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진희는 정신병자고 너무 무서워서 전양이 힘들어한다.
ㄱ진희는 전씨의 핸드폰을 훔쳐가서 주변지인들한테 그 여자인척 이상한 카카오톡을 보냈다. 그때 당시가 2014년 2월 설날 전이다. 그 뒤로 3년동안 전양에게는 소름끼치는 여러가지 일이 벌어졌다. ㄱ 진희는 미리 계획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려고 공모하고 모의한거다. 저 소름끼치는 여자때문에 전양은 몇번을 죽을 고비를 넘겼다. 아직도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하고 헛소리한다.. J양은 이제 핸드폰 카카오톡도 안한다.
그리고 전양은 글도 잘쓰고 똑똑하고 일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있다.항상 성과도 좋았다 어느날. 회사에서 영화단체 관람을 하고 ㄱ진희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고...
본인과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긍정적이고 밝은 전양과 달리 ㄱ진희는 부정적이고 항상 우울한 사람이였다... 전양보다 나이가 많은 ㄱ진희가 클럽좋아하냐 물었고 그러다가 전양이 한번도 클럽을 안가봤다고 얘기하니 본인은 2011년 전부터 클럽다니고 놀러다녔다며 어린동생인 전양을 데리고 갔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같이 만나는 남자들이 있으면 전양 칭찬하고 관심을 보이고 연락을 했다.
ㄱ진희는 전양을 맘에들어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 동생인 전양에게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이간질하고 계속 모함했다.
사실 본인이 맘에 들어하는 남자들이 그 어린동생 전양에게 관심을 보이고 연락하는게 너무 자존심상하고 화가 나고 질투가 났던거다.
본인과 달리 말도 잘하고 상냥한 어린동생인 전양에게 꼬이는 남자들이 사회적인 위치나 환경 학벌이 괜찮아서 그리고 ㄱ진희 본인 처지가 너무 비참했던거다.
너무나도 ㄱ진희와 비교가 안되게 아는것도 많고 말잘하고 인기많고 어떤 사람과도 대화가 잘 통하는 전양을 보고 , ㄱ진희는 어린동생에게 열등감을 느낀거다.
그때 당시에 그 어린동생 전양의 인맥과 남자친구가 탑클래스여서 ㄱ진희 본인과 다른환경의 그 동생이 밉기도하고 부러워서
그 어린동생의 핸드폰을 작정하고 훔쳐서 그 여자 인생을 망가뜨리고 싶었나보다.
사실 본인이 그 어린동생은 본인에 비해 잘난거지.
그 어린동생은 본인이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ㄱ 진희는 어린동생이 본인과는 사회적인 출발선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그 어린동생인 전양을 밟고 싶어했다.
게다가 먼저 그 어린동생보다 전양보다 잘나보이고 싶었지만
사실상 그 어린동생보다 잘난게 없으니 계속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전양을 끊임없이 모함하고 죽이려고 한다.
그 어린동생인 전양은 그동안 너무 억울해도 그냥 참고 ㄱ진희가 반성하고 그만하겠지. 어차피 안보는데 피하면 되겠지.. 생각을 하고 죽고싶을만큼 힘들어도 버티고 살았다.
ㄱ진희가 왜 그렇게 더 전양을 죽이려고하고 모함해서 왕따까지 시켰는지 알고보니 그 전에 훔쳐간 전양의 핸드폰으로 전양의 측근들에게 본인 ㄱ 진희 사진을 보내면서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전양의 지인남자들이 ㄱ진희사진을 보고 싼티난다 싸보인다 쉬워보인다 니 친구맞냐~어둡고 독해보이는 인상인데 어울리지마라며 너 평소말투가 아닌데 갑자기 말투가 왜 그러냐 평소 니 말투가 너 아닌것 같다 그런얘기를 나누었고
전양은 이미지가 어떠냐며 ㄱ진희 본인이 전양인 척 물어보니 전양에게 청순하고 참하고 단아해보인다 여성스럽고 부티나고 순수하고 착해보인다 얘기를 했다고 한다.
남자들이 보는 전양의 이미지는 호감형에 남자들에게 칭찬받고 인기가 많은 전양에게 너무 시기 질투가 생겼던거다.
