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온 첫날이에요^^
브리티쉬숏헤어 수컷입니다
이때 ㅜㅜ심장폭격맞은 사진이에요!! ㅜㅜ
지금은 호박색눈으로 바꼈어요
현관문 열면 중문앞으로 달려와서 맨날 이렇게 있어요
첨에 제 배에 올라와서 잠들고 배로 올라오고 그랬던 백호..
제가 노트북이나 폰만 만지면
꼭 저렇게 올라와요
노트북은 아예 타자를 밟고 지나가거나 누워버려요ㅜㅜ
그래서 놀아주면 꾹꾹이 하러가고
그사이 노트북만지면 또 이렇게 슬픈표정으로 절 봐요 ㅜ
가방안에 들어가는걸 좋아하구요
제가 하루 집에 없던날 창문만 봤대요ㅜㅜ
남편도 출근을 해야해서 나가서 봤더니...
점점 볼살이 차오르더니... 정말 훅훅 크더라구요
현재 4키로 나가서 유지중이에요~
마무리를 못하겠네요~
인스타로만 사진 올리다가 여기에 쓰려니
어색하네요
.... 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