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튜브타고 둥둥 떠다니는거에서 갑자기 너무 급해졌는데 더 참을수는 없고 사람은 많은데 계속 쓸려가니까 중간에 나갈수도 없고 화장실도 멀고 계속 고민하다가 물속에서 쌈...ㅁㅊ 심지어 남친이랑 있었는뎈ㅋㅋㅋ어차피 엉덩이 밑에는 물에 잠겨있어서 아무도 모르겠지 이런 생각하면서 태연하게 남친이랑 수다떨고 웃고 셀카찍으면서 쌌는데 눈치 아무도 못챘겠지? 사진정리하다가 그 사진보니까 괜히 민망하다 ㅁㅊ 15102
워팍에서 오줌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