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지만.. 제가 이런글을 쓴줄은 몰랐네요.. 올해 21살.. xx 전문대 다니고 있습니다. 제 남친은 같은 과 복학생입니다.. 나이는 2살차이 나지만.. 학년은 같아서 그냥 말까고 지내죠 남친과 커플이 되기까지.. 약 3개월 걸린것 같네요.. 신입생 환영회때 당한 설움이 많았던 저라.. 일부러 복학생한테 오빠라 안할려고 철없이 행동한거 같아요.. 신입생 환영회 이후 오빠랑 같은 수업듣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 당시까지는 마음에 하나도 없었는데.. 과제하면서 마니 친해졌죠.. 교수님이 팀으로 과제를 내 주셨는데.. 제 친구 3명과 오빠 이렇게 4명이 한팀이 되었죠.. 처음에는 하는둥 마는둥 다들 그랬는데.. 그래도 오빠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알아서 할려고 하더라구요.. 우리들 의견도 마니 듣고.. 제 친구들도 알바 하느라 바빠서.. 둘이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졌구..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름방학이 왔어요.. 저도 이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용돈을 벌고 싶었지만... 오빠가 군대 제대해서 그런지 바다를 놀러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꽈 친구들이랑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이 놀러 간적이 있었죠.. 그 곳에서 사랑이란 싹이 트더라구요..^^ 사건은 얼마전에 일어났어요..ㅠ.ㅠ 학교 시험을 마치구.. 저희집 보잘껀 없지만.. 서로 학생인지라.. 돈이 없어서 저희집에 가서 딱 라면만 먹기로 했어요.. 오빠네집은 가본적이 있는데.. 쫌 멀어서.. 집에 아무도 없을 시간이기에.. 그냥 알았다고 했죠.. 집에 도착해서 점퍼를 벗고 저는 라면 물을 올렸죠.. 저희 서로 오동통통 한 라면을 좋아해요~ ^^ 라면을 다 먹고 설거지 다 하고.. 딱히 머 할께 없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닌텐도 동생껀데... 오빠가 이 게임을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다니는 내 동생이 벌컥 들어온거예요~ 저는 세상에 맹세코 별 다른 의도 없었습니다.. 헤픈의도는 아니구.. 커플사이에 집에 가서 밥먹고 지내는 친구들 다 있쟈나요~ 사건에 발달은.. 보수적인 부모님.. 제 동생 말만 믿고..ㅠ.ㅠ 저 오빠랑.. 솔직히 볼에 뽀뽀 밖에 안했거든요.. 맹세코! 저 그리고 막 헤프고 그런 사람두 아니구요.. 사람도 구분할쭐 아는 능력이 되서.. 아직 결혼할 생각두 없고.. 내년이면 졸업인데.. 취업도 고민할 시기인데.. 보수적인 부모님에.. 버럭! 앞으로 외출금지에.. 학교 등 하교 시간 체크 한답니다..ㅠ.ㅠ 버릇없이 고자질한 내 동생..ㅡㅡ 얄미워서 당장이라도 가서 때리고 싶어요..ㅠ.ㅠ 아니 뭐 죄 진것도 아닌데.. 요즘 세상에 말이죠!! ㅠ.ㅠ p.s 악플단 사절합니다. 지금 심히 마음이 괴로워요.. 조금 자유로워 질수 있는 방법같은건 없나요..? 아! 그리구요 여기서 야동같은거 받아서 보시면 좋을꺼예요^^ 가입만 하면 꽁짜로 받아서 볼수있거등여~~~
남자친구와 하다가 걸렸어요 ㅠ ㅠ
올해 21살.. xx 전문대 다니고 있습니다.
제 남친은 같은 과 복학생입니다.. 나이는 2살차이 나지만.. 학년은 같아서 그냥 말까고 지내죠
남친과 커플이 되기까지.. 약 3개월 걸린것 같네요.. 신입생 환영회때 당한 설움이 많았던 저라..
일부러 복학생한테 오빠라 안할려고 철없이 행동한거 같아요..
신입생 환영회 이후 오빠랑 같은 수업듣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 당시까지는 마음에 하나도 없었는데.. 과제하면서 마니 친해졌죠..
교수님이 팀으로 과제를 내 주셨는데.. 제 친구 3명과 오빠 이렇게 4명이 한팀이 되었죠..
처음에는 하는둥 마는둥 다들 그랬는데.. 그래도 오빠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알아서 할려고 하더라구요.. 우리들 의견도 마니 듣고..
제 친구들도 알바 하느라 바빠서.. 둘이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아졌구..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름방학이 왔어요.. 저도 이제 아르바이트를 하며 용돈을 벌고 싶었지만...
오빠가 군대 제대해서 그런지 바다를 놀러가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꽈 친구들이랑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이 놀러 간적이 있었죠.. 그 곳에서 사랑이란 싹이 트더라구요..^^
사건은 얼마전에 일어났어요..ㅠ.ㅠ
학교 시험을 마치구.. 저희집 보잘껀 없지만.. 서로 학생인지라.. 돈이 없어서 저희집에 가서
딱 라면만 먹기로 했어요.. 오빠네집은 가본적이 있는데.. 쫌 멀어서..
집에 아무도 없을 시간이기에.. 그냥 알았다고 했죠..
집에 도착해서 점퍼를 벗고 저는 라면 물을 올렸죠..
저희 서로 오동통통 한 라면을 좋아해요~ ^^
라면을 다 먹고 설거지 다 하고.. 딱히 머 할께 없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닌텐도
동생껀데... 오빠가 이 게임을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다니는 내 동생이 벌컥 들어온거예요~
저는 세상에 맹세코 별 다른 의도 없었습니다.. 헤픈의도는 아니구..
커플사이에 집에 가서 밥먹고 지내는 친구들 다 있쟈나요~
사건에 발달은.. 보수적인 부모님.. 제 동생 말만 믿고..ㅠ.ㅠ
저 오빠랑.. 솔직히 볼에 뽀뽀 밖에 안했거든요.. 맹세코!
저 그리고 막 헤프고 그런 사람두 아니구요.. 사람도 구분할쭐 아는
능력이 되서.. 아직 결혼할 생각두 없고.. 내년이면 졸업인데.. 취업도 고민할 시기인데..
보수적인 부모님에.. 버럭!
앞으로 외출금지에.. 학교 등 하교 시간 체크 한답니다..ㅠ.ㅠ
버릇없이 고자질한 내 동생..ㅡㅡ 얄미워서 당장이라도 가서 때리고 싶어요..ㅠ.ㅠ
아니 뭐 죄 진것도 아닌데.. 요즘 세상에 말이죠!! ㅠ.ㅠ
p.s 악플단 사절합니다. 지금 심히 마음이 괴로워요..
조금 자유로워 질수 있는 방법같은건 없나요..?
아! 그리구요 여기서 야동같은거 받아서 보시면 좋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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