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말단 사원 중에 제가 가장 그나마 경력이 오래된 선배이고, 나머지 후배사원 3명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의 상사분들 3분 계십니다.
상사분들 제외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은 직속선배 3명 +후배사원3명+ 저 = 7명입니다.
대표적인 여초사회이기도 합니다. 7명 중 5명이 여성분들.
문제는 후배사원 3명입니다.
(사원 3명을 후배1, 후배2, 후배3 으로 칭하겠습니다)
후배사원 3명은 올해 초에 입사한 입사동기입니다.
그리고 후배사원들 오기 전에 작년 연말에 퇴사한 제 동기사원이 3명 있었는데 직속선배 형누나랑 함께 정말 너무 친하게 지내고 마음이 통해서
다른 사람들은 사회 생활할 때 사람이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덕을 보고 힘을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했어요.
저도 성격이 굉장히 밝고 활발한데 사람들이 좋으니 더 밝게 지낼 수 있었죠!
그런데 제 동기 3명이 모두 비슷한 시기에 작년에 퇴사하게 되면서 굉장히 허무함과 외로움을 느끼던 중에 문제의 후배사원3명이 입사했습니다.
초반엔 굉장히 설렜어요. 얘들하고도 굉장히 잘 지내고자 마음 먹었고 , 선배로서 위계질서 잡거나 텃세부리거나 그러지 않고 잘해주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4월에 후배사원3명이 모두 첫 출근했습니다.
처음엔 잘지내고자 하여 먼저 다가가고 , 필요한 거 애들이 묻기 전에 먼저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했습니다. 먼저 정을 주고 따뜻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후배사원 3명이 모두 입사동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오기 전부터 대학 때부터 친했던 친구 사이라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고도 큰 걱정은 없었는데 지내다보니 아무리 다가가고 편하게 대해주고 하는데
이에 대해 고마움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만 해도 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내다보니 그저 저 혼자 다가가려고 하는.. 일방적인 관계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일하다가 잠깐 휴식 시간이 있으면 오피스에서 저를 포함하여 직속 선배 3명과 후배사원3명이서 수다를 떨면서 노는데 좀...애들이 저보다 나이도 많이 어리고 회사후배인데
본인은 그게 솔직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솔직함과 싸가지없음의 경계를 잘 모르는건지..
조금 버릇없고 막말을 해서 모욕 아닌 모욕감이 들고 상처 아닌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기분이 안 좋다, 그런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는 주의해달라고 애들한테 정말
얼굴 붉히기 싫어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본인들은 장난인데 제가 오바하는걸로 생각하는듯 했구요.
그 전에도 조금 그랬지만 그 이후에 더..관계가 좀 눈에 확 보이지는 않지만 저와 후배사원들 사이에 어느정도 눈치만 있으면 느낄 수 있는 관계의 벽이 생기더라구요.
저도 걔들에 대해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다보니 불편한 감정이 조금 생기고,
걔들도 저에 대해 코드가 안맞거나 그런식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서로 대화해도 비즈니스적인 대화를 주로 하고, 일부로 제가 먼저 조금 사적인 얘기도 하고 해도
기계적인 대답만 왔습니다.
사실 저도 '이성적인 판단'으로서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 없고, 10명이 있으면 2~3명은 본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잘 알지만 제가 감정이 예민하고 여린 편이라
너무 쉽게 상처받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제 주변에 친구들이나 동생들, 형 누나들도 많고
저를 챙겨주는 사람들만 생각하면 되는데 굳이 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싶다가도.
(주말에는 아무 생각없는데) 회사에 출근해서 업무시간만 되면 너무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그저 서로 불편한 관계를 굳이 풀어야될 이유는 없으나 문제는
얘들이 저를 왕따 아닌 왕따를 시키는 거 같아요. 은따라고 하죠..!! ㅠㅠㅠ
후배사원 3명이서 애초에 또 대학 친구라서 더 끼리끼리 뭉쳐있는데요.
