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남자고 헤어진 여자친구는 31살 1살 연상인 여자친구였습니다. 어쩌다 연락이 닿아 먼저 보자고 해서 동네에서 커피한잔하면 얘기를했고 그전부터 연락하고 전화자주 하고 할때 굉장히 말이 잘통하는 부분이 많아 호감이 많이갔습니다. 처음본 커피마신날 서로 많은얘기를 하고 아쉽기에 맥주한잔을 하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했습니다. 가까운거리라 걷자했고 걷는도중 손을 잡고싶어서 확 잡았더니 잡아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이는 가까워졌고 몇일뒤 영화보고 데이트후에 둘만에 술자리가 생겨서 술김에 용기를 내어 고백을했습니다. 망설이긴 했으나 받아줘서 그날부터 만나게되었습니다. 사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 만난날 첫잠자리를 했다는 겁니다. 흔쾌히 응하진 않았지만 잘 따라오더군요 . 그후~ 쭉 만나게되었고 여자친구와 놀러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단둘이 놀러가는건 처음이라 같이 장도보고 엄청난 설레임을 가지고 여행을 갔따왓죠 . 그후 쭉 연락을 하다가 사람이 어떻게 안싸우나요 사소한 거로 조금씩 다투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나기전엔 본인이 싸울일 안만든다. 내가 너한테 믿음 주려고 노력한다. 본인이 내가 착한여자라는걸 굉장히 많이 어필을 많이했었쬬. 그렇기 떄문에 저도 그말에 이미 빠져있는 상태였구요.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여자인 친구와 단둘이 오랜만에 술을 먹는다길래 흔쾌히 보내줫죠 어느남자가 안보내주겠습니까. 근데 저랑 만난후로는 처음 친구를 만나는 거였는데 연락이 잘 되질 않더라구요.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결국엔 몇통했더니 충전하고있었는데 벨소리 로 해놔서 그소리를 듣고 자기가 전화온줄 알앗다고 하더군요 거기까진 좋은데 왜계속 친구와 둘이 있느자리에 나가서 전화를 받는걸까요. 여기까지도 그냥 넘겻습니다 그려러니 하고. 그후로 잦은싸움은 계속되었으나 서로 정말 ~ 아주정말~ 잘 화해하고 서로 언성도 높히지않고 늘 잘풀게되었쬬. 근데 어느날 헤어지기 하루전에 싸우긴 했는데 풀고 다음날 영화보러가자~ 이러더군요 좋다구했쬬 뭐도 먹고~ 뭐도먹고~ 자기가 신나서 얘기하더군요 그러고 편하게 잠을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핸드폰을 봣더니 미안해,영화다음에 봐야겠다. 큰아버지 돌아가신지 1년이라 거기 가봐야할꺼같애 이러더군요 알았따고 했죠 당연히 가야되는자리이니까 근데 그날따라 말투도 이상하고 그몇일전부터 말만하면 짜증을 내고 평소같지 않다는걸 느꼇죠 왜냐면 전날 아는오빠가 전화와서 통화하는건 좋은데 제가 옆에있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전화를 끊지 않아서 약간에 화를 냈었죠. 남자친구와 있으니 나중에전화하자고 해도 충분한걸요 무튼 그후에 연락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가기싫다고 하더군요. 친척오빠들 언니들 분명오지않을꺼라고. 하면서 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충 츄리닝 입고 간다고 하길리 이쯤부터 이상하더라구요. 기일인데 츄리닝?? 아무리 그래도 츄리닝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이친구가 긴바지를 절대 안입는 스타일인데 츄리닝도 무조건 반바지만 입는 성격인데 약간 의하했쬬 그후 큰아버지댁이 머냐고 물엇더니 이사가서 어딘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자기네 언니가 데려다 준다고 하고 간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햇죠 또~ 한시간정도 연락이 없다가 연락했떠니 주차할떄를 찾고있다고 하더군요. 음그래 ~ 조심히 갔따오고 제사잘지내고 , 조심히 다녀와~ 이렇게 하고 3시간~4시간 정도 지났죠 연락이 계속안오더군요. 그리고 카톡으로 와서 한단말이 나 옆방에서 친척언니오빠들이랑 자리먹고있어 자리먹고있어? 