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이 글을 씁니다.
에x코 라는 인천 작x 애견 카페사장 인성에 관한 글 입니다.
전 이 카페에 거의 오픈 하자마자 알바생으로 들어왔고 지금은 그만둔 상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단 개들이 말을안들으면 욕을합니다. 손까지 위로올리면서 (가게에 손님이 있으면 개들을 사랑하고 이뻐하는척)
가게에 라때라고 스피츠가 섞인 믹스견이 있는데 이미 다른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유기견이였습니다. 그래서 겁도 많습니다. 근데 지가 소리 질러서 겁줘 놓고 말안듣는다고 멍청하다고 또 소리지르고 강아지가 가겠습니까? 무서워서 사장님만 오시면 오들오들 떨면서 제 뒤로 피합니다.
또 강아지들이 밥을 안먹으면 가둬놓고 먹을때까지 못나오게하거나 굶기는편이고 아이들 스트레스나 건강위생에는 신경도 안쓰는편 입니다.
강아지한테도 이러는데 사람한테는 잘할까요..ㅋㅋ
앞에서 말한것 처럼 저는 시작부터 들어가서 리모델링청소까지 하면서 일을했습니다. 수습이라는 면목하에 최저도 안쳐주고요..
오픈이라 포스터가 필요하다 해서 제가 조금 포토샵을 할 줄알아서 포스터도 만들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역시 호의가 길어지면 권리인줄 안다고 포스터하나 해주니까 갑자기 카페.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사이트.애들 포토에.내부디자인.등등 엄청 시키더라구요...
거기평수가 200이넘고 직원이라고는 저랑 실장님 알바 이렇게 3명인데.. 청소 샵관리 호텔관리 매장관리까지 거이 정리부터 다했는데 식비라고 해봐도 2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제가 필요하면 너는 메니져다. 이러다 돈 이야기하면 너는 아직 인턴이다. 그러고 하는 한마디가 "내가 원레살면서 명령받게 안해본 사람 이니까 내가 이렇게 명령해도 이해" 라고 하더 군요.. 하면서 실장님이랑 저 앞에서는 갑질 다 하다가 젊은 여자 알바분에게는 오늘수고했어 라며 교통비 챙겨주고 보내더라구요.(여성분 교통비 챙겨주는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줄꺼면 다 줄 것이지 대놓고 사람 차별하고 여자 알바한테 찝쩍대는게 정말 징그럽습니다..)
카페오픈 준비하느냐 제가 과자나 판매 상품 열순으로 다정리했는데 그건 자기가한거라고 하더라고,
그러고서 저도 많이도와드렸다고 하니까 "이세상에 너보다 잘하는 사람많아" 라고답변이 돌아오고.. 한번도 추가 인금을 받은 적이 없어요 돈 한푼 안쓰고 낼름 먹겠단 심보죠..
아무것도 없이 바라기만 하시고 심지어 이벤트나 오픈행사도 직원이 의견 말하면 무시하고 어리다하면서 정 하고싶으면 제 사비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럴꺼면 물어보지나 말지 가게노래도 제가 결제한 음원틀어야했고 그거 아니면 이상한 나이트에서 섹소폰같은거 믹싱해놓고 이게 요즘 유행하는거고 너가모르는거다 하고 또개무시 ㅋㅋㅋㅋ..
이런 일들이 계속 쌓이자 스트레스도 받고 일하면서 휴일이 거이 없어서 쉬려는데 일주일전에 실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사장님께 늦게이야기하셔서 무단결근으로 짤렸습니다..