그래서 어떻게든 전양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고 본인이 너무 비참했던 와중에 2014년 2월 ㄱ진희는 최씨와 배씨를 이태원클럽에서 만났고 배씨와 그날 잠자리를 갖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또 전양을 욕하고 그러다가 그 삼인방과 모의해서 전양을 망가트리기로 하고 계획하고 전양에게 접근한다.그 전에 2014년 2월 설날 바로 전에 ㄱ진희는 전양의 핸드폰을 잠깐본다며 전양의 핸드폰을 가지고 갔다가 전양이 화장실갔다가 돌아와서 ㄱ진희에게 달라고하자 없다고 발뺌하며 카운터에 맡겼다고 얘기하고 전양이 카운터에 물어보니 없다고 하고 전양이카운터에 물어 보고 핸드폰을 찾는 순간에 본인은 전양에게 말도안하고 짐을 빼서 다른남자와 전양몰래 도망치듯이 빠져나갔다.
그 이후로 전양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ㄱ진희에게 멀어지려고 했으나 ㄱ 진희는 어린동생인 전양에게 달라붙어서 그 뒤로 전양에게 통장계좌번호도 물어보고 전양의 아이폰 그 핸드폰 케이스와 함께 전양 체크카드가 있었는데 돈을 찾으려고 전양은 피했으나 전양과 접근해서 만났던거다.
또 최씨와 배씨에게 전양을 말도 안되게 욕하며 전양에게 접근해서 골탕먹여주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배씨랑 같이 밤을 보낸날 배씨에게 최씨의 이야기를 했나보다. 그 이후 ㄱ 진희는 마음을 바꿔 최씨가 본인 맘에드는데 그 당시 최씨가 본인 의도와 달리 그 전양을 맘에 들어하는것 같아서 어떻게든 둘사이 이간질해서 떼어놓으려고
ㄱ진희본인이 만나고 싶어서 전양을 더 괴롭히고 본격적으로 따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당시 배씨와 최씨와는 피를 나눈 형제같은 사이인데
ㄱ진희는 배씨와 사귀면서 여러번 잠자리를 했다가 버려졌었다고 했다.
진희말로는 회사에서는 그 사람들 때문에 힘들다고 얘기를 했는데 진희말을 들은 동생전양은 배씨가 나쁜사람으로 보였고 또 어린동생도 최씨에게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전량은 용기내서 최씨에게 연락을해서 관계를 잘 풀고 ㄱ진희와 배씨가 다시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최씨를 불렀는데 전량에게 최씨와 배씨를 진짜 불렀냐며 화를 냈고 그 사람들 쓰레기라며 또 전양에게 욕을 했다. 그 뒷날 전양에게 최씨한테 절대연락하지말라고 본인도 그사람들하고 절대 연락안할꺼라고 해서 전양은 알겠다고 언니가 너무 싫으면 절대 연락안할꺼라고 하고 연락을 안했고 또 최씨가 전양 너 너무 싫어한다고 너 싫다고 했다고 얘기를 전해줬다.
그리고 그 다음날 회사에서도 갑자기 ㄱ진희가 전양을 따돌리기 시작하고 회사애들하고 담함해서 괴롭히기 시작해서 회사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다.또 다시 상처받은 전양은 그때 당시 혼자다녔고 너무 힘들어했다.
그 전에 최씨가 회사사람들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를 해서 전양에게해서 전양 본인과 같은 처지인 최씨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최씨가 널 너무 싫어한다고 얘기한게 뇌리에 박혀서 연락하지 못했고 뭔가 전양에 대해서 오해가 있는 상황인것 같아서 그리고 그 당시ㄱ진희가 따돌리는 상황에서 ㄱ 진희를 통해 알게된 사람이라서 또 엮이면 더 ㄱ진희가 괴롭히고 힘들게 할 것 같아서 차마 말로는 못하고 지켜보다가 민폐끼치기도 싫고 싫다고 하는데 연락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전양은 카톡으로 최씨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고 잘지내라고 얘기를 하고 끝이 나는듯 했다.
그리고 더이상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싶지도 않고 너무 화가나고 억울했지만 좋게 헤어지고 싶어서 그렇게 했던거다.
본인 하나만 미친년되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할꺼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때 당시에 전양은 전양 몰래 최씨와 ㄱ진희가 사귀고 있는줄은 모르고 있었고 그리고 그전에ㄱ진희는 배씨와 잤고 생리를 안한다고 전양에게 얘기했다고 한다. 회사사람들에게는 최씨의 아이를 임신한걸로 얘기하고 ...그 뒤에는 ㄱ진희가 퇴사를 했고, . 그 이후로 전양에게는 온갖수모가 따라다녔고 전양을 힘들게하였다.
