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제 자신에 대해 많이 실망하면서 반성하는 중입니다 지금 나름대로 힘들어서요... 남들은 그게 왜???이럴거 같지만여
게으른거 고쳐야되는거 알고 있고 게으르면 어떤 일이든 성공 못한다는거 다 알지만요...맘처럼 되지않아서 큰일이에요 저희 가족들은 다 부지런하고 똑부러지는 스타일인데 저는 게으르고 유하고 그런 타입이에요 가족들이 저를 잘 이해 못해요
보면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아님 말고~~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고~~포기도 빠르면서 야물딱지지 못하고 이런 성격..포기가 빠릅니다ㅠㅠ 제가 그래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고요
예를들면 내성적이고 조용조용한 사람이 외향적이고 엄청 활발한 성격으로 바꾸고 싶어도 잘 안되는 것처럼?
저의 타고난 성향을 아예 바꾸기란 너무 힘든거 같네요 사실 무엇하나 제대로 했던적이 없어서(공부등등.. 시험좀 못보명어때~ 그럴수도있지뭐~귀찮으니까 냅두자 이런식ㅜ 위기의식이런게 없달까) 좀 생활패턴을 많이많이 바꾸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어떤식으로 고쳐나가야될까요?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이러다 인생 망하겠다는 두려움도 가끔 느껴요 저랑 완전반대로 빠릿빠릿하고 똑부러지고 야망있는? 그런 분들 있음 어떤 식으로 생각하시면서 사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아님 저같은 사람이었다가 바뀐 경우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천성이 게으른 사람은 앞으로어떻게 살아야될까요?아직 대학생인데 정말 고민입니다
게으른거 고쳐야되는거 알고 있고 게으르면 어떤 일이든 성공 못한다는거 다 알지만요...맘처럼 되지않아서 큰일이에요 저희 가족들은 다 부지런하고 똑부러지는 스타일인데 저는 게으르고 유하고 그런 타입이에요 가족들이 저를 잘 이해 못해요
보면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아님 말고~~ 안되면 어쩔수 없는거고~~포기도 빠르면서 야물딱지지 못하고 이런 성격..포기가 빠릅니다ㅠㅠ 제가 그래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더라고요
예를들면 내성적이고 조용조용한 사람이 외향적이고 엄청 활발한 성격으로 바꾸고 싶어도 잘 안되는 것처럼?
저의 타고난 성향을 아예 바꾸기란 너무 힘든거 같네요 사실 무엇하나 제대로 했던적이 없어서(공부등등.. 시험좀 못보명어때~ 그럴수도있지뭐~귀찮으니까 냅두자 이런식ㅜ 위기의식이런게 없달까) 좀 생활패턴을 많이많이 바꾸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어떤식으로 고쳐나가야될까요?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하나요ㅠ 이러다 인생 망하겠다는 두려움도 가끔 느껴요 저랑 완전반대로 빠릿빠릿하고 똑부러지고 야망있는? 그런 분들 있음 어떤 식으로 생각하시면서 사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아님 저같은 사람이었다가 바뀐 경우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