질렀고, 1시 11분경 안먹은 음식까지 다 계산을 한 후 (17만5000원) 사장은 나가서 이야기하자며(손님을 생각해서가 아닌, 본인 성격이 나가서 소리지르며 해결해야하는 사람인가봄) 지도교사 어깨를 끌어당기고 손목까지 끌어당김.
11. 영화시간이 1시 25분이고 *라*스트부터 메*박스까지 아이들을 인솔하며 걸어가야하기에 1시 15-17분경 매장을 나옴. 언쟁이 있는 도중 필자는 *라*스트본사에 전화를 걸어 이 문제에 대해 잘잘못을 물었고, 전화 중 사장이 ‘다신 오지말라’ ‘갑질이다’ 소리지르는 내용들을 상담원에게 들려줌.
12. 문 밖에까지 쫓아나와 지도교사에게 계속 ‘다신 오지 말라며’ 소리를 질렀고, 듣던 필자가 상담원이랑 통화 중 소리지르는 사장을 향해 ‘안옵니다.’ 이야기했더니 ‘너 몇 살이야’ 라고 소리를 질러 ‘제 나이가 몇 살인지 뭔 상관입니까. 어른이면 어른다워야 어른이고 사장이면 사장다워야 사장이며 인간이면 인간다워야지.’라고 이야기를 하고 메*박스로 향함. (이 과정에서 사장이 필자에게 씨*년이라고 한 것을 본 아이들이 있으나 녹음파일일이 없음을 매우 유감으로 생각함)
13. 영화 관람 후 필자는 본사 직원(양주점을 관련하는 팀장)과 통화가 되었고 사정을 말했더니 양주 사장은 ‘메뉴를 그 자리에서 바꿨다’ ‘애들이 한번에 안들어와서 준비를 안한거다’ 라고 해명을 했다함. (필자가 가장 먼저 지도교사로 매장에 입장하였는데 누가..메뉴를 바꿈....? 엘리베이터에 청소년 22명과 지도교사1명 그리고 다른 승객들까지 다 어떻게 탐....?) 그래서 예약내역 바꾼 적 없고 통화내역 보여줄 수 있으니 똑바로 말하라고 했음
14. 본사직원과 전화통화하며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일정에 피해를 줬고, 그 앞에서 지도교사1과 2에게 화를 버럭버럭 내며 죄없는 고객을 죄인으로 만들었으며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기는커녕 학생들 앞에서 교사를 무안하도록 만든 점에대해서는 학생들 앞에서 사과를 요함’ 이라고 요구사항을 말했고, 이 내용이 인천에서 근무하는 슈퍼바이저에게 전달이 되어 슈퍼바이저가 ‘고객님께 먼저 사과를 드리고 사장을 만난 뒤 다시 사장과 함께 사과를 드리겠다’ 라는 전화가 와서 6시 29분 양주 삼숭 이*야에서 슈퍼바이저를 만남.
15. 42분정도 슈퍼바이저와 이야기를 하며 화가 난 부분과 사과를 재요청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확답을 하고 갔으나 8시 28분 전화가 온 것은 슈퍼바이저가 아닌 양주고읍점 *라*스트사장임(내 번호를 슈퍼바이저가 알려줬다고 하는데 개인정보 보호볍을 보면 ‘상대방의 동이없이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다’고 써있는데 내 번호를 왜 마음대로 알려줌? 나는 슈퍼바이저에게 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한 적도 없으며 분명 만나서 사과를 받겠다고 여러번 말했음)
16. 필자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기에 받았음. ‘여보세요? *라*스트 사장인데요.’ ‘네’ ‘슈퍼바이저 만났는데, 학교 선생님이시라면서요’ (학교 선생은 부당대우 받아도 되는것이고 *라*스트에서 만원 이하의 밥도 못먹으며 고객으로서의 권리 주장도 못함? 그럼 사장은 고객에게 화내고 만원이하 음식 시키면 고객에게 화내도 되는거임?) 그래놓고 ‘15분 내에 음식 다 나왔고 결제하시고 나가셨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는 답을 함. (15분 전에 나오면 음식이 14분에 나와도 아무 문제 없으며, 포크도 못댄 음식들도 다 먹은걸로 봤나봄 존경함.)
