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전화 오더니 한번 보자고 해서 어제 만났습니다. 많이 괴로하는 표정 으로 안먹던 술까지 먹더 군요 이유는 시부모님 하고 예비 며느리랑 갈등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시부모님은 1년만 같이 살았으면 하는데 며느리는 싫다는 것이죠 외아들 인데 사실 부모님 입장에서 아들 떠나 보내면 적적 하시죠 동생도 부모님 하고 같이 살고 싶어 합니다. 이동생은 정말 효자 입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 이고 지금까지 부모님 속한번 썩인일이 없는 동생이죠
이런 이유로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 지니 많이 괴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전 대놓고 말은 못했지만
시부모님 하고 1년도 못살겠다는 며느리 결혼 ?
제 아는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전화 오더니 한번 보자고 해서 어제 만났습니다. 많이 괴로하는 표정 으로 안먹던 술까지 먹더 군요 이유는 시부모님 하고 예비 며느리랑 갈등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시부모님은 1년만 같이 살았으면 하는데 며느리는 싫다는 것이죠 외아들 인데 사실 부모님 입장에서 아들 떠나 보내면 적적 하시죠 동생도 부모님 하고 같이 살고 싶어 합니다. 이동생은 정말 효자 입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 이고 지금까지 부모님 속한번 썩인일이 없는 동생이죠
이런 이유로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아 지니 많이 괴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전 대놓고 말은 못했지만
사실상 1년도 못산다고 이기적인 여자라면 결혼을 말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