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유학중인 대학교4학년입니다.(해외대학 재학중)
고등학교때부터 유학을 준비해 졸업하자마자 지금의 대학에 입학했어요.
4학년이되어 취업시즌이 되어 저도 열심히 이곳저곳 면접을 보고다녔습니다.
저는 광고,방송국을 중심으로 취업활동을 했어요.
초반에는 국영방송사 부터 주요 방송사, 업계상위 광고회사에서 서류 통과 연락을 받았고, 면접다니고 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최종으로 연락을 받은곳은 인턴을 했던 광고업계 대기업 계열사입니다.(직원 700명, 매출액 1조원이상, 초봉3500-4000)
처음엔 마냥 좋기만했어요. 겨우 취직에 성공해 마음이 편했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이걸로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다니는 학교가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학교다보니 주변 친구들은 정말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기업도 많이 갔거든요..
게다가 얼마전에 최종합격한 회사에서 최종합격자들을 회사로 불러 선배사원들과 이야기하고 밥을먹는날이 있었는데, 저희 학교보다 낮은 학교출신이 훨씬 많더라구요,, 선배사원중 저희학고 같은과 선배가 한분 계시긴 했지만요...
이러다보니 주변친구들과 자꾸만 비교가 되고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졸업을 하고 다시 취준을 하자니, 지금까지 부모님께서 많이 지원해주셨고, 아버지는 이미 명예퇴직을 하셨고, 동생이 현재 재수생이라 집안사정상 힘들거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이 회사를 가서, 앞으로의 미래는 제 스스로 노력해나가는게 맞는거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업성공,그러나 또 고민,,,
해외에서 유학중인 대학교4학년입니다.(해외대학 재학중)
고등학교때부터 유학을 준비해 졸업하자마자 지금의 대학에 입학했어요.
4학년이되어 취업시즌이 되어 저도 열심히 이곳저곳 면접을 보고다녔습니다.
저는 광고,방송국을 중심으로 취업활동을 했어요.
초반에는 국영방송사 부터 주요 방송사, 업계상위 광고회사에서 서류 통과 연락을 받았고, 면접다니고 했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최종으로 연락을 받은곳은 인턴을 했던 광고업계 대기업 계열사입니다.(직원 700명, 매출액 1조원이상, 초봉3500-4000)
처음엔 마냥 좋기만했어요. 겨우 취직에 성공해 마음이 편했죠.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이걸로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다니는 학교가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학교다보니 주변 친구들은 정말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기업도 많이 갔거든요..
게다가 얼마전에 최종합격한 회사에서 최종합격자들을 회사로 불러 선배사원들과 이야기하고 밥을먹는날이 있었는데, 저희 학교보다 낮은 학교출신이 훨씬 많더라구요,, 선배사원중 저희학고 같은과 선배가 한분 계시긴 했지만요...
이러다보니 주변친구들과 자꾸만 비교가 되고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졸업을 하고 다시 취준을 하자니, 지금까지 부모님께서 많이 지원해주셨고, 아버지는 이미 명예퇴직을 하셨고, 동생이 현재 재수생이라 집안사정상 힘들거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이 회사를 가서, 앞으로의 미래는 제 스스로 노력해나가는게 맞는거겠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