17. 필자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점과 사과 흉내를 내는 듯한 전화를 왜 받아야하는지 궁금해 슈퍼바이저에게 전화를 했으나, ‘아니 사장님이 거부하셔서...’ 사과를 못한다는 답변을 했으며, 개인정보 유출에대해서는 ‘사장님이...어쩌구저쩌구’ 하며 해명아닌 해명을 하길래 ‘그게 정상은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를 하고 ‘해결못하실거면 전화하지 마시라’는 답을 하고 전화를 끊음.
제가 서비스직 알바 경험이 없고 이렇게 이상한 대우 받아본것도 처음이라 이 문제에 대해 이상함을 느끼는게 비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읽으신 페친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장이 갑인 시대가 오나봅니다.
손님& 알바가 갑이다No! 양주 *라*스트는 사장이 갑!
- 글이 긴 편이라 내용 요약을 먼저 올립니다. 내용요약을 보신 후, 대체뭐야?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전문 읽어보시고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작성하였습니다.)
내용요약: 25일 예약확정- 예약시간에 방문 음식 하나도 안나옴- 15분 후부터 음식이 코스요리식으로 나옴 (하나나오고 다음음식 26분 후)- 컴플레인을 걸자 다른손님안받냐, 일하고 있는거 안보이냐 사장이 화냄 (소비자의 말 철저하게 무시)- 1인당 3만원씩도 안먹으면서 뭘 그러나고 소리지름(*라*스트 제일 비싼메뉴 15000원 안넘음)- 갑질이다 경찰부른다며 지도교사의 어깨와 손목을 끌어당김- 다신오지말라고 소리를 지르며 엘리베이터앞까지 와서 소리를 지르고 내게 몇 살이냐고 물음- 본사직원과 통화 후 슈퍼바이저를 만남- 슈퍼바이저가 문제해결 못하고 개인정보 마음대로 유출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평소 *라*스트를 애용하던 고객 중 한 명 이었음을 밝힘.
1. 필자가 도우미 교사로 속해있는 꿈의 학교 ***캠프 1일차 점심 예약을 위해 7월 25일 밤 7시 46분 1분 46초간 내일(26일) 단체예약이 가능한지 묻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봉골레 파스타 26개를 12시 30분까지 맞춰달라고 이야기함. 당시 통화했던 스텝은 ‘12시 30분에 조리를 시작하는 건지, 그때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건지‘ 물었고, 필자는 다음 일정이 1시 30분에 있으니 12시 30분부터 먹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달라고 이야기함. 예약 확정 후 캠프 지도교사에게 8시 03분 주문내역과 가격을 전송함.
2. 사건 발생인 오늘. 10시 51분 *라*스트 직원과 메뉴변경 관련해 3분 15초간 연락을 했음. 식대는 한정되어있지만, 아이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미리 전화를 해서 메뉴 변경을 요청함. 메뉴 변경내용(4인 테이블X6 에 까르보나라 1개, 레드봉골레1개, 봉골레2개 + 남은 테이블엔 봉골레2개총 26그릇)을 확인하고 12시 10분부터 조리 준비하겠다고 대답을 했음, 그래서 지도교사는 그럼 12시 25분까지 도착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화를 끊었으며, 11시 07분에 *라*스트 측에서 전화가 와서, 봉골레파스타 맵기를 20초간 물어봄.
3. 필자는 오전 단체티를 동대문으로 가지러갔던 상황이라 학생들이 12시 19분 학생들이 도착했다는 소리를 듣고 22분에 매장에 도착하였음. (지도교사 3분은 주차문제로 메*박스 건물에 주차를 하고오는 바람에 40분쯤에 도착)매장에는 아이들이 앉아있었으나 테이블 셋팅이 하나도 안되어있는 상태였으며, 26명을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20석만 확보해놔서 지나가던 스텝을 붙잡고 테이블 셋팅과 좌석 확보를 요청하였으나, 스텝은 좌석확보만 하고 지나간 상황이며 그릇은 필자가 직접 가져와서 아이들에게 줌.
