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얘기할게!
나는 친구2명하고 한명은 8년, 한명은 4년정도 친하게 지냈어! 이렇게 셋이 자주 만나기도 또 따로따로 만나기도 해서 누구한명 안친해! 이런사이 없이 다 친해! 친구들 줄여서 8친구 4친구라 할게!
근데 어느순간부터 싸우기 시작했는데 시작은 작년 겨울이야!
원래 작년 말 한마디로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마지막 연말모임처럼 셋이 모여서 놀자! 이거였어 밤새도록 근데 8친구의 남친이 군인인데 휴가를 나오는거였어! 한 5개월만의 만나는거였는데
다들 예상하겠지만 우리의 약속모임과 겹치게 된거지..ㅋㅋ 그래서 8친구가 바로 우리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미안하다 했어!
근데 여기서부터 4친구는 열받은거야 왜 휴가를 며칠을 나오는데(참고로 유명한 3.4초 휴가였어)
우리가 하루종일 만나자한것도 아니고 취소해야 됐냐! 그럴꺼면 왜 만나자고 했냐
그러면서 이제 열이 받아서 8친구의 사과 카톡도 다 무시 안읽씹하고 지내고 있었어!
그래서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하고 내가 4친구한테 전화해서 이해를 시켜볼라 했지 화를 풀어보려고
우리가 걔 남친 사정도 알고 휴가 나오는것도 알고 그런데 어디 군인이라는게 자기 나오고 싶다고 그래 내가 너네 약속있으니까 피해서 나올게!
이게 되는 상황이 아니지 않냐..너도 물론 화난것도 이해하고 우리가 이 날 절대 깨지말자 그런것도 다 이해하는데 8친구 걔 알고지내면서 지금 처음 깬거라고 걔가 일부러 깰 애도 아닌거 알지않냐 했더니
너 지금 걔 편드는 거냐고 너라면 이해가 가냐고
그 다음부터 내 연락도 씹더라구..
페북에 나랑 같이 4친구가 있는 무리가 있는데 거기에 나만 빼놓고 태그해서 내가 장난식으로 난 왜 태그안했냐 이랫는데 씹고 무리의 다른친구들만 댓글달아주고 카톡도 씹고 그랬어..!ㅋㅋ
그렇게 약속 날이 지나고 연락이 와서 약속날 뭐했냐니까 전날 밤새 놀아서 약속날은 잠만 잤다고 하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리고 이 일이 있기전에 우리가 여행을 가기로 했었는데 잘 안알아봤어 왜냐면 셋다 그냥 흐지부지 마음은 있는데 알아보지 않고 누구 하나 나서서 알아보지 않아서 였어. 근데 이제 막상 날이 다가오니까 내가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4친구가 자기 가기로 한 날에 일을 한다는거야ㅋㅋㅋ
그냥 딱봐도 기분 상해서 안가는거니까
근데 나는 이미 일을 여행때문에 3일을 빼논 상태였고 나를 제외한 두 친구는 그냥 평일에 일을 안했었어ㅋㅋ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3일 일 뺀것만 해도 16만원돈 손해이고 이미 빼서 내 자리 대타가 구해진 상황에서 다시 일도 못하고 그렇다고 다음 달에 다시 3일을 일 빼지도 못하자나 그리고 8친구는 해외가야하는 상황이였고 ㅋㅋ
그래서 다들 안갈건데 아무말도 안하고 있길래
톡방에 나는 일을 이미 빼서 다시 빼지는 못 할거같고 8친구는 이제 곧 해외가고 너는 일을 해야하니 우리는 여행을 못 갈거같다 했는데 읽씹하고 8친구한테만 연락하더라고ㅋㅋ;;
그래서 한 한달을 넘게 연락을 안했나 물론 중간에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거절하는거 같더라구ㅋㅋ 그래서 왜 이런거 가지고 연락을 안해야하나
싶어서 만나서 화해했지
근데 문제는 며칠전에 또 일어났어
만나기로 했는데 4친구가 많이 살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해오던 중이였는데 주에 하루만 맘 놓게 먹는날이 있어. 그 날이 우리가 만나기로 한 날이지.
그래서 만나기 전에 뭘 먹을지 뭘 한건지 어느정도 얘기를 했어! 정하지는 않고 얘기만!