이게무슨말인가 하다가 물어봣더니 술을 먹고 잇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는 먼저 집에가셧다고 하고 근데 여자분들 어른들이랑 먹는자리도 아니고 친척오빠들 언니들이랑 집에서먹는데 엄청취하게 드시고 핸드폰도 안보나요? 몇시간동안 카톡확인도 안할뿐더러 전화도 받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몇통더했더니 왠 남자가 받는겁니다. 미리 받아서 xx야 너 전화왓다 이러는겁니다. 너무 당황해서 가만히있다가 여자친구 급히 받더니 " 너 뭐라고했어 ? " 엄청 놀라는 말투로 말하더군요. 근데 이미 취해보엿고 말도 또박또박 억지로 하려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나너 보고싶으니까 자리 언제 마무리 될꺼같애 ? 물어봣더니 말을 돌리더라구요. 쫌만 먹으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좀 해 계속 하라는건 아니잖아~ 이랬떠니 알았다고 하고 끊더니 또 몇시간동안 카톡도 보지도않고 전화도 안받는겁니다. 그러더니 이제 일어난다고 밖에나가서 저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얘가 도중에 " 애들한테 말하고 택시타고갈게 " 라고 말실수를 해버린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애들?이라고했더니 내가그랫니? 이러더군요. 이떄부터 저는 촉이 이상하기 시작했쬬.. 아그래? 알겟어 라고 하고 택시타고 여자친구네 근처로가있었죠. 너 택시탄다고 해서 맞춰서 볼려고 하는데 아직 안탓어? 라고보냇더니 또 연락이 안되더군요 얼마나 친척오빠들이랑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길래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친척오빠들이 핸드폰 못만지게 하는것도아니고. 그러더니 진짜 말하고 택시타고 온다고 하더니 제가 집근처 와있다니까 아그래? 미안하게 왜 먼저와있어~ 이렇게 말하길래 올줄알았습니다. 근데 애가 전화로 말을 하지 않는겁니다. 미안하게~ 라는 말만 하더군요. 아그래 좀 그러면 나 그냥 집에갈까? 라고 할려다가 솔직히 의심을 하면안되는데 이런적이 없던애가 이러니 의심이 들더군요. 약간 가라는식? 뉘앙스를 풍기더라구요. 얼버무리면서 지가 알았따고 하고 끊더라구요. 저는 그게 온다는 얘기인줄알고 또 한시간을 밖에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또 연락와서 한단얘기가 " 간다고 한거아니였어? " 이러더라구요. 도댗데 5시간6시간동안 술먹는 친척오빠언니들도 있나요? 내일출근 안하나여? 수요일이였는데? 알았어 그냥갈게 하고 갔는데 지가 미안하면 집에잘들어갔어? 라고 한마디라고 올줄알았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뜬금없이 친척오빠가 누구냐고 물어봐서 너 남친이라고 얘기했어라고 얘기하는겁니다. 물어보지도않았고 전화온거 친척오빠 가 받았따고 했는데 남자친구인거 전화번호부 이름에 딱 티 나있는데 그것도그렇고 그후로 노래방을 간다는겁니다. 볼일이쓰면 친척오빠가 가라고는 했는데 내기햇고 내가 안가면 돈떄문에 안가는거같아서 쪼잔해보여서 가야된다 라는식으로 얘기하길래 거기까지도 이해했쬬. 근데 그시간이 새벽1시쯤인데 언니랑 형부는 가셧어? 했는데 언니랑 형부는 애초에 안왓고 언니는 나 데리러 온다했잖아 라고 횡설수설하는겁니다. 저한텐 언니형부는 갔따고 얘기도안햇고 애초에 안왓다고 얘기 한적이없거든요. 이게 마지막 카톡이였습니다. 그후로 한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 까지 카톡도 안보고 제가 집착하는스타일이 아닌데 전화를 스무통을 넘게했씁니다. 처음엔 걱정되서였는데 나중엔 화가 치밀더군요. 믿음준다고 서로곁에없을때 잘해야된다고 , 연락은 기본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애가 이러니까 돌겠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연락와서 한단 말이 그만만나자 라는 무작정 이별통보 였습니다. 아니 나는 걱정되서 밤새 뜬눈으로 지새고 기다렸는데 한단말이 이별통보 였어요. 세상이 이런 법이 어딧죠? 