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합니다..

2017.07.29
조회459
너무답답해서 힘들어서병신같이 보고싶어서 글씀 ㅋ
자조적인말이라 ㅈㅅ합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안됨
아무리 열심히해도 안됨
돈이진리 돈이정답 사랑은 개뿔
돈만있음되나봄
사랑해서 힘든상황에 결혼한분들 개부럽너무 대단하십니다..
너무 부럽네요
저는 실패했네요 내잘못이크지만 에초에 빚있는남자 만나준게
어디긴하냐만은 ㅎㅎ..씁슬하네요
여자든 남자든 외로워서 옆에있는사람이랑 거리가 멀다고
외롭다고 ....그래서
거짓말하고....다른남자 다른여자 만나면서 그걸체우고
그러지않을순없나요???안그러길바라는건..제욕심인가요???
장거리라 연애라 ..외로움 많이 타는성격이라....
외롭지않게 150ㅡ160밟으면서 과속하며가도 1시간거리를
매일 매일가도 남들이병신이라해도 내가좋으니괜찮다고..
365일중에 거짓말안하고 350일이상을 과속하고 새벽에.. 밤에... 저녁에 ...그렇게 매일가다가...졸아서 사고도나고 하면서 빚은늘고....(이런짓한내가 애초에 바보지만)

하루이틀 떨어져있으면...외롭다고....외로워서 힘들다고
다른남자 다른여자 만나고..그러면서..
걸리면 너무 외로워서그랬다...
나만큼잘해주는사람없다며...미안하다..남들은 오빠같지않더라..
라면서 .....
다른놈만나면서 설랜다..고??나랑은 안설랬어?라면 오빠랑은 다르다며........이런말듣고도 어이가없어도
6년넘게만나면서 1560일..1442일..일수까지다 해아리며..내가못났으니 이쁜애만나는 내가잘해야지..
.내가 잘하면괜찮겠지..하면서..
오빠 힘드니까 오늘은 쉬어 걱정해주는거 고마워서 쉬면
다른새끼랑 논다고 거짓말하고 ㅎㅎ
오늘은 교수님이랑 약속있어 라며 딴새끼만나고
그렇게 1년에 한명씩 5명을 참고 용서하고 거짓말 하고
거짓말하고 거짓말해도
없었던것으로 치고 그렇게 열심히하고 빚도갚으면서
만나왔는데....
빚갚고 2년뒤에만나자..고...???
물론 내가예전에 먼저 내빚때문에 결헌이늦어지니까 이런이야기 했었지만..
그 했던말하며 헤어지자네..?
근데 나는 ...아..나도와주려고 외롭고 힘들어도 잠시떨어지자는거구나....
라고 생각한 내가멍청이고 등신이고 병신이지 믿을때마다
속는내가 병신이지....근데왜몰랐을까..
이게 진짜헤어지자는건지..ㅎㅎㅎ
회사일때문에 몇일 못봤는데 왠일인지 잘버티고 응원하더라 ㅎㅎ
다른약속도있고 그렇게 열심히버티고 그러더라 근데 ..
그 공무원새끼 넣으니까 앞뒤딱딱맞고 거짓말한게 또 다티나네
이쯤되니...이제는 빚갚고도 결혼은안되겠다..
결혼하고도 그럴거같아....다른놈 만나고..솔로인척할거같아
그래서...너무 힘들다..
이런힘든일보다 ..좋았던기억들때문에 용서하고
계속만나왔는데....
헤어지니..끝이네 나만 버려진거같네..
니입장은 이제모르겠다..힘들다는말도 못믿겠다..
그것말알아 나만큼잘해준남자없을꺼다
나못잊게하려고 나뿐이게하려고그래서 화안내고 그렇게잘해준건데

나보다못한놈만나면 니성격 다 못받아줄거다
나쁜것....




자조적이고 비하하는말뿐이지만 읽고 무슨말이든..부탁드립니다.
너무답답한데 말할곳이없네요
웃긴게..정말 열받고 어이없고한데도.....
..이런데도 보고싶고...못해준게생각나고 그러네요 ㅋㅋ


여러커플인분들..여자뿐아니라..남자분들
옆에 잘해주는 사람이 사랑하는사람이면...장말 소중히생각하고
잘해주세요...거짓말하지말구요...신뢰가가장중요한거같아요..
정말 ..이상황에도 보고싶은맘과 슬픈게 더크고 힘들지만...
옆에있는사람한테 잘해줍시다...
옆에있는사람 상처주지맙시다...
옆에있는사람 소중하면 한번더생각해봐요...
옆에있는 그런남자 그런여자 없어요...


근데..여기글쓰는게..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