그리고 ㄱ진희와 전양은 3년간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자꾸만 그때 당시에 괴롭히던 ㄱ진희가 도대체 왜 그랬는지 그리고 같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힌 최씨가 이상한 헛소문을 주홍글씨처럼 새기며 다녔는지 이유를 몰라서 몇차레 물으려고 연락을 했는데 얘기해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본인들의 관계가 떳떳하지 못하고 ㄱ진희가 거짓 모함한 사실을 진실이 밝혀지까봐 두려워 ㄱ 진희는 전양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없애려고 했던거다. 또
최씨가 전양을 좋아하는 듯 보이고 못잊고 있어서 전양을 모함하고 최씨에게 거짓말하고 전양에게는 이간질해서 헤어지게하고 만났기에 본인이 한 거짓말로 전양을 너무나 싫어지게 지속적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을 뒤집어 씌웠으니
최씨와 전양이 최씨와 만나서 얘기를 하고 전양에 대해서 알게되면
ㄱ진희 본인이 거짓말한게 들통날까봐..그러는 거다.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또 거짓소문을 내서 전양을 죽이려고 한다.
ㄱ 진희양 제발 그만 전양곁에서 떠나주세요..그리고 자백하고 전양에게 사죄하세요.. 평생 그 벌 다받아도 모자르고 자식한테까지 간다는데 전양은 그동안 너무 힘들어서 억울해서 살고싶은 의욕도 없고 아직도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아서 매일을 울면서 힘들게 지내요..제발 전양 지인들 사람들에게 헛소문 퍼트리고 괴롭히는 짓 그만하세요.. 해킹도 그만하세요...그 아이 누구보다 열심히 살려고하는 아이예요..그 아이 가슴에 난도질 그만하세요...
전양 주변지인들에게헛소문낸거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밝혀주세요.. 전양 주변 지인들에게 이간질하고 한사람 희생양 만들어서 죽이는 행동한 당신들때문에 그 전양가족과 지인들 평생을 눈물흘리면서 지옥속에서 살게하지마세요..제발 한사람 모함해서 죽이는 짓 그만하세요..
왕따 주동자 ㄱ 진희가 또 한사람 죽이려고하는 이유
ㄱ진희는 전씨의 핸드폰을 훔쳐가서 주변지인들한테 그 여자인척 이상한 카카오톡을 보냈다. 그때 당시가 2014년 2월 설날 전이다. 그 뒤로 3년동안 전양에게는 소름끼치는 여러가지 일이 벌어졌다. ㄱ 진희는 미리 계획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려고 공모하고 모의한거다. 저 소름끼치는 여자때문에 전양은 몇번을 죽을 고비를 넘겼다. 아직도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하고 헛소리한다.. J양은 이제 핸드폰 카카오톡도 안한다.
그리고 전양은 글도 잘쓰고 똑똑하고 일 잘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있다.항상 성과도 좋았다 어느날. 회사에서 영화단체 관람을 하고 ㄱ진희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고...
본인과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긍정적이고 밝은 전양과 달리 ㄱ진희는 부정적이고 항상 우울한 사람이였다... 전양보다 나이가 많은 ㄱ진희가 클럽좋아하냐 물었고 그러다가 전양이 한번도 클럽을 안가봤다고 얘기하니 본인은 2011년 전부터 클럽다니고 놀러다녔다며 어린동생인 전양을 데리고 갔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같이 만나는 남자들이 있으면 전양 칭찬하고 관심을 보이고 연락을 했다.
ㄱ진희는 전양을 맘에들어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 동생인 전양에게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고 이간질하고 계속 모함했다.
사실 본인이 맘에 들어하는 남자들이 그 어린동생 전양에게 관심을 보이고 연락하는게 너무 자존심상하고 화가 나고 질투가 났던거다.
본인과 달리 말도 잘하고 상냥한 어린동생인 전양에게 꼬이는 남자들이 사회적인 위치나 환경 학벌이 괜찮아서 그리고 ㄱ진희 본인 처지가 너무 비참했던거다.
너무나도 ㄱ진희와 비교가 안되게 아는것도 많고 말잘하고 인기많고 어떤 사람과도 대화가 잘 통하는 전양을 보고 , ㄱ진희는 어린동생에게 열등감을 느낀거다.