그러다 나도 동기부여를 받은게 있어서 살이 너무 빼고싶은거야 (나도 뚱뚱이거든) 그래서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4친구는 주에 하루 맘 놓고 먹는데
나는 그냥 저녁에 안먹는 스타일이야. 그래서
만나기 전날에 나는 그냥 먹지는 않고 너네를 보러 가기만 하겠다 하니까 4친구가 화가 난거야
왜 그럴꺼면 이제야 말했냐 만나서 안먹으면 너 안먹는데 우리는 편하게 먹겠냐 그럴거면 왜 만나냐
왜 이제야 말했냐 그렇게 생각한거는 그냥 너 생각뿐이지 않냐 다른사람이 이해해주니까 우리도 이해해라는거냐 이러고
나는 그런의미로 말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비유를 들었던 거는 나는 그럴 수 있다(만나서 안먹을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 사람들이 우리의 상황과 비슷했고(인원수,저녁시간) 그래서 미안하다 내가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너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지 못했던것 같다. 미안하다. 나야 솔직히 먹는거 눈에 보기만 하는게 어디 쉬운일이냐 나도 먹고싶지만 그만큼 살은 빼고 싶고 너네는 만나고 싶으니 나도 참고 그 자리에 있는거 아니겠냐 나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존중해줄거 같다 라고 말했는데
막 이래저래 계속 싸우다가 말이 안통하는거야 나는 그냥 내 입장에서 생각했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4친구는 계속 이해가 안간다 같은 말 반복이고 그래서 결국 안만나고 연락도 안해
근데 저번에 만났을 때도 밥먹으러가서 셋이서 4인분을 시키고 나와 8친구는 어느정도 배불러 있었는데.ㅋㅋㅋ 2인분+볶음밥을 시키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둘이서 4친구한테 우리는 배도 어느정도 부르고 그렇게 시키면 돈이 너무 나온다 그럴거면 1인분만 시키던지 볶음밥이 배부르니 그걸 먹는게 어떠냐 해도 말이 안통해서 계속 아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계속 이 얘기를 반복인거야ㅋㅋ 결국 그렇게 시키고 4친구가 내가 베라(아이스크림)살게! 이렇게 마무리가 됐어ㅋㅋ
결국 2인분 +볶음밥까지 먹고 계산을 하려는데
돈이 9만원 돈이 나온거야ㅋㅋ 학생이 솔직히 부담이자나 그랫는데 한명이 천원을 더 내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솔직히 4친구 얘기 그 천원 더 낼줄 알았어ㅋㅋ 왜냐면 그렇게 시키면 우리는 배불러서 남길거 같다 했을때 너네가 남기면 내가 다 먹을게 이랬거든ㅋㅋ그래서 다 먹었고
근데 끝까지 계산대 앞에서 누가내냐 이렇게 멀뚱멀뚱 있는거야ㅋㅋㅋ그래서 그냥 내가 계산하고 나와서
코인노래방을 가서 부르는데 4친구가 아이스크림 안먹으니까 그냥 내가 여기 낼게~ 이렇게 선심쓰듯이 말하는거야ㅋㅋㅋ ㅋㅋㅋㅋㅋ ..;;
내가 잘못한건지 댓글좀..
안녕 나는 20대 그냥 판보는거 좋아하는
방학에 할거없는 학생이야!ㅋㅋ
바로 얘기할게!
나는 친구2명하고 한명은 8년, 한명은 4년정도 친하게 지냈어! 이렇게 셋이 자주 만나기도 또 따로따로 만나기도 해서 누구한명 안친해! 이런사이 없이 다 친해! 친구들 줄여서 8친구 4친구라 할게!
근데 어느순간부터 싸우기 시작했는데 시작은 작년 겨울이야!
원래 작년 말 한마디로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마지막 연말모임처럼 셋이 모여서 놀자! 이거였어 밤새도록 근데 8친구의 남친이 군인인데 휴가를 나오는거였어! 한 5개월만의 만나는거였는데
다들 예상하겠지만 우리의 약속모임과 겹치게 된거지..ㅋㅋ 그래서 8친구가 바로 우리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미안하다 했어!
근데 여기서부터 4친구는 열받은거야 왜 휴가를 며칠을 나오는데(참고로 유명한 3.4초 휴가였어)
우리가 하루종일 만나자한것도 아니고 취소해야 됐냐! 그럴꺼면 왜 만나자고 했냐
그러면서 이제 열이 받아서 8친구의 사과 카톡도 다 무시 안읽씹하고 지내고 있었어!
그래서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하고 내가 4친구한테 전화해서 이해를 시켜볼라 했지 화를 풀어보려고
우리가 걔 남친 사정도 알고 휴가 나오는것도 알고 그런데 어디 군인이라는게 자기 나오고 싶다고 그래 내가 너네 약속있으니까 피해서 나올게!
이게 되는 상황이 아니지 않냐..너도 물론 화난것도 이해하고 우리가 이 날 절대 깨지말자 그런것도 다 이해하는데 8친구 걔 알고지내면서 지금 처음 깬거라고 걔가 일부러 깰 애도 아닌거 알지않냐 했더니
너 지금 걔 편드는 거냐고 너라면 이해가 가냐고
그 다음부터 내 연락도 씹더라구..
