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집 할아버지,사진첨부

모모2017.07.26
조회7,011
빌라에 살고있어요
1층엔 1가구와 반은 주차장으로 되어있는
그런 빌라입니다

그런데 여름이 시작될무렵
밑에층에사시는 할아버지께서 파지와 재활용품을
주어오셔서 1층 주차장 한편에 쌓아놓으십니다
심심하셔서 주어오신다는데

비가오기시작하면서 종이박스들이 젖기시작합니다
높은층인 저희집 창문까지 냄새가 올라와요 ㅠㅠ
집들어올때마다 미관상 보기도안좋고요.

소일거리로 알바하시는거같은데
그건괜찮은데
다같이쓰는 주차공간에 저걸쌓아놓으시니
차한대.댈공간이 사라졌구요
차 뺄때 리어카를 바로옆에 세워놓으셔서
긁을까봐 불안불안도하구요....

이문제를 대체 어디다가 상의를해야할까요
개인소유가아닌데 저렇게 쌓아놓아도되나요?

지나갈때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