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나만 하고 싶은 결혼 이에요..
3년을 연애를 했는데
결혼 얘기만 하면 남자친구는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나이 31살이에요)
결혼 얘기하면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고 그래요.
근데 제가 너무 좋아서 놓지를 못하겠어요.
전에도 헤어진다고 얘기하고 연락 안한적 있었는데
제가 너무 보고싶고 미치겠어서 다시 연락했어요..(일주일도안되요)
그래도 그후로 잘 지냈다고 생각했고,
저는 여전히 결혼 하고 싶어서 얘기했는데 결혼 생각이 없데요.
생각을 돌리고 싶은데.. 전 진짜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거든요..
애기 낳아서 오순도순 살고싶은데..
저도 어쩌면 좋고 남자친구도 어쩌면 좋을까요..
주변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라는데 전 아직도 너무 남자친구가 좋아요.
헤어진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 먹먹하고 눈물나고 입맛도 없고 몸에 기운도 없고 너무 좋은데 해결책이 없는것 같아요..
사람을 몇번 안만나고 만난 사람이라서 제가 더 이러는걸까요?
저는 그건 핑계고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결혼생각이 드는것 같은데... 답이 없는 이 문제에 해답이 나올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렸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나만 하고 싶은 결혼
3년을 연애를 했는데
결혼 얘기만 하면 남자친구는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나이 31살이에요)
결혼 얘기하면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고 그래요.
근데 제가 너무 좋아서 놓지를 못하겠어요.
전에도 헤어진다고 얘기하고 연락 안한적 있었는데
제가 너무 보고싶고 미치겠어서 다시 연락했어요..(일주일도안되요)
그래도 그후로 잘 지냈다고 생각했고,
저는 여전히 결혼 하고 싶어서 얘기했는데 결혼 생각이 없데요.
생각을 돌리고 싶은데.. 전 진짜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거든요..
애기 낳아서 오순도순 살고싶은데..
저도 어쩌면 좋고 남자친구도 어쩌면 좋을까요..
주변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라는데 전 아직도 너무 남자친구가 좋아요.
헤어진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 먹먹하고 눈물나고 입맛도 없고 몸에 기운도 없고 너무 좋은데 해결책이 없는것 같아요..
사람을 몇번 안만나고 만난 사람이라서 제가 더 이러는걸까요?
저는 그건 핑계고 진짜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결혼생각이 드는것 같은데... 답이 없는 이 문제에 해답이 나올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렸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