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놔주려고

oo2017.07.30
조회197
이제 놔주려고 해2년 동안 가장 예뻣던 때 사랑했던 우리를 이제 놓으려고우리가 헤어진 후 지나버린 이 시간이 우리의 소설에 1년후이길 바랬었어.아직도 난 가끔씩 혹시 너가 뒤에서 날 보고 있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뒤를 돌아보고 핸드폰에 온 문자들이 혹시 너에게서 온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너 생각이 나면 내 입술은 아직도 사귈때 버릇을 못고쳐서 보고싶다라고 말하지만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버릴수 없지만이제 널 놓아주려고 해. 이제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려고.잘지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