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정을 현실사람들에세 알리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서 털어놓을께.
난 지금 고등학생이고!! 2학년이야
내 고민은 선생님을 많이 좋아해 수학선생님!!! 진짜 칠판에 수학문제 풀 때 코피터질뽄...ㅠㅠㅠㅠ
근데 여기까지가 뭐가 고민이지 하겠지만 일단 문제는...나이야 나이차이가 20살 정도 나는 선생님이야,. 거의 아빠뻘 선생님이지.. 하지만 그 선생님은 약간 독신주의자? 그런거 비슷하게 사정이 있어서(이혼은 아니래!!) 미혼이야!! 보통 애들은 동경수준이다, 팬 정도겠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내가 봐도 난 거의 이성으로써 좋아하는것같아... 그래 미쳤다고 생각할수도 있어 주위 애들도 다 미쳤다고 병이라고 하거든 근데 난 주위 사람들 알게모르게 그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속으로 많이 힘들어했어. 진짜 울기도 하고 . 많은 학교 아이들이 내가 그 선생님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걸 알아. 그 선생님도 내가 좋아하는걸 알구!!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알아서 날 그냥 선생님 동경하는 많이 좋아하는 학생이구나 하고 되게 귀엽다는듯이 봐주셔.(절대 내가 귀엽다는게 아니구...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그 마음이) 근데 일단 나랑 가까운 친구들은 내가 좀 심각하다는 걸 알아. 내가 많이 힘들어하는것도 다 알고있어. 진짜 좋아하면 막상 앞에 갔을때 얼굴만 빨게지고 아무 말도 못하는 그런거 알아?? 적어도 나는 그래. 그래서 난 그쌤한테 장난식으로라도 한번도 좋아항다고 해본적이 없어. 주위 애들이 옆에서 "쌤 얘가 쌤 진짜 좋아해요!!" 라고 말해주고있오ㅎㅎ 내가 쌤한테 반한건 고등학교 1학년 3월달이야!! 수학시간이 일주일에 많이 들었잖아?? 그런데 그쌤 들어올때마다 진짜 심장이 쿵쿵 떨어지고 너무 행복했어 그런데 그쌤이 되게 잘생겼단 말이야 진짜 매력있게 생김!! 그래서 동경?? 그런식으로 쌤 좋아한다는 애들 진짜 많았어 막 쌤한테 결혼하자그러구ㅎㅎ 근데 그러는 애들이 내 상태알고 내가 너한테는 양보해줘야겠다 못이기겠다 이러면서 다 포기했어ㅋㅋㅋ 그렇게 나는 1년 반째 짝사랑중이야. 내가 수학 진짜 못했거든?? 근데 진짜 열심히해서 그쌤한테 예쁨받고 싶은거야 그래서 공부도 엄청 열심히해서 성적도 엄청 올렸어!! 등급 알고 쌤한테 찾아갔을때 쌤이 엄청 칭찬해주면서 머리 쓰담쓰담 해줬는데 진짜 사람이 행복할 때 눈물나잖아.. 그러드라 진짜로. 반 애들이 어떻게든 쌤이랑 나랑 엮으려고 수업시간에 엄청 밀어주는데 (당연히 그래야 하겠지만) 쌤은 엄청 장난하면서 회피하시더라구. 물론 나도 그때 웃었지만 집와서 진짜 속상하더라.. 당연히 바래서도 안되는 일이지만 난 진심으로 선생님이 좋았거든. 정말 불가능하다는걸 알면서도 계속할수밖에 없는게 가슴이 너무 쓰렸어. 막상 앞에 가면 한마디도 못할거면서 혼자 바라보기만 한다는 내 처지가 너무 서글프더라.. 나 진짜 미친것같지..?? 다들 이런 짝사랑 해본 적 있어??
선생님 좋아해봤어???
난 지금 고등학생이고!! 2학년이야
내 고민은 선생님을 많이 좋아해 수학선생님!!! 진짜 칠판에 수학문제 풀 때 코피터질뽄...ㅠㅠㅠㅠ
근데 여기까지가 뭐가 고민이지 하겠지만 일단 문제는...나이야 나이차이가 20살 정도 나는 선생님이야,. 거의 아빠뻘 선생님이지.. 하지만 그 선생님은 약간 독신주의자? 그런거 비슷하게 사정이 있어서(이혼은 아니래!!) 미혼이야!! 보통 애들은 동경수준이다, 팬 정도겠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내가 봐도 난 거의 이성으로써 좋아하는것같아... 그래 미쳤다고 생각할수도 있어 주위 애들도 다 미쳤다고 병이라고 하거든 근데 난 주위 사람들 알게모르게 그 선생님이 너무 좋아서 속으로 많이 힘들어했어. 진짜 울기도 하고 . 많은 학교 아이들이 내가 그 선생님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걸 알아. 그 선생님도 내가 좋아하는걸 알구!!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알아서 날 그냥 선생님 동경하는 많이 좋아하는 학생이구나 하고 되게 귀엽다는듯이 봐주셔.(절대 내가 귀엽다는게 아니구...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그 마음이) 근데 일단 나랑 가까운 친구들은 내가 좀 심각하다는 걸 알아. 내가 많이 힘들어하는것도 다 알고있어. 진짜 좋아하면 막상 앞에 갔을때 얼굴만 빨게지고 아무 말도 못하는 그런거 알아?? 적어도 나는 그래. 그래서 난 그쌤한테 장난식으로라도 한번도 좋아항다고 해본적이 없어. 주위 애들이 옆에서 "쌤 얘가 쌤 진짜 좋아해요!!" 라고 말해주고있오ㅎㅎ 내가 쌤한테 반한건 고등학교 1학년 3월달이야!! 수학시간이 일주일에 많이 들었잖아?? 그런데 그쌤 들어올때마다 진짜 심장이 쿵쿵 떨어지고 너무 행복했어 그런데 그쌤이 되게 잘생겼단 말이야 진짜 매력있게 생김!! 그래서 동경?? 그런식으로 쌤 좋아한다는 애들 진짜 많았어 막 쌤한테 결혼하자그러구ㅎㅎ 근데 그러는 애들이 내 상태알고 내가 너한테는 양보해줘야겠다 못이기겠다 이러면서 다 포기했어ㅋㅋㅋ 그렇게 나는 1년 반째 짝사랑중이야. 내가 수학 진짜 못했거든?? 근데 진짜 열심히해서 그쌤한테 예쁨받고 싶은거야 그래서 공부도 엄청 열심히해서 성적도 엄청 올렸어!! 등급 알고 쌤한테 찾아갔을때 쌤이 엄청 칭찬해주면서 머리 쓰담쓰담 해줬는데 진짜 사람이 행복할 때 눈물나잖아.. 그러드라 진짜로. 반 애들이 어떻게든 쌤이랑 나랑 엮으려고 수업시간에 엄청 밀어주는데 (당연히 그래야 하겠지만) 쌤은 엄청 장난하면서 회피하시더라구. 물론 나도 그때 웃었지만 집와서 진짜 속상하더라.. 당연히 바래서도 안되는 일이지만 난 진심으로 선생님이 좋았거든. 정말 불가능하다는걸 알면서도 계속할수밖에 없는게 가슴이 너무 쓰렸어. 막상 앞에 가면 한마디도 못할거면서 혼자 바라보기만 한다는 내 처지가 너무 서글프더라.. 나 진짜 미친것같지..?? 다들 이런 짝사랑 해본 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