물론 자기 맘이긴 하겠지만 어제 있었떤 일에 대해 해명도 듣지 못하고 무작정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생각일수도있는데 무작정 뻗었다고 하더라구요. 해명할 필요도 없고 해명하고싶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선 핑계로 밖에안들리더라구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뜬눈으로 밤을 샐때 새벽2시쯤 한번 인스타를 보고 4시에서5시사이에 인스타를 봣는데 갑자기 제사진만 삭제가 되있더라구요. 순간 멘붕이 오더라구요. 그래놓고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서 삭제했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휴.. 결국엔 헤어진 상태이지만 여러분은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갑자기 목요일 저녁에 핸드폰이 고장났따고 켜지지 않는다고 한 애가 다른 인스타 계정으로 메세지가 온겁니다. 혹시나 연락했는데 안받는다고 뭐라할까봐 연락 했다는 겁니다. 그후로 그냥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잡히지도 않길래 끝난상황이고 핸드폰없으면 못사는애가 목요일날 핸드폰이 안켜져서 아직까지도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나오는데 이것도 정상인가요? 유심침을 공기계에 꼇다고는 하는데 이해가안가네요. 핸드폰도 예전꺼라 할부가있는것도아니고. 전체적으로 많이힘들지만 이해가 안되느부분이 너무많네요 ㅠㅠ 휴.. 그래도 좋으니 잡고싶은데 지는 이미 맘떠낫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막말도 하긴했는데 서로 실수한부분이라고 설득도 해보고 했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맘떠난 사람 잡긴 힘들지만..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헤어진여자친구 얘기입니다 답답해미치겠네요
저는 30살 남자고 헤어진 여자친구는 31살 1살 연상인 여자친구였습니다.
어쩌다 연락이 닿아 먼저 보자고 해서 동네에서 커피한잔하면 얘기를했고
그전부터 연락하고 전화자주 하고 할때 굉장히 말이 잘통하는 부분이 많아 호감이 많이갔습니다.
처음본 커피마신날 서로 많은얘기를 하고 아쉽기에 맥주한잔을 하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했습니다.
가까운거리라 걷자했고 걷는도중 손을 잡고싶어서 확 잡았더니 잡아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사이는 가까워졌고 몇일뒤 영화보고 데이트후에 둘만에 술자리가 생겨서
술김에 용기를 내어 고백을했습니다. 망설이긴 했으나 받아줘서 그날부터 만나게되었습니다.
사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 만난날 첫잠자리를 했다는 겁니다.
흔쾌히 응하진 않았지만 잘 따라오더군요 .
그후~ 쭉 만나게되었고 여자친구와 놀러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단둘이 놀러가는건 처음이라 같이 장도보고 엄청난 설레임을 가지고
여행을 갔따왓죠 . 그후 쭉 연락을 하다가 사람이 어떻게 안싸우나요
사소한 거로 조금씩 다투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나기전엔 본인이 싸울일 안만든다. 내가 너한테 믿음 주려고 노력한다. 본인이
내가 착한여자라는걸 굉장히 많이 어필을 많이했었쬬.
그렇기 떄문에 저도 그말에 이미 빠져있는 상태였구요.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여자인 친구와 단둘이 오랜만에 술을 먹는다길래
흔쾌히 보내줫죠 어느남자가 안보내주겠습니까. 근데 저랑 만난후로는 처음 친구를 만나는 거였는데
연락이 잘 되질 않더라구요.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결국엔 몇통했더니 충전하고있었는데
벨소리 로 해놔서 그소리를 듣고 자기가 전화온줄 알앗다고 하더군요
거기까진 좋은데 왜계속 친구와 둘이 있느자리에 나가서 전화를 받는걸까요.
