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는 모르겠지만..

ㄷㅂ2017.07.30
조회912

언제부턴가 저에게 그저 와서 달라붙던 그 아이의 그 행동이, 그저 귀찮았던 그녀의 그 행동이 저에게는 어느 순간부터 큰 의미가 되었고, 그녀를 그저 꼬맹이 같다고만 생각했던 제가 그녀를 여자로 보기 시작하여 다가가려는 순간, 그녀는 멀어져있습니다.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 아이가 다른 여자애와 있어도 질투가 나고, 남자애와 붙어있으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여학생임에도 남자 같다고 불리는 제 절친과 함께 웃고있는 순간에는 미칠것만 같습니다. 그녀의 행복을 위해 놔줘야 하는 걸까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ㄷㅂ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