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이런 엄마도 있어요

페브리즈2017.07.28
조회7,492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이용하는 워킹맘 입니다.

요즘 진상 엄마들 얘기가 많이 올라와서요.

 

저희 어린이집에도 이런 엄마가 다 있네요.

카톡 첨부할게요.

 

 

 

 

 

 

어떠신가요?

제가 꼬인건지(?) 모르겠지만

농약은 우리 애 먹이지 말고, 선생님이 드시라는 것처럼 들리거든요.

꼭지는 떼어서 버리고 먹이라든가,

아님 아예 집에서 싸줄 때 위 아래 부분을 자르고 보내던가요.

정말 이해가 1도 안되네요.

 

그외에도 어린이집에서 제게 전화가 와요.

아이 옷의 라벨 때문에 간지러워 하는데 떼도 되는지,

미술용 앞치마를 오디청 만드는데 입혀도 되는지 (오디가 앞치마에 물들까봐)

손톱이 긴데 잘라줘도 되는지 등등...

 

그런건 편의대로 하시라고 웃으며 왜 물어보시냐 물어보니

그런걸로 항의 하는 엄마들이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