저희 부서에 인턴과 같은 견습생들이 오면 후배사원3명이 견습생들을 같이 감싸서
데리고 다니면서 저는 더 소외감이 느껴지는거죠.
점심 때는 다 함께 먹으니 괜찮은데 만약 회사에서 저녁을 먹게 되면 저 혼자 먹거나 다른 부서에 있는 친한 사람들고 ㅏ먹습니다. 애초에 저에게 먹자고 말을 안하고 자기네끼리 가거든요.
사실 이렇게 소외감 느껴도 참을만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서에 직속선배 3명은 너무 사람이 좋아요. 저 입사할 때부터 계셨던 형,누나인데 정말 사적으로도 집에 놀러도 가고 얘기도 많이 하고 ..
제가 회사에서 엄청 정을 많이 주고 의지를 많이 한 형 누나에요.
고민 상담도 많이 해주셨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저한테 직속선배로서 나쁘게 하신 적도 없고 언제나 인간적으로 대해주셨던 직속선배들이라
너무 의지를 많이 하고 너무 좋아하거든요 제가.
근데 직속선배 3명은 저와 다르게 후배사원들하고 그런 벽이 없으니까 같이 얘기하는 걸 보면
저는 또 제가 좋아했던 직속선배들이 걔들이랑 이야기하고 친해지는것 처럼 보이면
상대적으로 또 저 혼자인 거 같고 너무 더 외롭고 . 그 선배들에게 그냥 괜히 서운하기도 하고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죠.
물론 머리로는 그런거 아니라고 아는데 마음이 참.. 제가 워낙 예민해서 혼자 마음의 벽을 쌓고 있어요.
의지했던 선배들이 그냥 멀어지는 기분 드니까 이제 너무 참기가 어렵더라구요.
매일 해맑게 웃고 , 활발하던 제가 요즘 우울하게 다니니 선배들이 저에게 무슨 일 있냐고 먼저 물어보시고 고민 있으면 말해보라고 다가와주시는데..
참 이거는 제가 봐도 너무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걸수도 있고
제가 제 스스로 너무 부끄럽고 쪽팔리는 일이기도 해서 말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저의 나약함을 보여주는게 자존심이 있으니 싫기도 했구요.
요즘 제 스스로도 제가 이렇게 정신적으로 나약하고 여리기만 했나 싶어서 너무 자괴감이 들고.
제 주변 지인들이 말했듯이, 제 인생 짧고 이런 것에 감정소모하면 저만 힘들다고..
마이웨이하고 제 사람만 챙겨라고 하는데..참 그게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
너무 생각이 복잡하네요 요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가장 큰 문제와 해결책은 저 스스로도 알고는 있어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간관계에 대한 저의 강박관념이라고 볼 수도 있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제 주변사람만 챙기고, 제 인생은 제가 주인공이니 주변에 너무 마음 쓰지 말고 마이웨이 하는 게 정답이겠죠.
굳이 걔들 때문에 감정소비하지 않고 저랑 맞는 사람하고 잘 지내기만 해도 되는것이고..
여리고 예민한 제 마음 상태를 강하고 쿨한.. 남자다운 사람으로 단련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활 환경 자체가 이래서 이에 대해 빨리 적응하고 다시 밝은 저로 돌아오도록 노력해야하는게 맞겠지요..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무조건 왕따 시키는 후배사원들에만 100%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잘못이 있고 문제가 있었겠지요,.ㅠㅠ
.아직 저는 나이에 비해 어린 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언제 성숙한 어른이 될 지...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그리고 쓴소리도 달게 받고 저를 성숙시키는 영양분으로 삼겠습니다 ㅎ
여초사회에서 남자로서의 회사생활...왕따가 아닌 은따라서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27살 어느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 일한 지 3년 정도 되어갑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너무 간절하고 필요해서 네이트판에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약간 글이 길수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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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 회사는 분위기는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저의 직속 선배 3명 계시구요. 형 한명 누나 두명 이에요.