여기까지도 그냥 넘겻습니다 그려러니 하고.
그후로 잦은싸움은 계속되었으나 서로 정말 ~ 아주정말~ 잘 화해하고 서로 언성도 높히지않고
늘 잘풀게되었쬬.
근데 어느날 헤어지기 하루전에 싸우긴 했는데 풀고 다음날 영화보러가자~ 이러더군요
좋다구했쬬 뭐도 먹고~ 뭐도먹고~ 자기가 신나서 얘기하더군요
그러고 편하게 잠을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핸드폰을 봣더니
미안해,영화다음에 봐야겠다. 큰아버지 돌아가신지 1년이라 거기 가봐야할꺼같애
이러더군요 알았따고 했죠 당연히 가야되는자리이니까
근데 그날따라 말투도 이상하고 그몇일전부터 말만하면 짜증을 내고 평소같지 않다는걸 느꼇죠
왜냐면 전날 아는오빠가 전화와서 통화하는건 좋은데 제가 옆에있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전화를
끊지 않아서 약간에 화를 냈었죠. 남자친구와 있으니 나중에전화하자고 해도 충분한걸요
무튼 그후에 연락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가기싫다고 하더군요.
친척오빠들 언니들 분명오지않을꺼라고. 하면서 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충 츄리닝 입고 간다고 하길리 이쯤부터 이상하더라구요. 기일인데 츄리닝??
아무리 그래도 츄리닝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이친구가 긴바지를 절대 안입는 스타일인데
츄리닝도 무조건 반바지만 입는 성격인데 약간 의하했쬬
그후 큰아버지댁이 머냐고 물엇더니 이사가서 어딘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자기네 언니가 데려다 준다고 하고 간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햇죠
또~ 한시간정도 연락이 없다가 연락했떠니 주차할떄를 찾고있다고 하더군요.
음그래 ~ 조심히 갔따오고 제사잘지내고 , 조심히 다녀와~ 이렇게 하고 3시간~4시간 정도 지났죠
연락이 계속안오더군요.
그리고 카톡으로 와서 한단말이
나 옆방에서 친척언니오빠들이랑 자리먹고있어
자리먹고있어? 이게무슨말인가 하다가 물어봣더니 술을 먹고 잇다고 하더군요
어머니는 먼저 집에가셧다고 하고
근데 여자분들 어른들이랑 먹는자리도 아니고 친척오빠들 언니들이랑 집에서먹는데
엄청취하게 드시고 핸드폰도 안보나요?
몇시간동안 카톡확인도 안할뿐더러 전화도 받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몇통더했더니 왠 남자가 받는겁니다.
미리 받아서 xx야 너 전화왓다 이러는겁니다.
너무 당황해서 가만히있다가 여자친구 급히 받더니 " 너 뭐라고했어 ? " 엄청 놀라는 말투로 말하더군요.
근데 이미 취해보엿고 말도 또박또박 억지로 하려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나너 보고싶으니까 자리 언제 마무리 될꺼같애 ? 물어봣더니 말을 돌리더라구요.
쫌만 먹으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좀 해 계속 하라는건 아니잖아~ 이랬떠니
알았다고 하고 끊더니 또 몇시간동안 카톡도 보지도않고 전화도 안받는겁니다.
그러더니 이제 일어난다고 밖에나가서 저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얘가 도중에 " 애들한테 말하고 택시타고갈게 " 라고 말실수를 해버린겁니다.
그래서 놀래서 애들?이라고했더니 내가그랫니? 이러더군요. 이떄부터 저는 촉이 이상하기
시작했쬬.. 아그래? 알겟어 라고 하고 택시타고 여자친구네 근처로가있었죠.
너 택시탄다고 해서 맞춰서 볼려고 하는데 아직 안탓어? 라고보냇더니 또 연락이 안되더군요
얼마나 친척오빠들이랑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길래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친척오빠들이 핸드폰 못만지게 하는것도아니고. 그러더니 진짜 말하고 택시타고 온다고 하더니
제가 집근처 와있다니까 아그래? 미안하게 왜 먼저와있어~ 이렇게 말하길래 올줄알았습니다.
