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스 헤릭은 인터뷰에서 "난 젊지도 예쁘지도 않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힘든 훈련을 이겨냈지만 UFC는 언제나 미모의 어린 선수에게만 좋은 기회를 준다"며 울먹였다. "난 UFC가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선수가 아니다. UFC는 내 상대 선수만 홍보한다. 마치 디딤돌이 된 느낌이다." "최근 두 파이터들을 이겼는데 나에게 진 그들이 더 높은 대전료를 받고있다." "이기고 난 후 분위기도 오히려 내가 죄인이 된 것 같았다." "그런 파이터들을 비난하고 싶지 않다. 외모나 미적 가치들에 대해 떠들고 싶지 않다. 이것은 재능 있는 파이터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썩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녀가 이긴 두 명의 파이터
카일린 커란
알렉사 그라소
이러한 현상은 UFC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킥복싱 선수 칼리샤는 한 선수를 디스했다.
"다코타는 나와의 싸움을 피한다. 자신보다 15cm이상 작고 전적도 얼마 되지 않는 선수와 싸워서 승수를 올리고 있다." "단체는 그녀가 많이 다치는 걸 원치 않는 모습이다."
다코타 제2의 론다로우지가 될 거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단체에서 밀어주는 선수
9전 전승을 기록 중이었으나 여론때문에 최근 경험많은 선수(왼쪽)와 대결, 결국 첫 패배를 당하고 만다.
주주 어클래어
데뷔전을 갓 치른 신인때 이미 스타급 대우를 받았다.
주주 어클래어(좌) 가비 가르시아(우)
주주 어클래어와 따로 사진을 찍는 단체사장, 가비 가르시아는 다소 어색하게 서있다.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성파이터의 손을 직접 끌어잡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여성 격투기계 외모차별(?)
펠리스 헤릭은 인터뷰에서 "난 젊지도 예쁘지도 않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힘든 훈련을 이겨냈지만 UFC는 언제나 미모의 어린 선수에게만 좋은 기회를 준다"며 울먹였다.
"난 UFC가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선수가 아니다. UFC는 내 상대 선수만 홍보한다. 마치 디딤돌이 된 느낌이다."
"최근 두 파이터들을 이겼는데 나에게 진 그들이 더 높은 대전료를 받고있다."
"이기고 난 후 분위기도 오히려 내가 죄인이 된 것 같았다."
"그런 파이터들을 비난하고 싶지 않다. 외모나 미적 가치들에 대해 떠들고 싶지 않다. 이것은 재능 있는 파이터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썩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녀가 이긴 두 명의 파이터
카일린 커란
알렉사 그라소
이러한 현상은 UFC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킥복싱 선수 칼리샤는 한 선수를 디스했다.
"다코타는 나와의 싸움을 피한다. 자신보다 15cm이상 작고 전적도 얼마 되지 않는 선수와 싸워서 승수를 올리고 있다."
"단체는 그녀가 많이 다치는 걸 원치 않는 모습이다."
다코타
제2의 론다로우지가 될 거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단체에서 밀어주는 선수
9전 전승을 기록 중이었으나 여론때문에 최근 경험많은 선수(왼쪽)와 대결, 결국 첫 패배를 당하고 만다.
주주 어클래어
데뷔전을 갓 치른 신인때 이미 스타급 대우를 받았다.
주주 어클래어(좌) 가비 가르시아(우)
주주 어클래어와 따로 사진을 찍는 단체사장, 가비 가르시아는 다소 어색하게 서있다.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성파이터의 손을 직접 끌어잡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7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