그리고 말단 사원 중에 제가 가장 그나마 경력이 오래된 선배이고, 나머지 후배사원 3명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의 상사분들 3분 계십니다.
상사분들 제외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은 직속선배 3명 +후배사원3명+ 저 = 7명입니다.
대표적인 여초사회이기도 합니다. 7명 중 5명이 여성분들.
문제는 후배사원 3명입니다.
(사원 3명을 후배1, 후배2, 후배3 으로 칭하겠습니다)
후배사원 3명은 올해 초에 입사한 입사동기입니다.
그리고 후배사원들 오기 전에 작년 연말에 퇴사한 제 동기사원이 3명 있었는데 직속선배 형누나랑 함께 정말 너무 친하게 지내고 마음이 통해서
다른 사람들은 사회 생활할 때 사람이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 저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덕을 보고 힘을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했어요.
저도 성격이 굉장히 밝고 활발한데 사람들이 좋으니 더 밝게 지낼 수 있었죠!
그런데 제 동기 3명이 모두 비슷한 시기에 작년에 퇴사하게 되면서 굉장히 허무함과 외로움을 느끼던 중에 문제의 후배사원3명이 입사했습니다.
초반엔 굉장히 설렜어요. 얘들하고도 굉장히 잘 지내고자 마음 먹었고 , 선배로서 위계질서 잡거나 텃세부리거나 그러지 않고 잘해주려고 마음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4월에 후배사원3명이 모두 첫 출근했습니다.
처음엔 잘지내고자 하여 먼저 다가가고 , 필요한 거 애들이 묻기 전에 먼저 챙겨주고 가르쳐주고 했습니다. 먼저 정을 주고 따뜻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후배사원 3명이 모두 입사동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오기 전부터 대학 때부터 친했던 친구 사이라고 합니다.
그 사실을 알고도 큰 걱정은 없었는데 지내다보니 아무리 다가가고 편하게 대해주고 하는데
이에 대해 고마움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만 해도 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지내다보니 그저 저 혼자 다가가려고 하는.. 일방적인 관계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일하다가 잠깐 휴식 시간이 있으면 오피스에서 저를 포함하여 직속 선배 3명과 후배사원3명이서 수다를 떨면서 노는데 좀...애들이 저보다 나이도 많이 어리고 회사후배인데
본인은 그게 솔직하다고 생각하는건지.. 솔직함과 싸가지없음의 경계를 잘 모르는건지..
조금 버릇없고 막말을 해서 모욕 아닌 모욕감이 들고 상처 아닌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기분이 안 좋다, 그런 식으로 모욕적인 언사는 주의해달라고 애들한테 정말
얼굴 붉히기 싫어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본인들은 장난인데 제가 오바하는걸로 생각하는듯 했구요.
그 전에도 조금 그랬지만 그 이후에 더..관계가 좀 눈에 확 보이지는 않지만 저와 후배사원들 사이에 어느정도 눈치만 있으면 느낄 수 있는 관계의 벽이 생기더라구요.
저도 걔들에 대해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다보니 불편한 감정이 조금 생기고,
걔들도 저에 대해 코드가 안맞거나 그런식으로 생각해서 그런지
서로 대화해도 비즈니스적인 대화를 주로 하고, 일부로 제가 먼저 조금 사적인 얘기도 하고 해도
기계적인 대답만 왔습니다.
사실 저도 '이성적인 판단'으로서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 없고, 10명이 있으면 2~3명은 본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잘 알지만 제가 감정이 예민하고 여린 편이라
너무 쉽게 상처받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제 주변에 친구들이나 동생들, 형 누나들도 많고
저를 챙겨주는 사람들만 생각하면 되는데 굳이 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하나 싶다가도.
(주말에는 아무 생각없는데) 회사에 출근해서 업무시간만 되면 너무
힘들어요 정신적으로...
