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에서는 월요일 아침에 직원 출근하면 연락준다더니 월요일 11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상태라
1399라는 국가운영 불량식품 신고센터에 접수했습니다.
보상같은 건 못받을 수도 있다길래 그런건 필요없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성분표에도 없는 물질이
유입이 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서는 물건을 회수해가기에 바쁜 태도와 누구나 쉽게 접하는 제품이니 드실 때 한번 확인하고 드시라는 뜻에서 올린겁니다.
그러니 보상을 바랬다는 둥 가족끼리 달려든다는 둥 개념없는 소리는 하지말아주세요.
본문에도 이미 적어놓은 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톡커님들 덕에 바질씨앗, 퀴노아 등 새로운 것 많이 배웠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후기는 여기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3815777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범한 28살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하지만 다들 저같이 벌레알호박전 겪지마시라고 올려요.
이틀 전 겪은 당황하고도 구역질나는 백*부침가루의 실체를 적으려고 해요.
글재주가 없어서 시간순으로만 죽 적었어요.(음슴체로)
이젠 부침가루도 못믿고 사먹겠네요.
톡커님들~부침가루, 밀가루 사시면 꼭 확인하고 드세요.
저 일 이후 검은색 점만 봐도 소름이 돋고 화가 나고 식욕이 떨어지네요..
1. 화,수요일 쯤 할머니가 마트에서 백* 부침가루를 사오심.
2. 금요일 밤에 처음 뜯어서 할머니가 전을 부치심.
3. 때마침 내가 집에 도착해서 같이 먹다가 점같은게 보여서
할머니 우리가 원래 쓰던 부침가루야? 하니 아니라고 하시며 할머니도 이상해서 유통기한봤는데 한참 남았다고 하심.
그러면서 요즘 검은깨 검은콩 들어간 제품이 많이 나오지 않냐고 하셔서 먹던걸 마저 먹고 부침가루 확인함.
4. 아무리 성분표를 봐도 저런 검은 물질이 없음.
그런데 봉지 안에는 눈에 보일정도로 검은 깨같은게 많았음.
5. 이건 뭔가 이상해서 할머니한테 그만드시라 함.
6.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벌레 알이라고 함.
7. 부부모임갔다가 새벽에 온 엄빠가 담날 듣고 확인함.
8. 검은 물질 주변에 막이 생긴걸로 봐서 아빠가 벌레알같다 함. 엄마도 개구리알처럼 뭔가 막이 생긴게..먹는건 아닌거 같다고 함.
9. 사진을 보는 사람마다 벌레알이라고 함. 네이버도 친척들도 아빠학교샘들도. 그후로 검은 깨도 보기 싫음.
10. 백*에서는 주말이라 직원이 못간다며 월욜에 보내준다며 편한시간을 물어봄. 그래서 아침 9시에 사람있다니 너무 일찍이라 안된다 함.
그래서 그럼 저녁 9시 이후로 된다고 함.
(아니 그럼 편한 시간 왜 물어봄??? 진짜 그때 아니면 집에 사람이 없는데 어쩌란거임)
10. 아빠는 본인의 엄마와 딸이 먹었고 검은 물체가 육안으로 많이 보일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몇년전부터 이런 일이 있다는 걸 찾아보고는 인터넷에 올리라 함.
설사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거라 하더라도 찝찝한 판에 벌레알이라니 ㅡㅡ
그것도 새로 사온 제품인데..
인터넷에 보니 물건 회수해가고나서 한달후에 덜렁 우편으로 '제조과정에서는 발생할 수 없는 문제임'이라고 보냈다는 걸 보고 엄빠가 거기서 와도 절대 전부 다는 넘기지 마라고 하심.
회수해가고 증거없다고 발뺌하고 시정하진 않는다고.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라 누구든 쉽게 많이 접하는 제품이라 글을 적는거임.
저기 제품은 이제 갖다줘도 먹기싫음.
버리는 데 쓰레기 값만 더 나옴.
지네는 한사람이 안사먹는다고 해서 회사에 어떤 영향력도 미치지 않는단 걸 알고 소비자를 호갱으로 앎.
몇년 전부터 똑같은 피해자가 꾸준히 생긴다는 건
알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나 봄.
대기업이시니까^^
그 태도가 열받기도 하고 나는 말 잘듣는 효녀이므로 글 남김.
