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제가 상담 업무를 하는데요 일도 일이지만 사람들과의 스트레스가 많습니다.하지만!!일 힘든거 알고 있었고 사람들 짜증 다 받아줄 수 있습니다.말투에서 짜증이 있거나 저한테 짜증 내시는 분들 많아요 그래도 끊고 혼잣말도 뭐라고 하고 끝입니다제가 사회 생활 하면서 젤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 입니다아니.. 한사람 때문에요그 사람은 저보다 10살이 더 많구요 말도 엄청 많습니다.솔직히 연예인들 말 많이 하는 분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직업이니 그럴 수 있지만10살 많은 이 사람은 일 할때 통화하는 사람과는 말을 많이 안합니다그냥 듣고 다른데로 연결해주면 끝.. 그러다 그 전화가 또 다른 사람들한테 오면 그 사람은 짜증내거나 버럭 합니다.일 할때는 별로 말이 없는데 가끔씩 일하면서 개인적인 얘기 할 때가 있잖아요그럼 본인한테 얘기 안한건데 혼자 웃고 대답하고. . 또 누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몸을 귀울이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해야 되는지 다~~ 들어야 되나봐요일을 열심히 하냐구요..? 그것도 아닙니다. 남들 전화 4통 5통 받을 때 한통.. 많이 받으면 두통 입니다.그리고 주위에서 전화 안받는거에 대해서 뭐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직접적으로 말해서 들으면 괜찮죠.. 나한테만 이런다 누구도 그렇게 했는데.. 이러고우리가 기억도 못하는 일에 메모를 예전에 다 해놓고 그거에 대해 말합니다제가 옆자리에 앉아 있는데요..웃음소리도 특이하고 중요한건 말하는 목소리가 엄청 큽니다. 거기에 좀 짜증이 섞이면서 큰 목소리? 좀 그래요..제가 몇년동안 버티고 속으로 무시하고 해봤는데 참.. 반복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더 힘든게 있어요.. 지치기도 하고..자리를 옮길려고 해도 바로 옆자리는 아니고 그 옆자리 입니다. 가운데 한명이 더 있는거죠..동생이라면 동생이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10살이나 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이런 사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상담 업무를 하는데요
일도 일이지만 사람들과의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 힘든거 알고 있었고 사람들 짜증 다 받아줄 수 있습니다.
말투에서 짜증이 있거나 저한테 짜증 내시는 분들 많아요 그래도 끊고 혼잣말도 뭐라고 하고 끝입니다
제가 사회 생활 하면서 젤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직장 사람들과의 관계 입니다
아니.. 한사람 때문에요
그 사람은 저보다 10살이 더 많구요 말도 엄청 많습니다.
솔직히 연예인들 말 많이 하는 분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직업이니 그럴 수 있지만
10살 많은 이 사람은 일 할때 통화하는 사람과는 말을 많이 안합니다
그냥 듣고 다른데로 연결해주면 끝.. 그러다 그 전화가 또 다른 사람들한테 오면 그 사람은 짜증내거나 버럭 합니다.
일 할때는 별로 말이 없는데 가끔씩 일하면서 개인적인 얘기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본인한테 얘기 안한건데 혼자 웃고 대답하고. . 또 누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몸을 귀울이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해야 되는지 다~~ 들어야 되나봐요
일을 열심히 하냐구요..? 그것도 아닙니다. 남들 전화 4통 5통 받을 때 한통.. 많이 받으면 두통 입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전화 안받는거에 대해서 뭐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말해서 들으면 괜찮죠.. 나한테만 이런다 누구도 그렇게 했는데.. 이러고
우리가 기억도 못하는 일에 메모를 예전에 다 해놓고 그거에 대해 말합니다
제가 옆자리에 앉아 있는데요..
웃음소리도 특이하고 중요한건 말하는 목소리가 엄청 큽니다. 거기에 좀 짜증이 섞이면서 큰 목소리? 좀 그래요..
제가 몇년동안 버티고 속으로 무시하고 해봤는데 참.. 반복되고 하다보니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더 힘든게 있어요.. 지치기도 하고..
자리를 옮길려고 해도 바로 옆자리는 아니고 그 옆자리 입니다. 가운데 한명이 더 있는거죠..
동생이라면 동생이니깐 그러려니 하는데 10살이나 많아서 어떻게 해야될지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