그저 서로 불편한 관계를 굳이 풀어야될 이유는 없으나 문제는
얘들이 저를 왕따 아닌 왕따를 시키는 거 같아요. 은따라고 하죠..!! ㅠㅠㅠ
후배사원 3명이서 애초에 또 대학 친구라서 더 끼리끼리 뭉쳐있는데요.
저희 부서에 인턴과 같은 견습생들이 오면 후배사원3명이 견습생들을 같이 감싸서
데리고 다니면서 저는 더 소외감이 느껴지는거죠.
점심 때는 다 함께 먹으니 괜찮은데 만약 회사에서 저녁을 먹게 되면 저 혼자 먹거나 다른 부서에 있는 친한 사람들고 ㅏ먹습니다. 애초에 저에게 먹자고 말을 안하고 자기네끼리 가거든요.
사실 이렇게 소외감 느껴도 참을만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부서에 직속선배 3명은 너무 사람이 좋아요. 저 입사할 때부터 계셨던 형,누나인데 정말 사적으로도 집에 놀러도 가고 얘기도 많이 하고 ..
제가 회사에서 엄청 정을 많이 주고 의지를 많이 한 형 누나에요.
고민 상담도 많이 해주셨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저한테 직속선배로서 나쁘게 하신 적도 없고 언제나 인간적으로 대해주셨던 직속선배들이라
너무 의지를 많이 하고 너무 좋아하거든요 제가.
근데 직속선배 3명은 저와 다르게 후배사원들하고 그런 벽이 없으니까 같이 얘기하는 걸 보면
저는 또 제가 좋아했던 직속선배들이 걔들이랑 이야기하고 친해지는것 처럼 보이면
상대적으로 또 저 혼자인 거 같고 너무 더 외롭고 . 그 선배들에게 그냥 괜히 서운하기도 하고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죠.
물론 머리로는 그런거 아니라고 아는데 마음이 참.. 제가 워낙 예민해서 혼자 마음의 벽을 쌓고 있어요.
의지했던 선배들이 그냥 멀어지는 기분 드니까 이제 너무 참기가 어렵더라구요.
매일 해맑게 웃고 , 활발하던 제가 요즘 우울하게 다니니 선배들이 저에게 무슨 일 있냐고 먼저 물어보시고 고민 있으면 말해보라고 다가와주시는데..
참 이거는 제가 봐도 너무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걸수도 있고
제가 제 스스로 너무 부끄럽고 쪽팔리는 일이기도 해서 말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저의 나약함을 보여주는게 자존심이 있으니 싫기도 했구요.
요즘 제 스스로도 제가 이렇게 정신적으로 나약하고 여리기만 했나 싶어서 너무 자괴감이 들고.
제 주변 지인들이 말했듯이, 제 인생 짧고 이런 것에 감정소모하면 저만 힘들다고..
마이웨이하고 제 사람만 챙겨라고 하는데..참 그게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
너무 생각이 복잡하네요 요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가장 큰 문제와 해결책은 저 스스로도 알고는 있어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인간관계에 대한 저의 강박관념이라고 볼 수도 있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제 주변사람만 챙기고, 제 인생은 제가 주인공이니 주변에 너무 마음 쓰지 말고 마이웨이 하는 게 정답이겠죠.
굳이 걔들 때문에 감정소비하지 않고 저랑 맞는 사람하고 잘 지내기만 해도 되는것이고..
여리고 예민한 제 마음 상태를 강하고 쿨한.. 남자다운 사람으로 단련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활 환경 자체가 이래서 이에 대해 빨리 적응하고 다시 밝은 저로 돌아오도록 노력해야하는게 맞겠지요..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무조건 왕따 시키는 후배사원들에만 100%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잘못이 있고 문제가 있었겠지요,.ㅠㅠ
.아직 저는 나이에 비해 어린 아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언제 성숙한 어른이 될 지...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그리고 쓴소리도 달게 받고 저를 성숙시키는 영양분으로 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