백* 부침가루 속 다량의 검은 이물질
+ 백*에서는 월요일 아침에 직원 출근하면 연락준다더니 월요일 11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상태라
1399라는 국가운영 불량식품 신고센터에 접수했습니다.
보상같은 건 못받을 수도 있다길래 그런건 필요없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성분표에도 없는 물질이
유입이 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서는 물건을 회수해가기에 바쁜 태도와 누구나 쉽게 접하는 제품이니 드실 때 한번 확인하고 드시라는 뜻에서 올린겁니다.
그러니 보상을 바랬다는 둥 가족끼리 달려든다는 둥 개념없는 소리는 하지말아주세요.
본문에도 이미 적어놓은 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톡커님들 덕에 바질씨앗, 퀴노아 등 새로운 것 많이 배웠어요.
다들 감사합니다!
후기는 여기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3815777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범한 28살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하지만 다들 저같이 벌레알호박전 겪지마시라고 올려요.
이틀 전 겪은 당황하고도 구역질나는 백*부침가루의 실체를 적으려고 해요.
글재주가 없어서 시간순으로만 죽 적었어요.(음슴체로)
이젠 부침가루도 못믿고 사먹겠네요.
톡커님들~부침가루, 밀가루 사시면 꼭 확인하고 드세요.
저 일 이후 검은색 점만 봐도 소름이 돋고 화가 나고 식욕이 떨어지네요..
1. 화,수요일 쯤 할머니가 마트에서 백* 부침가루를 사오심.
2. 금요일 밤에 처음 뜯어서 할머니가 전을 부치심.
3. 때마침 내가 집에 도착해서 같이 먹다가 점같은게 보여서
할머니 우리가 원래 쓰던 부침가루야? 하니 아니라고 하시며 할머니도 이상해서 유통기한봤는데 한참 남았다고 하심.
그러면서 요즘 검은깨 검은콩 들어간 제품이 많이 나오지 않냐고 하셔서 먹던걸 마저 먹고 부침가루 확인함.
4. 아무리 성분표를 봐도 저런 검은 물질이 없음.
그런데 봉지 안에는 눈에 보일정도로 검은 깨같은게 많았음.
5. 이건 뭔가 이상해서 할머니한테 그만드시라 함.
6.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벌레 알이라고 함.
7. 부부모임갔다가 새벽에 온 엄빠가 담날 듣고 확인함.
8. 검은 물질 주변에 막이 생긴걸로 봐서 아빠가 벌레알같다 함. 엄마도 개구리알처럼 뭔가 막이 생긴게..먹는건 아닌거 같다고 함.
9. 사진을 보는 사람마다 벌레알이라고 함. 네이버도 친척들도 아빠학교샘들도. 그후로 검은 깨도 보기 싫음.
10. 백*에서는 주말이라 직원이 못간다며 월욜에 보내준다며 편한시간을 물어봄. 그래서 아침 9시에 사람있다니 너무 일찍이라 안된다 함.
그래서 그럼 저녁 9시 이후로 된다고 함.
(아니 그럼 편한 시간 왜 물어봄??? 진짜 그때 아니면 집에 사람이 없는데 어쩌란거임)
10. 아빠는 본인의 엄마와 딸이 먹었고 검은 물체가 육안으로 많이 보일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몇년전부터 이런 일이 있다는 걸 찾아보고는 인터넷에 올리라 함.
설사 사람이 먹을 수 있는거라 하더라도 찝찝한 판에 벌레알이라니 ㅡㅡ
그것도 새로 사온 제품인데..
인터넷에 보니 물건 회수해가고나서 한달후에 덜렁 우편으로 '제조과정에서는 발생할 수 없는 문제임'이라고 보냈다는 걸 보고 엄빠가 거기서 와도 절대 전부 다는 넘기지 마라고 하심.
회수해가고 증거없다고 발뺌하고 시정하진 않는다고.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라 누구든 쉽게 많이 접하는 제품이라 글을 적는거임.
저기 제품은 이제 갖다줘도 먹기싫음.
버리는 데 쓰레기 값만 더 나옴.
지네는 한사람이 안사먹는다고 해서 회사에 어떤 영향력도 미치지 않는단 걸 알고 소비자를 호갱으로 앎.
몇년 전부터 똑같은 피해자가 꾸준히 생긴다는 건
알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나 봄.
대기업이시니까^^
그 태도가 열받기도 하고 나는 말 잘듣는 효녀이므로 글 남김.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가운데 제조사가 잘못을 인정하였던 분들의 현명한 조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