그때 당시에 그 어린동생 전양의 인맥과 남자친구가 탑클래스여서 ㄱ진희 본인과 다른환경의 그 동생이 밉기도하고 부러워서
그 어린동생의 핸드폰을 작정하고 훔쳐서 그 여자 인생을 망가뜨리고 싶었나보다.
사실 본인이 그 어린동생은 본인에 비해 잘난거지.
그 어린동생은 본인이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ㄱ 진희는 어린동생이 본인과는 사회적인 출발선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그 어린동생인 전양을 밟고 싶어했다.
게다가 먼저 그 어린동생보다 전양보다 잘나보이고 싶었지만
사실상 그 어린동생보다 잘난게 없으니 계속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고 전양을 끊임없이 모함하고 죽이려고 한다.
그 어린동생인 전양은 그동안 너무 억울해도 그냥 참고 ㄱ진희가 반성하고 그만하겠지. 어차피 안보는데 피하면 되겠지.. 생각을 하고 죽고싶을만큼 힘들어도 버티고 살았다.
ㄱ진희가 왜 그렇게 더 전양을 죽이려고하고 모함해서 왕따까지 시켰는지 알고보니 그 전에 훔쳐간 전양의 핸드폰으로 전양의 측근들에게 본인 ㄱ 진희 사진을 보내면서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전양의 지인남자들이 ㄱ진희사진을 보고 싼티난다 싸보인다 쉬워보인다 니 친구맞냐~어둡고 독해보이는 인상인데 어울리지마라며 너 평소말투가 아닌데 갑자기 말투가 왜 그러냐 평소 니 말투가 너 아닌것 같다 그런얘기를 나누었고
전양은 이미지가 어떠냐며 ㄱ진희 본인이 전양인 척 물어보니 전양에게 청순하고 참하고 단아해보인다 여성스럽고 부티나고 순수하고 착해보인다 얘기를 했다고 한다.
남자들이 보는 전양의 이미지는 호감형에 남자들에게 칭찬받고 인기가 많은 전양에게 너무 시기 질투가 생겼던거다.
그래서 어떻게든 전양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고 본인이 너무 비참했던 와중에 2014년 2월 ㄱ진희는 최씨와 배씨를 이태원클럽에서 만났고 배씨와 그날 잠자리를 갖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또 전양을 욕하고 그러다가 그 삼인방과 모의해서 전양을 망가트리기로 하고 계획하고 전양에게 접근한다.그 전에 2014년 2월 설날 바로 전에 ㄱ진희는 전양의 핸드폰을 잠깐본다며 전양의 핸드폰을 가지고 갔다가 전양이 화장실갔다가 돌아와서 ㄱ진희에게 달라고하자 없다고 발뺌하며 카운터에 맡겼다고 얘기하고 전양이 카운터에 물어보니 없다고 하고 전양이카운터에 물어 보고 핸드폰을 찾는 순간에 본인은 전양에게 말도안하고 짐을 빼서 다른남자와 전양몰래 도망치듯이 빠져나갔다.
그 이후로 전양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서 ㄱ진희에게 멀어지려고 했으나 ㄱ 진희는 어린동생인 전양에게 달라붙어서 그 뒤로 전양에게 통장계좌번호도 물어보고 전양의 아이폰 그 핸드폰 케이스와 함께 전양 체크카드가 있었는데 돈을 찾으려고 전양은 피했으나 전양과 접근해서 만났던거다.
또 최씨와 배씨에게 전양을 말도 안되게 욕하며 전양에게 접근해서 골탕먹여주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배씨랑 같이 밤을 보낸날 배씨에게 최씨의 이야기를 했나보다. 그 이후 ㄱ 진희는 마음을 바꿔 최씨가 본인 맘에드는데 그 당시 최씨가 본인 의도와 달리 그 전양을 맘에 들어하는것 같아서 어떻게든 둘사이 이간질해서 떼어놓으려고
ㄱ진희본인이 만나고 싶어서 전양을 더 괴롭히고 본격적으로 따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당시 배씨와 최씨와는 피를 나눈 형제같은 사이인데
ㄱ진희는 배씨와 사귀면서 여러번 잠자리를 했다가 버려졌었다고 했다.
