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애들 식당에 맡겨놓고 기도가면 그게 민폐아니면 뭔가요?자작이라고 할까봐 사진도 찍어놨고요맘충 찾느라 혈안되어있지 않았고 바로 앞테이블이여서 보였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삼겹살 먹다 본 최악의 맘충썰 삼겹살을 막 쳐묵쳐묵 하려는데 어떤 아줌마가 초등3~4학년 애들셋이랑 들어오더니 밥만 먹을수 있냐고 식당에 물어봄 저녁엔 삼겹살만 판다고 하니 그럼 고기3인분주세요 하며 애들을 앉힘 애들 앉히더니 아줌마 나감 잠깜 나간줄 알았는데 한참을 안들어옴 그러는동안 삼겹살이 나왔고 식당에서 일하는 이모님이 애들 엄마가 없으니 고기구워서 잘라주고 불조절까지 해주심.....삼겹살이라 기름도 튀지않슴? 애들 기겁해서 물러나고 그러는중에도 애엄마 안옴 애들이 한판 다 먹고나니 애엄마 와서 일인분 더 추가함 얘기소리가 들리기에 들어보니 삼겹살윗집이 교회인데 기도다녀온거였음 그걸보며 남자친구랑 저건 아니지 않냐고 의기투합?했음 아주머니 다른식당도 아니고 기름튈수 있는 삼겹살집인데 아주머니애들은 아주머니가 케어하셔야죠 식당이모가 고기구워주다 기름텨서 애들한테 조그마한 물집이라도 잡히면 식당이모 어떻게 잡아드실라고 본인애들보다 교회기도가 그리 중요합니까! 124633
[사진추가]내가 본 최악의 맘충
아니 본인애들 식당에 맡겨놓고 기도가면 그게 민폐아니면 뭔가요?
자작이라고 할까봐 사진도 찍어놨고요
맘충 찾느라 혈안되어있지 않았고 바로 앞테이블이여서 보였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삼겹살 먹다 본 최악의 맘충썰
삼겹살을 막 쳐묵쳐묵 하려는데 어떤 아줌마가 초등3~4학년 애들셋이랑 들어오더니 밥만 먹을수 있냐고 식당에 물어봄
저녁엔 삼겹살만 판다고 하니 그럼 고기3인분주세요 하며 애들을 앉힘
애들 앉히더니 아줌마 나감
잠깜 나간줄 알았는데 한참을 안들어옴
그러는동안 삼겹살이 나왔고 식당에서 일하는 이모님이 애들 엄마가 없으니 고기구워서 잘라주고 불조절까지 해주심.....삼겹살이라 기름도 튀지않슴?
애들 기겁해서 물러나고 그러는중에도 애엄마 안옴
애들이 한판 다 먹고나니 애엄마 와서 일인분 더 추가함
얘기소리가 들리기에 들어보니 삼겹살윗집이 교회인데 기도다녀온거였음
그걸보며 남자친구랑 저건 아니지 않냐고 의기투합?했음
아주머니 다른식당도 아니고 기름튈수 있는 삼겹살집인데 아주머니애들은 아주머니가 케어하셔야죠
식당이모가 고기구워주다 기름텨서 애들한테 조그마한 물집이라도 잡히면 식당이모 어떻게 잡아드실라고
본인애들보다 교회기도가 그리 중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