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알바 할놈들 내 후기봐라. 특히아파트 전단지

도레미파솔라련이2017.07.27
조회2,254
오늘 전단지 알바 하나얻었다,

시급만원인데 우리집에서 거기 왕복+사무실갓다가 배정받은곳가는비용 계산하면 대략 시급 7500원짜리 알바엿다, 환승제도 개꿀

오늘이 첫날이였는데 사장님은 매우 친절하셧고 계약서 쓰고 배정받은곳으로갔다.

이 알바 하기전 후기들보면 차량타고 이동한다던데 우리는 개인이동이여거 배정받은곳가는데 내비용으로갔다.. ㅁ...내 900원..

4시간짜리알바고 800장뿌리는거였다. 내가하는 알바는 장당으로 계산하지않고 시간으로 계산한다,

1만원 곱하기 4시간하면 4만원. 그리고 하나 좋은게 4시간짜리인데 2시간만에끝내도 4시간짜리 시급을 얻는다.

개꿀 ㅎㅎㅎ 하면서했는데 3시간 40분정도걸린것같다. 알바는 내20년인생통틀어서 이번이첨이고 운동은하는데 집돌이여서 체력이 ㄱㅈ였다.

첫번째로 간 아파트는 한층에 14개가구가 있었고 15층짜리인데 설계한놈이 누군지 엘베도 좀 끝쪽에다 만들지 애메하게해서 어디부터 돌릴지 첫번째 동은 좀 고생했다 아 아니다, 첫번째 동은 15층가자마자 돌리는데 청소부한테 걸려서 ㅋ 다른동부터 점령하고 청소부한테 걸린곳은 제일마지막으로 갔다. 102,103동 돌리는데 대략 1시간 3,40분걸린것같았고

아까처음 걸렸다는데가 101동이었는데 15층에서 다시내려오는데 시방 아지매 8층에서 아직청소하고있더라 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모자벗은상태엿고 안그래도내가 반삭머리라 못알아본것같다. 무엇보다 내가 먼저 아지매를 발견해서 얼른 전단지를 등하고 가방사이이 끼웟다. 어찌어찌하고 첫번째 아파트는 다하고 두번째 아파트갔는데 여긴진짜 쉬운곳이었다,

첫번째 아파트는아파트입구에 경비가있는게아니라 동마다 경비있어서 좀 그랬는데 두번째아파트는 경비도없고

5층짜리 아파트고 계단식이어ㅅ 한동에 2가구씩 ㅇㅅㅇ

근데 첫번째 아파트에서 뭣도모르고 돌린터라 체력방전되서 으어어어어어어 하면서 돌렸다.

위에 쓴대로 통 3시간 3,40분정도 걸린것같다. 앞으로 계속할생각이다. 체력이야 내가 걸릴까바 쫄아서 빙빙돈거때문에그런것더있고 할만한것같다. 전단지 돌리면서 그냥 접을까 생각했는데 집오고나서 생각해보니 괜찮은것같다.

스릴을 즐기는터라 안걸리기위해 붙이는것도 힘들어서그랬지ㅡ나름 재밌고 ㅇㅇ 괘안타,

아아니다. 왠지갑자기 하기시러진다. 왕복시간이 너무걸린다. 진짜 너무걸린다. 내기준에선 욕나올정도로.

더해봐야겟다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