페북에 나랑 같이 4친구가 있는 무리가 있는데 거기에 나만 빼놓고 태그해서 내가 장난식으로 난 왜 태그안했냐 이랫는데 씹고 무리의 다른친구들만 댓글달아주고 카톡도 씹고 그랬어..!ㅋㅋ
그렇게 약속 날이 지나고 연락이 와서 약속날 뭐했냐니까 전날 밤새 놀아서 약속날은 잠만 잤다고 하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그리고 이 일이 있기전에 우리가 여행을 가기로 했었는데 잘 안알아봤어 왜냐면 셋다 그냥 흐지부지 마음은 있는데 알아보지 않고 누구 하나 나서서 알아보지 않아서 였어. 근데 이제 막상 날이 다가오니까 내가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4친구가 자기 가기로 한 날에 일을 한다는거야ㅋㅋㅋ
그냥 딱봐도 기분 상해서 안가는거니까
근데 나는 이미 일을 여행때문에 3일을 빼논 상태였고 나를 제외한 두 친구는 그냥 평일에 일을 안했었어ㅋㅋ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3일 일 뺀것만 해도 16만원돈 손해이고 이미 빼서 내 자리 대타가 구해진 상황에서 다시 일도 못하고 그렇다고 다음 달에 다시 3일을 일 빼지도 못하자나 그리고 8친구는 해외가야하는 상황이였고 ㅋㅋ
그래서 다들 안갈건데 아무말도 안하고 있길래
톡방에 나는 일을 이미 빼서 다시 빼지는 못 할거같고 8친구는 이제 곧 해외가고 너는 일을 해야하니 우리는 여행을 못 갈거같다 했는데 읽씹하고 8친구한테만 연락하더라고ㅋㅋ;;
그래서 한 한달을 넘게 연락을 안했나 물론 중간에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거절하는거 같더라구ㅋㅋ 그래서 왜 이런거 가지고 연락을 안해야하나
싶어서 만나서 화해했지
근데 문제는 며칠전에 또 일어났어
만나기로 했는데 4친구가 많이 살이 있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해오던 중이였는데 주에 하루만 맘 놓게 먹는날이 있어. 그 날이 우리가 만나기로 한 날이지.
그래서 만나기 전에 뭘 먹을지 뭘 한건지 어느정도 얘기를 했어! 정하지는 않고 얘기만!
그러다 나도 동기부여를 받은게 있어서 살이 너무 빼고싶은거야 (나도 뚱뚱이거든) 그래서 다이어트를 계속해서 4친구는 주에 하루 맘 놓고 먹는데
나는 그냥 저녁에 안먹는 스타일이야. 그래서
만나기 전날에 나는 그냥 먹지는 않고 너네를 보러 가기만 하겠다 하니까 4친구가 화가 난거야
왜 그럴꺼면 이제야 말했냐 만나서 안먹으면 너 안먹는데 우리는 편하게 먹겠냐 그럴거면 왜 만나냐
왜 이제야 말했냐 그렇게 생각한거는 그냥 너 생각뿐이지 않냐 다른사람이 이해해주니까 우리도 이해해라는거냐 이러고
나는 그런의미로 말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비유를 들었던 거는 나는 그럴 수 있다(만나서 안먹을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 사람들이 우리의 상황과 비슷했고(인원수,저녁시간) 그래서 미안하다 내가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너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주지 못했던것 같다. 미안하다. 나야 솔직히 먹는거 눈에 보기만 하는게 어디 쉬운일이냐 나도 먹고싶지만 그만큼 살은 빼고 싶고 너네는 만나고 싶으니 나도 참고 그 자리에 있는거 아니겠냐 나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존중해줄거 같다 라고 말했는데
막 이래저래 계속 싸우다가 말이 안통하는거야 나는 그냥 내 입장에서 생각했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4친구는 계속 이해가 안간다 같은 말 반복이고 그래서 결국 안만나고 연락도 안해
근데 저번에 만났을 때도 밥먹으러가서 셋이서 4인분을 시키고 나와 8친구는 어느정도 배불러 있었는데.ㅋㅋㅋ 2인분+볶음밥을 시키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둘이서 4친구한테 우리는 배도 어느정도 부르고 그렇게 시키면 돈이 너무 나온다 그럴거면 1인분만 시키던지 볶음밥이 배부르니 그걸 먹는게 어떠냐 해도 말이 안통해서 계속 아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계속 이 얘기를 반복인거야ㅋㅋ 결국 그렇게 시키고 4친구가 내가 베라(아이스크림)살게! 이렇게 마무리가 됐어ㅋㅋ
결국 2인분 +볶음밥까지 먹고 계산을 하려는데
돈이 9만원 돈이 나온거야ㅋㅋ 학생이 솔직히 부담이자나 그랫는데 한명이 천원을 더 내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솔직히 4친구 얘기 그 천원 더 낼줄 알았어ㅋㅋ 왜냐면 그렇게 시키면 우리는 배불러서 남길거 같다 했을때 너네가 남기면 내가 다 먹을게 이랬거든ㅋㅋ그래서 다 먹었고
근데 끝까지 계산대 앞에서 누가내냐 이렇게 멀뚱멀뚱 있는거야ㅋㅋㅋ그래서 그냥 내가 계산하고 나와서
코인노래방을 가서 부르는데 4친구가 아이스크림 안먹으니까 그냥 내가 여기 낼게~ 이렇게 선심쓰듯이 말하는거야ㅋㅋㅋ ㅋㅋㅋㅋㅋ ..;;
음 톡분들이 보기에 어떤가욬...제가 잘못한건지..아니면 나중에 미안하다고 연락와도 받아줘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