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일화

ㅎㅇ2017.07.30
조회1,186

학교에서 동아리하는데 농구동아리였단말이야
여자는 내친구3명과나 4명밖에 없었어
다남자였지이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전화가 바껴서 쌤한테 알려드릴려고 갔는데 어떤 키큰선배가 온거야 옆에서서 멀뚱멀뚱 나를쳐다보고있었어 난 쌤한테 전화번호를 말하고있었어
"010-0000-0000,,"하니까옆에 있던선배가
"0000-000,,,"내번호를 막말하는거야 나는당황해서 "음?"이러고있었어 선배가"아싸!번호 외웠다ㅎㅎ" 이러고 가는거야 쌤은 "쟤 너좋아하나보다" 이러시고 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나는 웃으면서 나가는데 그선배가 나보면서 번호를 말하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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