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댕댕이2

웃으시개2017.07.28
조회4,096

 

낙엽과 강아지

 

낙엽 밟는 소리가 강아지한테 좋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서

가을엔 산책하면서 옆에서 일부러 낙엽 소리나게 밟으면서 걸어요ㅎㅎㅎ

 

 

 

티없이 맑은얼굴.

 

바깥바람 쐬어줘야만 볼 수 있는 함박웃음

 

 

 

낮잠자는데 혀를 빼꼼하길래 귀여워서 ㅜㅜ

 

 

 똥꼬발랄.

 

작년이네요..시간이 넘빨라요.

강아지의 시간은 더 빠른게 더 슬픔 ...

 

 

발라당

 

저러고 쳐다보니까 자동 카메라 ON.

 

 

하얀 꽃이 몽글몽글.

세상 인자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댕댕이.

 

 

 

이사진도 친구가 DSLR로 찍어줬어요 ㅎㅎ 털이 살아있네요

다음에 또 사진들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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