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슴다섯살 곧 취업을해야하는 공대생입니다. 여친이음슴으로 음슴체함. 오늘 꿈을 꾸엇음. 지하오락실인데 친구1명과 들어갓음. 마네킹도잇고 커다란박스로되어잇는 게임기들도잇고 일본의 게임타워같앗음. 일행은 누구엇는지 기억안나는데 쭉둘러보다가 돈을 잔돈으로 환전하려고 환전기기앞에 줄을서고잇엇음. 그때 갑자기 내 일행이 여자친구가되잇엇음. 여친은 계단한칸위에 잇엇고 나는 한칸아래에서 여친어깨에 손을둘러 감싸고잇엇음. 얼굴을 여친어깨에 기댄상태로. 그러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앗는데 그렇게 여친이랑 잇는게 너무 편안하고 기분이 좋은거야 야기내용은 대충 '사랑해. 너무 기분좋다' 뭐 대충 이런듯? 그 순간이 시간이 멈췃으면 햇음. 나는 여친과 게임타워를나가고잇엇고 거리는 밤이엇음. 우리집 주변공원안을 걷고잇엇지. 여친어깨에 두른팔을 하고서 걷고잇엇는데 갑자기 이상한거임. 어라? 난 모쏠인데? 그걸깨닫는순간 꿈인가..? 싶엇고 내가 팔을두르고잇는 상대를 보니 모르는 남자인거임. 내가 누구세요? 하니까 ??? 라는 표정으로 내 팔을 툭치곤 앞에가던 지인하고 얘기하며 가는거임. 그렇게 꿈에서 깻음. 그동안 주변친구들이 여소시켜준다해도 여자가부담스럽던 난 거절해왓음. 여자가 슬쩍 대쉬해오더라도 븅신이던난 그걸모르고 다 내쳣지.ㅋㅋ 근데 그꿈을꾸고 행복감이 뭔지 알아버렷음. 취업과 자격증이 우선이긴하지만 한번씩 맘에드는 여자한테 말이나 걸어보려함. 어차피 서울쪽으로 취직하면 처음부터시작이겟지만
연애해야겟다고 마음먹은 일
여친이음슴으로 음슴체함.
오늘 꿈을 꾸엇음.
지하오락실인데 친구1명과 들어갓음.
마네킹도잇고 커다란박스로되어잇는 게임기들도잇고
일본의 게임타워같앗음.
일행은 누구엇는지 기억안나는데
쭉둘러보다가 돈을 잔돈으로 환전하려고
환전기기앞에 줄을서고잇엇음.
그때 갑자기 내 일행이 여자친구가되잇엇음.
여친은 계단한칸위에 잇엇고
나는 한칸아래에서 여친어깨에 손을둘러 감싸고잇엇음.
얼굴을 여친어깨에 기댄상태로.
그러면서 이야기를 주고받앗는데
그렇게 여친이랑 잇는게 너무 편안하고 기분이 좋은거야
야기내용은 대충 '사랑해. 너무 기분좋다' 뭐 대충
이런듯?
그 순간이 시간이 멈췃으면 햇음.
나는 여친과 게임타워를나가고잇엇고
거리는 밤이엇음. 우리집 주변공원안을 걷고잇엇지.
여친어깨에 두른팔을 하고서 걷고잇엇는데
갑자기 이상한거임.
어라? 난 모쏠인데?
그걸깨닫는순간 꿈인가..? 싶엇고
내가 팔을두르고잇는 상대를 보니 모르는 남자인거임.
내가 누구세요? 하니까
??? 라는 표정으로 내 팔을 툭치곤 앞에가던 지인하고
얘기하며 가는거임. 그렇게 꿈에서 깻음.
그동안 주변친구들이 여소시켜준다해도
여자가부담스럽던 난 거절해왓음.
여자가 슬쩍 대쉬해오더라도 븅신이던난 그걸모르고
다 내쳣지.ㅋㅋ
근데 그꿈을꾸고 행복감이 뭔지 알아버렷음.
취업과 자격증이 우선이긴하지만
한번씩 맘에드는 여자한테 말이나 걸어보려함.
어차피 서울쪽으로 취직하면 처음부터시작이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