4. 약속된 음식이 제 시간에 나오지 않자, 지나가던 스텝에게 ‘음식이 멀었냐’며 물었음. 7-8그릇만 나오면 된다고 말하기에 그럼 나온 것부터 달라고 요청했으나, 12시 45분에 까르보나라 1개씩, 6개가 나옴. 학생들은 음식이 나오니 먹기 시작했지만 놀랍게도 다음으로 제공된 레드까르보나라는 1시 1분에 제공됨, 앞에서 언급했듯 1시 25분 메*박스 영화관람이 예정되어있음. 심지어 봉골레 2개씩은 언제 나온지도 모름(이유는 밑에서). 까르보나라에서 레드봉골레가 나올 때 까지 걸린 시간인 26분동안 필자는 ‘음식을 예약을 해뒀고 확답을 했으면서 아직도 음식이 안나오면 어쩌냐’고 프론트가서 이야기했으나, ‘거의 다 나왔어요. 다른손님도 많잖아요’ 라는 답변을 받음.
5. 지도교사는 1시 08분쯤 프론트로 가서, 예약과 다르게 음식이 제공되지않고 있는 상황에 불만을 표하며 봉골레 한 그릇은 취소하고 계산해달라고 이야기함. 이때부터 사장이 ‘음식 다나왔는데 왜그러냐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함. 아주 놀라운 상황임. 12시 30분 예약음식이 1시 08분까지 안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화를 냄, 다른 손님은 어쩌냐면서 (정말 어이없게도 봉골레 파스타도 다 안나왔음) 소리소리를 지름.
6. 지도교사는 ‘그럼 소비자의 말을 들어봐라, 과정을 얘기하며 잘잘못을 따져보자’라고 이야기했으나 이미 흥분한 사장은 ‘1인당 3만원어치도 1만원어치도 안먹으면서...어쩌라는 거냐며’ 화를냄 (음식값 사장이 정하는줄, 3만원 짜리 안먹으면 손님아님? 그리고 *라*스트에 한 그릇에 3만원인 요리가 1도 없음. 1인 2파스타를 먹어도 봉골레로 2그릇 먹을시 1만원이 조금 넘음.)
7. 필자는 여기서 의문이 들었음, 단체예약이 가능하다고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입구 칠판(?)에 적어둔 말을 봤고, 그래서 예약을 한건데 왜 다른손님을 의식해야하고 왜 우리가 뒷전인지 우리가 음식을 먹고 안일어났으면 말이라도 안하지, 음식을 못먹어서 일어남(우리의 음식이 나오기 전, 다른 테이블의 음식이 계속 가는 것을 봤기에 이렇게 생각됨)
8. 지도교사와 필자는 화가나, 그럼 ‘예약을 뭐하러 받았고 확답은 왜 했냐’ 물었으나, 소리소리를 지르는 사장은 우리를 주방앞으로 이끌며 ‘얘들이 이렇게 일하고 있는건 안보이냐’ 며 가르치는 태도를 취함(열심히 일하는 사실, 나도 알고있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예약을 못지킨 사장에게 컴플레인을 걸은 것이지, 스텝들이 일 안한다고 화낸적 없음)
9. 지도교사는 ‘열심히 일하는건 나도 안다. 근데 예약한 부분 아니냐’ 했더니 사장이 대뜸 영업방해라며 경찰을 부르겠다고함 죄없는 우리는 부르라고 함, (컴플레인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정확하겐 매장에서 나올 때 까지 사장은 우리의 얘기를 들으려 하지 않고 다른 고객 못받는 점과 스텝일하는것만 강조하며 소리를 지름)
10. 다시 프론트로 이동하여 ‘이건 갑질이다.’ ‘다신 오지마세요’ 라며 소리를 질렀고, 1시 11분경 안먹은 음식까지 다 계산을 한 후 (17만5000원) 사장은 나가서 이야기하자며(손님을 생각해서가 아닌, 본인 성격이 나가서 소리지르며 해결해야하는 사람인가봄) 지도교사 어깨를 끌어당기고 손목까지 끌어당김.
11. 영화시간이 1시 25분이고 *라*스트부터 메*박스까지 아이들을 인솔하며 걸어가야하기에 1시 15-17분경 매장을 나옴. 언쟁이 있는 도중 필자는 *라*스트본사에 전화를 걸어 이 문제에 대해 잘잘못을 물었고, 전화 중 사장이 ‘다신 오지말라’ ‘갑질이다’ 소리지르는 내용들을 상담원에게 들려줌.
