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시내나 길거리나가면 가끔씩 뚱뚱한 사람들 보이는데 그럴때마다 "저 사람 다리 굵기좀봐" "저거 다 자기관리를 안해서 저러는거야" 이런식으로 험담을 하셔.
나는 그럴때마다 왜 그런말을 하냐고 한다음에 대화주제를 돌리는데 그럴때마다
그 사람들한테 들릴까마 ㄹㅇ 조마조마함 ㅠ
어제는 버스에 좀 많이 뚱뚱하신 여성두분이 타셨는데 그 분들 나중에 내릴때 느리고 되게 힘들게 내리시던데 그분들보고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뚱뚱하니까 저러지"
하ㅠㅠㅠㅠㅠ진짜
엄마가 몸매도 좋으시고 얼굴도 예쁘셔서 자신감넘치는 모습은 보기 좋다만 이건좀 진짜 아니다싶어
그냥 이런말들은 좀 혼자 생각해주시면 안되나..
혹시 내가 예민한건가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엄마께서 자꾸 뚱뚱한사람들 험담함..
엄마랑 같이 시내나 길거리나가면 가끔씩 뚱뚱한 사람들 보이는데 그럴때마다 "저 사람 다리 굵기좀봐" "저거 다 자기관리를 안해서 저러는거야" 이런식으로 험담을 하셔.
나는 그럴때마다 왜 그런말을 하냐고 한다음에 대화주제를 돌리는데 그럴때마다
그 사람들한테 들릴까마 ㄹㅇ 조마조마함 ㅠ
어제는 버스에 좀 많이 뚱뚱하신 여성두분이 타셨는데 그 분들 나중에 내릴때 느리고 되게 힘들게 내리시던데 그분들보고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뚱뚱하니까 저러지"
하ㅠㅠㅠㅠㅠ진짜
엄마가 몸매도 좋으시고 얼굴도 예쁘셔서 자신감넘치는 모습은 보기 좋다만 이건좀 진짜 아니다싶어
그냥 이런말들은 좀 혼자 생각해주시면 안되나..
혹시 내가 예민한건가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