근데 애가 전화로 말을 하지 않는겁니다. 미안하게~ 라는 말만 하더군요.
아그래 좀 그러면 나 그냥 집에갈까? 라고 할려다가 솔직히 의심을 하면안되는데
이런적이 없던애가 이러니 의심이 들더군요. 약간 가라는식? 뉘앙스를 풍기더라구요.
얼버무리면서 지가 알았따고 하고 끊더라구요. 저는 그게 온다는 얘기인줄알고
또 한시간을 밖에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또 연락와서 한단얘기가 " 간다고 한거아니였어? " 이러더라구요. 도댗데 5시간6시간동안
술먹는 친척오빠언니들도 있나요? 내일출근 안하나여? 수요일이였는데?
알았어 그냥갈게 하고 갔는데 지가 미안하면 집에잘들어갔어? 라고 한마디라고 올줄알았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러더니 뜬금없이 친척오빠가 누구냐고 물어봐서 너 남친이라고 얘기했어라고
얘기하는겁니다. 물어보지도않았고 전화온거 친척오빠 가 받았따고 했는데
남자친구인거 전화번호부 이름에 딱 티 나있는데 그것도그렇고
그후로 노래방을 간다는겁니다. 볼일이쓰면 친척오빠가 가라고는 했는데
내기햇고 내가 안가면 돈떄문에 안가는거같아서 쪼잔해보여서 가야된다 라는식으로 얘기하길래
거기까지도 이해했쬬. 근데 그시간이 새벽1시쯤인데 언니랑 형부는 가셧어? 했는데
언니랑 형부는 애초에 안왓고 언니는 나 데리러 온다했잖아 라고 횡설수설하는겁니다.
저한텐 언니형부는 갔따고 얘기도안햇고 애초에 안왓다고 얘기 한적이없거든요.
이게 마지막 카톡이였습니다. 그후로 한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 까지 카톡도 안보고
제가 집착하는스타일이 아닌데 전화를 스무통을 넘게했씁니다. 처음엔 걱정되서였는데
나중엔 화가 치밀더군요. 믿음준다고 서로곁에없을때 잘해야된다고 , 연락은 기본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애가 이러니까 돌겠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연락와서 한단 말이 그만만나자 라는
무작정 이별통보 였습니다. 아니 나는 걱정되서 밤새 뜬눈으로 지새고 기다렸는데
한단말이 이별통보 였어요. 세상이 이런 법이 어딧죠? 물론 자기 맘이긴 하겠지만
어제 있었떤 일에 대해 해명도 듣지 못하고 무작정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생각일수도있는데 무작정 뻗었다고 하더라구요.
해명할 필요도 없고 해명하고싶지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선 핑계로 밖에안들리더라구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뜬눈으로 밤을 샐때 새벽2시쯤 한번 인스타를 보고 4시에서5시사이에
인스타를 봣는데 갑자기 제사진만 삭제가 되있더라구요.
순간 멘붕이 오더라구요. 그래놓고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서 삭제했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휴.. 결국엔 헤어진 상태이지만 여러분은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갑자기 목요일 저녁에 핸드폰이 고장났따고 켜지지 않는다고 한 애가
다른 인스타 계정으로 메세지가 온겁니다. 혹시나 연락했는데 안받는다고 뭐라할까봐 연락
했다는 겁니다. 그후로 그냥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잡히지도 않길래 끝난상황이고
핸드폰없으면 못사는애가 목요일날 핸드폰이 안켜져서 아직까지도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나오는데
이것도 정상인가요? 유심침을 공기계에 꼇다고는 하는데 이해가안가네요.
핸드폰도 예전꺼라 할부가있는것도아니고. 전체적으로 많이힘들지만
이해가 안되느부분이 너무많네요 ㅠㅠ 휴.. 그래도 좋으니 잡고싶은데
지는 이미 맘떠낫다고 하더라구요. 서로 막말도 하긴했는데 서로 실수한부분이라고
설득도 해보고 했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맘떠난 사람 잡긴 힘들지만..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