근데 그러고 실장님께서 일주일 정도 집안일 때문에 힘드셔서 카페 일을 부탁하는 전화가 왔고 알겠다고 하고 또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삼일되는 날 제가 출근 하기 전 부터 알바생들이 문관리못해서 강아지들이 똥싼거가지고 방금 출근해서 어리둥절한 저한테 폭언 과 욕설을 퍼붓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그럼 사장님이 하세요"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정말 참을 만큼 참은거 같네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고 저는 아직도 그때 일한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제가 퇴사한 6월이 지나고 원래는 7월10일날 돈을 받아야하는데 안들어와서 월급이 안들어왔다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당연히 씹혔죠..ㅋ 제전화는 그냥 씹어버려서 어머니 전화나 친구 전화로 하니깐 받아서 하는말이 그새끼는 왜 직접 전화 안하냐고 하네요 ㅋㅋㅋㅋ 지가 다씹어놓고 .. 열받아서 다시 전화 했더니 8월에 넣어 줄께요. 이러고
뚝
하.. 인성 진짜.. 솔직히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계속 참고 다닐려했습니다. 왜냐면 그 사장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아무 죄가 없으니까요.. 왜 강아지한테 소리질르냐고 사장님이한테 많이 대들었습니다 그때 부터 지한테
대든다고 절 아니꼽게 보고있었겠죠..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내요.. 요약 해보자면
1.강아지들에게 폭언 밥을 안먹으면 감금 굶김 강아지 관리 신경도 안쓰고 강아지한테 돈나가는거 아까워 하고 자기말 안들으면 소리질름(이게 제일문제 애견 카페면서 안그래도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을 강아지들을 지가 제일 괴롭힘)
2.애견카페 외의 다른일을 시키는데 추가수당 없음(포토샵,)
3.알바,직원 최저인금 안지키고 식비2000원, 200평에 실질적으로 일하는 인원이 터무니 없이 적음
4.꼰대,갑질 의견 물어보고 자신과 다르면 어리다고 무시, 항상 명령해왔던 사람이니깐 니들이 이해하고 넘어 가라는식
5.알바다닐때 언어폭력, 알바 끼리의 차별 대우
6.그만둔 실장님,알바 급여안주고 마음대로 미루기 연락 피하고 등등..(다니고 있는 알바생은 월급을 줬다고 합니다. 그냥 주기 싫어서 미루는식)
이렇게 쓸려니 끝이 없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악덕사장이 있는 카페들이 몽땅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이제 제가 뭘해야 할지 잘 몰르겠습니다...이글이 널리 퍼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전역 쪽 에○코 애견카페 (빡침주의)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이 글을 씁니다.
에x코 라는 인천 작x 애견 카페사장 인성에 관한 글 입니다.
전 이 카페에 거의 오픈 하자마자 알바생으로 들어왔고 지금은 그만둔 상태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단 개들이 말을안들으면 욕을합니다. 손까지 위로올리면서 (가게에 손님이 있으면 개들을 사랑하고 이뻐하는척)
가게에 라때라고 스피츠가 섞인 믹스견이 있는데 이미 다른사람들에게 상처 받은 유기견이였습니다. 그래서 겁도 많습니다. 근데 지가 소리 질러서 겁줘 놓고 말안듣는다고 멍청하다고 또 소리지르고 강아지가 가겠습니까? 무서워서 사장님만 오시면 오들오들 떨면서 제 뒤로 피합니다.
또 강아지들이 밥을 안먹으면 가둬놓고 먹을때까지 못나오게하거나 굶기는편이고 아이들 스트레스나 건강위생에는 신경도 안쓰는편 입니다.
강아지한테도 이러는데 사람한테는 잘할까요..ㅋㅋ
앞에서 말한것 처럼 저는 시작부터 들어가서 리모델링청소까지 하면서 일을했습니다. 수습이라는 면목하에 최저도 안쳐주고요..
오픈이라 포스터가 필요하다 해서 제가 조금 포토샵을 할 줄알아서 포스터도 만들어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역시 호의가 길어지면 권리인줄 안다고 포스터하나 해주니까 갑자기 카페.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사이트.애들 포토에.내부디자인.등등 엄청 시키더라구요...
거기평수가 200이넘고 직원이라고는 저랑 실장님 알바 이렇게 3명인데.. 청소 샵관리 호텔관리 매장관리까지 거이 정리부터 다했는데 식비라고 해봐도 2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제가 필요하면 너는 메니져다. 이러다 돈 이야기하면 너는 아직 인턴이다. 그러고 하는 한마디가 "내가 원레살면서 명령받게 안해본 사람 이니까 내가 이렇게 명령해도 이해" 라고 하더 군요.. 하면서 실장님이랑 저 앞에서는 갑질 다 하다가 젊은 여자 알바분에게는 오늘수고했어 라며 교통비 챙겨주고 보내더라구요.(여성분 교통비 챙겨주는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줄꺼면 다 줄 것이지 대놓고 사람 차별하고 여자 알바한테 찝쩍대는게 정말 징그럽습니다..)