12. 문 밖에까지 쫓아나와 지도교사에게 계속 ‘다신 오지 말라며’ 소리를 질렀고, 듣던 필자가 상담원이랑 통화 중 소리지르는 사장을 향해 ‘안옵니다.’ 이야기했더니 ‘너 몇 살이야’ 라고 소리를 질러 ‘제 나이가 몇 살인지 뭔 상관입니까. 어른이면 어른다워야 어른이고 사장이면 사장다워야 사장이며 인간이면 인간다워야지.’라고 이야기를 하고 메*박스로 향함. (이 과정에서 사장이 필자에게 씨*년이라고 한 것을 본 아이들이 있으나 녹음파일일이 없음을 매우 유감으로 생각함)
13. 영화 관람 후 필자는 본사 직원(양주점을 관련하는 팀장)과 통화가 되었고 사정을 말했더니 양주 사장은 ‘메뉴를 그 자리에서 바꿨다’ ‘애들이 한번에 안들어와서 준비를 안한거다’ 라고 해명을 했다함. (필자가 가장 먼저 지도교사로 매장에 입장하였는데 누가..메뉴를 바꿈....? 엘리베이터에 청소년 22명과 지도교사1명 그리고 다른 승객들까지 다 어떻게 탐....?) 그래서 예약내역 바꾼 적 없고 통화내역 보여줄 수 있으니 똑바로 말하라고 했음
14. 본사직원과 전화통화하며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일정에 피해를 줬고, 그 앞에서 지도교사1과 2에게 화를 버럭버럭 내며 죄없는 고객을 죄인으로 만들었으며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기는커녕 학생들 앞에서 교사를 무안하도록 만든 점에대해서는 학생들 앞에서 사과를 요함’ 이라고 요구사항을 말했고, 이 내용이 인천에서 근무하는 슈퍼바이저에게 전달이 되어 슈퍼바이저가 ‘고객님께 먼저 사과를 드리고 사장을 만난 뒤 다시 사장과 함께 사과를 드리겠다’ 라는 전화가 와서 6시 29분 양주 삼숭 이*야에서 슈퍼바이저를 만남.
15. 42분정도 슈퍼바이저와 이야기를 하며 화가 난 부분과 사과를 재요청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확답을 하고 갔으나 8시 28분 전화가 온 것은 슈퍼바이저가 아닌 양주고읍점 *라*스트사장임(내 번호를 슈퍼바이저가 알려줬다고 하는데 개인정보 보호볍을 보면 ‘상대방의 동이없이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다’고 써있는데 내 번호를 왜 마음대로 알려줌? 나는 슈퍼바이저에게 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한 적도 없으며 분명 만나서 사과를 받겠다고 여러번 말했음)
16. 필자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기에 받았음. ‘여보세요? *라*스트 사장인데요.’ ‘네’ ‘슈퍼바이저 만났는데, 학교 선생님이시라면서요’ (학교 선생은 부당대우 받아도 되는것이고 *라*스트에서 만원 이하의 밥도 못먹으며 고객으로서의 권리 주장도 못함? 그럼 사장은 고객에게 화내고 만원이하 음식 시키면 고객에게 화내도 되는거임?) 그래놓고 ‘15분 내에 음식 다 나왔고 결제하시고 나가셨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는 답을 함. (15분 전에 나오면 음식이 14분에 나와도 아무 문제 없으며, 포크도 못댄 음식들도 다 먹은걸로 봤나봄 존경함.)
17. 필자는 개인정보를 유출한 점과 사과 흉내를 내는 듯한 전화를 왜 받아야하는지 궁금해 슈퍼바이저에게 전화를 했으나, ‘아니 사장님이 거부하셔서...’ 사과를 못한다는 답변을 했으며, 개인정보 유출에대해서는 ‘사장님이...어쩌구저쩌구’ 하며 해명아닌 해명을 하길래 ‘그게 정상은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이야기를 하고 ‘해결못하실거면 전화하지 마시라’는 답을 하고 전화를 끊음.
제가 서비스직 알바 경험이 없고 이렇게 이상한 대우 받아본것도 처음이라 이 문제에 대해 이상함을 느끼는게 비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읽으신 페친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