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맛집 하나를 소개하려고합니다.알래스카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는 그리널리 알려진 맛집은 아니지만 , 일단 분위기가좋은 맛집입니다..알래스카만의 전통 요리도 있지만 우선 스포츠바분위기도 좋고 창가 주변 경치가 아늑하고 여유로운곳이라 소개를 합니다..순록 소세지와 연어,광어 요리도 메뉴로 등장을 하지만거의 알래스카 주민들이 찾는 곳이라 피자와 맥주등이유명하기도 합니다..알래스카의 맛집 탐방을 시작합니다...바로 집 앞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들르지 못했다가오늘 들러 보았습니다... Peanut Farm 레스코랑은 약 20,000 평방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목재로 지어진 식당입니다.1958년 설립된 이 식당은 술집과 나이트클럽으로 유명한 곳이었다가 시에서 직접 지어준 현재의 건물로 거듭 났습니다...술집이었던 그릴바가 같이 옆에 붙어 있는데 정문을 놔두고다들 이 문으로 출입을 하더군요...입구를 들어서면 미국의 전통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법이 없던시절 여학생들이 비키니로 춤을 추며 엄청 인기를 끌자 시에서 업종을 변경하면 새롭게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해서 지금의 건물을 지어주어 새롭게 식당으로 거듭난 곳입니다.아주 특이한 이력을 지닌 식당입니다...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통나무 다리도 추가로 놓았습니다...천정이 상당히 높은게 특징입니다.여기는 스포츠 그릴바와 식사를 할 수 있는 홀입니다...주방은 모두 오픈주방입니다.그리고, 피자를 굽는 화덕이 있습니다...스포츠바와는 분리되어 이렇게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창가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캠벨크릭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청둥오리와 연어와카약을 즐기는 이들이 지나갑니다...무대에는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합니다...대형 모니터에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중계 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의 스크린 앞에서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캠벨 크릭의 물이 워낙 맑고 깨끗해 식사를 하면서여유로움과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대형 홀 테이블마다 직접 주문을 하고 결재를 하고팁까지 계산할 수 있는 모니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창가에서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이 자리가 마음에 들어 앉았습니다...제가 앉은 테이블에서 캠벨크릭의 평온함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치킨윙을 주문했습니다...그리고, 두가지의 맛을 맛 볼 수 있는 사각피자를 주문 했는데빵이 얇아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더군요.반은 하와이안피자로 주문 했습니다...알래스카연어와 광어 스테이크입니다.위치 : 5227 Old Seward Hwy, Anchorage, AK The Peanut Farm is open at 6AM everydayand we stay open late!Sun-Monday 6:00am - 2:30amFri-Saturday 6:00am - 3:00amBreakfast Hours: Monday-Friday 6:00AM - 11:00AMSaturday-Sunday 6:00AM - NOON..자정이 되어 공항에 잠시 들렀습니다.출국장 풍경이 분주하기만 합니다...어디 수도원의 사제 복장 같습니다.특이하게 물감을 들인게 마치 개량한복을보는 것 같네요..표주박집안일이란게 잠시 손을 놓으면 할일이 태산처럼많아지더군요.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다시 돌아오니 할일이밀려서 정신이 없습니다..가사노동이란게 돈으로 환산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를 합니다.세탁기도 서너번 돌려야 했고 , 각종 고지서 정리도 하고여기저기 유틸리티 내러 다녀야하며, 집안 켜켜히 쌓인 먼지도 쓸고 닦아야만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네요.연어낚시는 꿈도 못꾸고, 이틀간은 집에 묶여 집 정리에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텐트앞에는 민들래는 지고, 대신 들국화가 소담스럽게피었네요..화장실 청소와 욕실 청소를 거하게 했더니 기운이빠지네요.우렁각시가 여름 휴가를 떠나더니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오늘 내일은 손발이 무척이나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 " Peanut Farm 맛집탐방 "
알래스카 맛집 하나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알래스카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진 맛집은 아니지만 , 일단 분위기가
좋은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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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의 전통 요리도 있지만 우선 스포츠바
분위기도 좋고 창가 주변 경치가 아늑하고 여유로운
곳이라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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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소세지와 연어,광어 요리도 메뉴로 등장을 하지만
거의 알래스카 주민들이 찾는 곳이라 피자와 맥주등이
유명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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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맛집 탐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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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집 앞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태 들르지 못했다가
오늘 들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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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 Farm 레스코랑은 약 20,000 평방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목재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58년 설립된 이 식당은 술집과 나이트클럽으로 유명한
곳이었다가 시에서 직접 지어준 현재의 건물로 거듭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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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었던 그릴바가 같이 옆에 붙어 있는데 정문을 놔두고
다들 이 문으로 출입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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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면 미국의 전통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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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없던시절 여학생들이 비키니로 춤을 추며 엄청 인기를 끌자
시에서 업종을 변경하면 새롭게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해서
지금의 건물을 지어주어 새롭게 식당으로 거듭난 곳입니다.
아주 특이한 이력을 지닌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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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통나무 다리도
추가로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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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상당히 높은게 특징입니다.
여기는 스포츠 그릴바와 식사를 할 수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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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모두 오픈주방입니다.
그리고, 피자를 굽는 화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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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와는 분리되어 이렇게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창가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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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크릭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데 청둥오리와 연어와
카약을 즐기는 이들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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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는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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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모니터에는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중계 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종목의 스크린 앞에서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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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크릭의 물이 워낙 맑고 깨끗해 식사를 하면서
여유로움과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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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홀 테이블마다 직접 주문을 하고 결재를 하고
팁까지 계산할 수 있는 모니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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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창가에서 야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이 자리가 마음에 들어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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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은 테이블에서 캠벨크릭의 평온함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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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치킨윙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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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가지의 맛을 맛 볼 수 있는 사각피자를 주문 했는데
빵이 얇아 크리스피한 느낌이 좋더군요.
반은 하와이안피자로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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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연어와 광어 스테이크입니다.
위치 : 5227 Old Seward Hwy, Anchorage, AK
The Peanut Farm is open at 6AM everyday
and we stay open late!
Sun-Monday 6:00am - 2:30am
Fri-Saturday 6:00am - 3:00am
Breakfast Hours:
Monday-Friday 6:00AM - 11:00AM
Saturday-Sunday 6:00AM -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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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어 공항에 잠시 들렀습니다.
출국장 풍경이 분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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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수도원의 사제 복장 같습니다.
특이하게 물감을 들인게 마치 개량한복을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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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집안일이란게 잠시 손을 놓으면 할일이 태산처럼
많아지더군요.
오랫동안 집을 비웠다가 다시 돌아오니 할일이
밀려서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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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노동이란게 돈으로 환산을 할 수 없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를 합니다.
세탁기도 서너번 돌려야 했고 , 각종 고지서 정리도 하고
여기저기 유틸리티 내러 다녀야하며, 집안 켜켜히
쌓인 먼지도 쓸고 닦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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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네요.
연어낚시는 꿈도 못꾸고, 이틀간은 집에 묶여 집 정리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텐트앞에는 민들래는 지고, 대신 들국화가 소담스럽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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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와 욕실 청소를 거하게 했더니 기운이
빠지네요.
우렁각시가 여름 휴가를 떠나더니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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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손발이 무척이나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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