카페오픈 준비하느냐 제가 과자나 판매 상품 열순으로 다정리했는데 그건 자기가한거라고 하더라고,
그러고서 저도 많이도와드렸다고 하니까 "이세상에 너보다 잘하는 사람많아" 라고답변이 돌아오고.. 한번도 추가 인금을 받은 적이 없어요 돈 한푼 안쓰고 낼름 먹겠단 심보죠..
아무것도 없이 바라기만 하시고 심지어 이벤트나 오픈행사도 직원이 의견 말하면 무시하고 어리다하면서 정 하고싶으면 제 사비로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럴꺼면 물어보지나 말지 가게노래도 제가 결제한 음원틀어야했고 그거 아니면 이상한 나이트에서 섹소폰같은거 믹싱해놓고 이게 요즘 유행하는거고 너가모르는거다 하고 또개무시 ㅋㅋㅋㅋ..
이런 일들이 계속 쌓이자 스트레스도 받고 일하면서 휴일이 거이 없어서 쉬려는데 일주일전에 실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사장님께 늦게이야기하셔서 무단결근으로 짤렸습니다..
근데 그러고 실장님께서 일주일 정도 집안일 때문에 힘드셔서 카페 일을 부탁하는 전화가 왔고 알겠다고 하고 또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삼일되는 날 제가 출근 하기 전 부터 알바생들이 문관리못해서 강아지들이 똥싼거가지고 방금 출근해서 어리둥절한 저한테 폭언 과 욕설을 퍼붓더라구요 저도 참다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그럼 사장님이 하세요"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정말 참을 만큼 참은거 같네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고 저는 아직도 그때 일한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제가 퇴사한 6월이 지나고 원래는 7월10일날 돈을 받아야하는데 안들어와서 월급이 안들어왔다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당연히 씹혔죠..ㅋ 제전화는 그냥 씹어버려서 어머니 전화나 친구 전화로 하니깐 받아서 하는말이 그새끼는 왜 직접 전화 안하냐고 하네요 ㅋㅋㅋㅋ 지가 다씹어놓고 .. 열받아서 다시 전화 했더니 8월에 넣어 줄께요. 이러고
뚝
하.. 인성 진짜.. 솔직히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계속 참고 다닐려했습니다. 왜냐면 그 사장 카페에 있는 강아지들은 정말 사랑스럽고 아무 죄가 없으니까요.. 왜 강아지한테 소리질르냐고 사장님이한테 많이 대들었습니다 그때 부터 지한테
대든다고 절 아니꼽게 보고있었겠죠..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내요.. 요약 해보자면
1.강아지들에게 폭언 밥을 안먹으면 감금 굶김 강아지 관리 신경도 안쓰고 강아지한테 돈나가는거 아까워 하고 자기말 안들으면 소리질름(이게 제일문제 애견 카페면서 안그래도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을 강아지들을 지가 제일 괴롭힘)
2.애견카페 외의 다른일을 시키는데 추가수당 없음(포토샵,)
3.알바,직원 최저인금 안지키고 식비2000원, 200평에 실질적으로 일하는 인원이 터무니 없이 적음
4.꼰대,갑질 의견 물어보고 자신과 다르면 어리다고 무시, 항상 명령해왔던 사람이니깐 니들이 이해하고 넘어 가라는식
5.알바다닐때 언어폭력, 알바 끼리의 차별 대우
6.그만둔 실장님,알바 급여안주고 마음대로 미루기 연락 피하고 등등..(다니고 있는 알바생은 월급을 줬다고 합니다. 그냥 주기 싫어서 미루는식)
이렇게 쓸려니 끝이 없네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악덕사장이 있는 카페들이 몽땅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
이제 제가 뭘해야 할지 잘 몰르겠습니다...이글이 널리 퍼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찔리는 사장님 계시면 연락 주세요. 제연락 안받으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