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주에 귀족수술해용~

ㅇㅇ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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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나다가 두번차이고 이제 한달다되가네요 ㅎㅎ

결혼까지 약속해놓고 잦은 다툼에 질리고 지치고 자신없다고 떠나간사람.......

더 잡지도못하고 진짜 반죽어서 살다가

문뜩 거울봣는데 수심, 근심, 걱정, 우울, 어두움 가득인 내 얼굴보고

아.. 나라도 도망가고싶다 느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족수술 바로 상담받으러갑니다

휴가때 어차피 갈곳도없는데

성형이나해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우울해하고 침울하게 있는거보다는 낫겠죠 뭐

 

 

혹시 귀족수술받아보신분들 어떠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