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 내년에 30살이 되는 청년입니다.다름이 아니고 제 성격의 어떤 문제거 있는지 알고싶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써봅니다, 일단 저의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좀 순진하고 소심한 편입니다그리고 남의 애기를 잘들어주는 편이고 대게 몇몇사람들에게 착하다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그렇다고 해서 제 자신이 착하다고 자랑하는건 아니고요.아무튼 제 성격은 대충 이렇고요.일단 이성문제를 말씀드리면은 이성이 대게 안꼬이는 편입니다.제 몇몇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제가 말도별로없고 소심해서 그렇다고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자신감을 좀 키우면 여자가 생길꺼라고 막 그러는데.. 제가 워낙에 숫기가 없어서 저도 제 나름대로 고칠려고 많이 노력은 하는데...사람 성격은 한번에 고치기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솔로로 지내왔습니다솔직히 제 얼굴은 거의 평타 수준입니다 얼굴에 아직 모공이 좀 있고 여드름이 좀 있어서 그렇지 이것만 없으면 얼굴은 그럭저럭 좀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는 여자 지인들 한테도 내 나름대로 잘해주고 만날때 마다 내가 먼저사주고 그러고 있습니다.그런데 결국 돌아서는건.. 그 여자애들이더라고요, ㅠㅠ아무튼 이성문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대인관계를 말씀드리면은 주변에 친한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다고 보면되는데,제가 얼마전에 유도체육관을 다녔는데 그쪽 관장님께서 하시는말씀이 너가 먼저 말도 걸고 어울리라고 하셨는데저는 워낙에 말이 없고 사람들한테 다가가지도 못하다 보니 계속 저한테 맞는 성격의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고...이러고 있는데 제가 어떤점이 잘못되어있는지 알수있을까요?
성격탓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9살 내년에 30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 성격의 어떤 문제거 있는지 알고싶어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좀 써봅니다,
일단 저의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좀 순진하고 소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남의 애기를 잘들어주는 편이고 대게 몇몇사람들에게 착하다는 소리를 좀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 자신이 착하다고 자랑하는건 아니고요.
아무튼 제 성격은 대충 이렇고요.
일단 이성문제를 말씀드리면은 이성이 대게 안꼬이는 편입니다.
제 몇몇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봤는데 제가 말도별로없고 소심해서 그렇다고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자신감을 좀 키우면 여자가 생길꺼라고 막 그러는데.. 제가 워낙에 숫기가 없어서 저도 제 나름대로 고칠려고 많이 노력은 하는데...
사람 성격은 한번에 고치기 힘들다고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솔로로 지내왔습니다
솔직히 제 얼굴은 거의 평타 수준입니다 얼굴에 아직 모공이 좀 있고 여드름이 좀 있어서 그렇지
이것만 없으면 얼굴은 그럭저럭 좀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아는 여자 지인들 한테도 내 나름대로 잘해주고 만날때 마다 내가 먼저사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돌아서는건.. 그 여자애들이더라고요, ㅠㅠ
아무튼 이성문제는 여기까지로 마무리 하고
대인관계를 말씀드리면은 주변에 친한애들이 별로 없습니다
아니 아예 없다고 보면되는데,
제가 얼마전에 유도체육관을 다녔는데
그쪽 관장님께서 하시는말씀이 너가 먼저 말도 걸고 어울리라고 하셨는데
저는 워낙에 말이 없고 사람들한테 다가가지도 못하다 보니
계속 저한테 맞는 성격의 사람들하고만 어울리고...
이러고 있는데 제가 어떤점이 잘못되어있는지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