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늘곳에도 올렸던 글입니다돈도없고 빽도 없는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이방법밖에 없어서요ㅠㅠ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사장님께서 저에게 땅을 소개 하셨는데회사 회장님 땅이었어요사장님과 회장님(여자분)은 사실혼 관계셨고회장님은 우리회사 최대 주주이자 유명 골프웨어 회장님이시라사회적인 지위가 있으신분이 그땅에 폐기물 관련 허가를 받아준다고 약속을 한다기에 이를 믿고그 땅을 저의집 전재산과 주위돈까지 빌려 10억에 매입하게 되었습니다그 땅에 설정된 대출금도 잔금에 맞추어 상환을 해준다고 하므로회장님의 사회적 지위와 엄청난 재산(강남에 몇백억 빌딩을 소유하고 있었음)을 보고 이를 믿었고허가가 나지 않을시에는 10억원을 돌려준다고 하기에 돌려받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줄 알고돈을 주었던 것인데 결국 사기를 당하게 된것입니다물론 계약서에 모두 명시한 내용입니다회장님 본인과 그 회사 직원이 모두 확인하고 회장님 본인 명의의 인감(부동산 매도용)까지 받긴 했지만 돈도 회장님 본인 통장으로 보내고 회장님 본인이 사용한건 맞지만모두 중간에서 소개한 사장님이 알아서 한 일이라며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였지만땅도 돈도 돌려받지 못하여 돈이 없다고 외면하므로 부득이하게 고소를 하였는데무슨 연유에서인지돈을 다 받아간 회장님은 재판때마다 자식들 회사 직원들 우루루 몰려오고능력있고 유능하신 변호사님 덕분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무죄가 되시고중간에 심부름하신 사장님은 그돈한푼 못써보고 모든죄를 쓰고 구속 되셨습니다그동안에 빈털털이시라 중간에 소개한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시다며어떻게든 조금씩 돈을벌어 매월 1백만원 정도의 돈을 주셨습니다반면 회장님은 가지고 계시던 수십억원의 주식도 갑자기 동생 친구의 회사로 넘기고 제가 알고 있던 부동산도 조카명의로 바뀌고회장직도 그만뒀다고 했으며그 따님이 사장을 맡았습니다전화도 수신거부..직원도 회장님도 네 맘대로 해라 였습니다돈과 권력의 위력은 대단하더군요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얼굴보고 웃으며 농담도 하던 직원을 내세워제 퇴직금을 안줄려고 고용노동부에서 갖은 거짓말로 쇼를 하더니거래처와 같이 근무하다 퇴사한 다른 직원들의 모든 입을 막지는 못하여 결국에는 퇴직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그 직원이 나중에 법정에서는 제가 근무했음을 인정하기에 왜 노동부에서는 거짓말했냐고 물으니회장님과 같이 그러더군요퇴직금 받았으면 됐지 뭔 말이 많으냐고 ..그 외에도 막강한 인력과 돈을 이용하여 저한테 행한 파렴치함이 많습니다구속되신 사장님한테도 여러건의 배임과 횡령으로 고소를 하였지만 모두 무죄로 판결이 났다고 했습니다회장님 덕분에 70 이 다 되어가는 남편이 평생모은 전재산과 친정돈까지 모두날리고빚더미에 앉았습니다가정은 풍지박산이 났으며 저와 친정노모는 저한테 모든돈을 날린죄로 다른 형제들로부터 외면을 당하시고 눈물로 나날을 보내십니다지금도 강남에서 버젓이 유명 골프웨어 매장과 본사가 있고 전국에 매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제가 어떻게 하면 제 돈을 돌려받을수 있을까요?무전유죄 유전무죄인지 빈털털이인 저는 막강한 변호사를 대동하는 회장님을 이길수가 없습니다방법이 없을까요?누가좀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다늘곳에도 올렸던 글입니다
돈도없고 빽도 없는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이방법밖에 없어서요ㅠㅠ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사장님께서 저에게 땅을 소개 하셨는데
회사 회장님 땅이었어요
사장님과 회장님(여자분)은 사실혼 관계셨고
회장님은 우리회사 최대 주주이자 유명 골프웨어 회장님이시라
사회적인 지위가 있으신분이
그땅에 폐기물 관련 허가를 받아준다고 약속을 한다기에 이를 믿고
그 땅을 저의집 전재산과 주위돈까지 빌려 10억에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땅에 설정된 대출금도 잔금에 맞추어 상환을 해준다고 하므로
회장님의 사회적 지위와 엄청난 재산(강남에 몇백억 빌딩을 소유하고 있었음)을 보고 이를 믿었고
허가가 나지 않을시에는 10억원을 돌려준다고 하기에 돌려받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줄 알고
돈을 주었던 것인데 결국 사기를 당하게 된것입니다
물론 계약서에 모두 명시한 내용입니다
회장님 본인과 그 회사 직원이 모두 확인하고 회장님 본인 명의의 인감(부동산 매도용)까지 받긴 했지만 돈도 회장님 본인 통장으로 보내고 회장님 본인이 사용한건 맞지만
모두 중간에서 소개한 사장님이 알아서 한 일이라며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고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였지만
땅도 돈도 돌려받지 못하여 돈이 없다고 외면하므로 부득이하게 고소를 하였는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돈을 다 받아간 회장님은
재판때마다 자식들 회사 직원들 우루루 몰려오고
능력있고 유능하신 변호사님 덕분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무죄가 되시고
중간에 심부름하신 사장님은 그돈한푼 못써보고 모든죄를 쓰고 구속 되셨습니다
그동안에 빈털털이시라 중간에 소개한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시다며
어떻게든 조금씩 돈을벌어 매월 1백만원 정도의 돈을 주셨습니다
반면 회장님은 가지고 계시던 수십억원의 주식도 갑자기 동생 친구의 회사로 넘기고 제가 알고 있던 부동산도 조카명의로 바뀌고
회장직도 그만뒀다고 했으며
그 따님이 사장을 맡았습니다
전화도 수신거부..
직원도 회장님도 네 맘대로 해라 였습니다
돈과 권력의 위력은 대단하더군요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얼굴보고 웃으며 농담도 하던 직원을 내세워
제 퇴직금을 안줄려고 고용노동부에서 갖은 거짓말로 쇼를 하더니
거래처와 같이 근무하다 퇴사한 다른 직원들의 모든 입을 막지는 못하여 결국에는
퇴직금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직원이 나중에 법정에서는 제가 근무했음을 인정하기에 왜 노동부에서는 거짓말했냐고 물으니
회장님과 같이 그러더군요
퇴직금 받았으면 됐지 뭔 말이 많으냐고 ..
그 외에도 막강한 인력과 돈을 이용하여
저한테 행한 파렴치함이 많습니다
구속되신 사장님한테도 여러건의 배임과 횡령으로 고소를 하였지만 모두 무죄로 판결이
났다고 했습니다
회장님 덕분에 70 이 다 되어가는 남편이 평생모은 전재산과 친정돈까지 모두날리고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가정은 풍지박산이 났으며 저와 친정노모는 저한테 모든돈을 날린죄로 다른 형제들로부터 외면을
당하시고 눈물로 나날을 보내십니다
지금도 강남에서 버젓이 유명 골프웨어 매장과 본사가 있고
전국에 매장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제 돈을 돌려받을수 있을까요?
무전유죄 유전무죄인지 빈털털이인 저는 막강한 변호사를 대동하는 회장님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누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