진희말로는 회사에서는 그 사람들 때문에 힘들다고 얘기를 했는데 진희말을 들은 동생전양은 배씨가 나쁜사람으로 보였고 또 어린동생도 최씨에게 상처를 받아서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전량은 용기내서 최씨에게 연락을해서 관계를 잘 풀고 ㄱ진희와 배씨가 다시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최씨를 불렀는데 전량에게 최씨와 배씨를 진짜 불렀냐며 화를 냈고 그 사람들 쓰레기라며 또 전양에게 욕을 했다. 그 뒷날 전양에게 최씨한테 절대연락하지말라고 본인도 그사람들하고 절대 연락안할꺼라고 해서 전양은 알겠다고 언니가 너무 싫으면 절대 연락안할꺼라고 하고 연락을 안했고 또 최씨가 전양 너 너무 싫어한다고 너 싫다고 했다고 얘기를 전해줬다.
그리고 그 다음날 회사에서도 갑자기 ㄱ진희가 전양을 따돌리기 시작하고 회사애들하고 담함해서 괴롭히기 시작해서 회사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시작했다.또 다시 상처받은 전양은 그때 당시 혼자다녔고 너무 힘들어했다.
그 전에 최씨가 회사사람들때문에 힘들다는 얘기를 해서 전양에게해서 전양 본인과 같은 처지인 최씨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최씨가 널 너무 싫어한다고 얘기한게 뇌리에 박혀서 연락하지 못했고 뭔가 전양에 대해서 오해가 있는 상황인것 같아서 그리고 그 당시ㄱ진희가 따돌리는 상황에서 ㄱ 진희를 통해 알게된 사람이라서 또 엮이면 더 ㄱ진희가 괴롭히고 힘들게 할 것 같아서 차마 말로는 못하고 지켜보다가 민폐끼치기도 싫고 싫다고 하는데 연락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전양은 카톡으로 최씨에게 도움을 주고싶어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고 잘지내라고 얘기를 하고 끝이 나는듯 했다.
그리고 더이상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싶지도 않고 너무 화가나고 억울했지만 좋게 헤어지고 싶어서 그렇게 했던거다.
본인 하나만 미친년되면 다른 사람들이 행복할꺼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때 당시에 전양은 전양 몰래 최씨와 ㄱ진희가 사귀고 있는줄은 모르고 있었고 그리고 그전에ㄱ진희는 배씨와 잤고 생리를 안한다고 전양에게 얘기했다고 한다. 회사사람들에게는 최씨의 아이를 임신한걸로 얘기하고 ...그 뒤에는 ㄱ진희가 퇴사를 했고, . 그 이후로 전양에게는 온갖수모가 따라다녔고 전양을 힘들게하였다.
그리고 ㄱ진희와 전양은 3년간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자꾸만 그때 당시에 괴롭히던 ㄱ진희가 도대체 왜 그랬는지 그리고 같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힌 최씨가 이상한 헛소문을 주홍글씨처럼 새기며 다녔는지 이유를 몰라서 몇차레 물으려고 연락을 했는데 얘기해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본인들의 관계가 떳떳하지 못하고 ㄱ진희가 거짓 모함한 사실을 진실이 밝혀지까봐 두려워 ㄱ 진희는 전양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없애려고 했던거다. 또
최씨가 전양을 좋아하는 듯 보이고 못잊고 있어서 전양을 모함하고 최씨에게 거짓말하고 전양에게는 이간질해서 헤어지게하고 만났기에 본인이 한 거짓말로 전양을 너무나 싫어지게 지속적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을 뒤집어 씌웠으니
최씨와 전양이 최씨와 만나서 얘기를 하고 전양에 대해서 알게되면
ㄱ진희 본인이 거짓말한게 들통날까봐..그러는 거다.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또 거짓소문을 내서 전양을 죽이려고 한다.
ㄱ 진희양 제발 그만 전양곁에서 떠나주세요..그리고 자백하고 전양에게 사죄하세요.. 평생 그 벌 다받아도 모자르고 자식한테까지 간다는데 전양은 그동안 너무 힘들어서 억울해서 살고싶은 의욕도 없고 아직도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아서 매일을 울면서 힘들게 지내요..제발 전양 지인들 사람들에게 헛소문 퍼트리고 괴롭히는 짓 그만하세요.. 해킹도 그만하세요...그 아이 누구보다 열심히 살려고하는 아이예요..그 아이 가슴에 난도질 그만하세요...
전양 주변지인들에게헛소문낸거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밝혀주세요.. 전양 주변 지인들에게 이간질하고 한사람 희생양 만들어서 죽이는 행동한 당신들때문에 그 전양가족과 지인들 평생을 눈물흘리면서 지옥속에서 살게하지마세요..제발 한사람 모함해서 죽이는 짓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