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슬그머니 놓아버린 주인의 손길세 유기견으로 전락해야했던 아이 케인코르소처음에 품종이고 어린강아지가 작고 귀엽고 케어하기 쉬운존재로만 생각하고 충동적 분양을받았을것만 같은아이입니다. 무럭무럭 폭풍성장을하면서 모든것에 감당이 안됬는지 한순간 거리로 내몰리게된 아이는 생긴모습 그 하나만으로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히고 그것도 모자라 괜한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하고 학대하는 이들을 피해 쫒기고쫒기다 사고로 이어지는 아이들중 한 아이입니다. 사람에의해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자포자기상태인 케빈을 우리네 사람들이 다시한번 믿음과 신뢰를 주고 싶습니다.</li><li>보호소에서 처음 마주한 케빈은 차마 똑바로 쳐다볼수도 섣불리 만질수도 없던 케빈앞으로도 무한사랑과 관심속에서 똥꼬발랄 반려견으로 살아갈날이 많은 케빈이지만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체 거리로 나와야됬었고 그 최후는 사고와 시보호소의 입소뿐이었습니다. 다행이도 좋은 천사분의 눈에띄어 구조의 손길을 내밀었으나 이미 몸은 만신창이가 되있었고 갑작스런 상황들에 사료까지 거부하기까지 했던 아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수많은 유기동물들이 포획되어 들어오다보니 꼼꼼한 진료조차 받을수 없고 그저 다쳤나 아픈가로 정리되 무작젓 주인이 찿아가거나 운이 좋아 입양가족이 나타나거나,아님 더더욱 운이좋아 이렿게 사설보호단체를 만나 목숨이나마 건질수 있는 행운이 따라옵니다.</li><li>어렵사리 구조는 됬지만 앞으로의 일들이 막막하고 기가막힐정도의 몸상태인케빈구조의 손길을 내밀어 2시간의 거리를달려서 마주한 케빈은 살아있다고 하기엔 너무도 처참하게 말라있고 네다리는꼬일대로 꼬여있고 갈비뼈가 선명하게 두드러진 모습으로 온몸은 시멘트바닥에서 얼마나 몸부림을쳤길래 온통 빨갛게 피부가 벗겨져있었습니다. 큰 덩치에 멋대로 몸을 맡기고 허공만 주시하는 아이를 과연 구조만이 살릴길인가,아님 편히 갈수있도록 안락사만이 최선인가 순간 머리가 복잡해지고 수많은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쳤지만 결과는 한가지였습니다. 그래 살려고,아니 살고싶어 지금까지 버텼을텐데 우리가 너를 포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너한테저지를 잘못들이 내가 다받겠지하는 생각과함께 순간 마주한 얼굴에는 보일락말락 미소와함께 살려주세요!살고 싶어요라고 외치는것만 같았습니다. 그래 하늘이 무너져도 너하나 못 살리겠냐는 일념으로 무작정 가져가 대형 켄넬장에 넣어 또 2시간을 달려 쉼터가까운 연계병원으로 갔지만 상태가 너무좋지않아 마음의준비까지 생각하라는 답변과함께 2차병원으로 무작정 갔습니다</li><li>2차병원에서의 새로운시작숨도 제대로 고를틈도 없이 달려간 2차병원에서 온갖 종합검사와 몸전체에대한 진찰 엑스레이,초음파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결과는 참으로 참혹했습니다 포기상태로 버려지는순간 먹기를 거부해 위는 있는대로 위축이되 한주먹의 사료도 간신히 먹을정도이고 그로인해 복수까지 차있는 실정이고 뒷다리 상처라는 진단은 엑스레이결과 완전골절로 치료시기를 한참이나 놓쳐버려 부러진뼌가 겹쳐진상태로 엇갈려서 붙고있는중이고 그 아픔을 견디다 못해 앞다리와 온몸으로 지탱하며 생활한것이 앞다리 관절염과 연골이 녹아버리고 무릎은 전부벗겨져 마치 욕창이 온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입원만이 살길이고 수술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결과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병원비앞에서도 망설일수 없었기에 무작정 수술하기로 입원해서 검사하기로 조금먀 건강을 되찾으면 새로운입양가족도 기다리는데 하자 그래 해보자였습니다. 케빈이를위해 다시한번 사랑의 힘을 실어주세요</li>
보호소에서 일어서지 못하고 하루를 버티는 케빈을 도와주세요 D-day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9794?thmIsuNo=429&p=p&s=tml

그저 슬그머니 놓아버린 주인의 손길세 유기견으로 전락해야했던 아이 케인코르소처음에 품종이고 어린강아지가 작고 귀엽고 케어하기 쉬운존재로만 생각하고 충동적 분양을받았을것만 같은아이입니다.무럭무럭 폭풍성장을하면서 모든것에 감당이 안됬는지 한순간 거리로 내몰리게된 아이는 생긴모습 그 하나만으로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히고 그것도 모자라 괜한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하고 학대하는 이들을 피해 쫒기고쫒기다 사고로 이어지는 아이들중 한 아이입니다.
사람에의해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자포자기상태인 케빈을 우리네 사람들이 다시한번 믿음과 신뢰를 주고 싶습니다.</li><li>보호소에서 처음 마주한 케빈은 차마 똑바로 쳐다볼수도 섣불리 만질수도 없던 케빈앞으로도 무한사랑과 관심속에서 똥꼬발랄 반려견으로 살아갈날이 많은 케빈이지만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체 거리로 나와야됬었고 그 최후는 사고와 시보호소의 입소뿐이었습니다.
다행이도 좋은 천사분의 눈에띄어 구조의 손길을 내밀었으나 이미 몸은 만신창이가 되있었고 갑작스런 상황들에 사료까지 거부하기까지 했던 아이였습니다.
하루하루 수많은 유기동물들이 포획되어 들어오다보니 꼼꼼한 진료조차 받을수 없고 그저 다쳤나 아픈가로 정리되 무작젓 주인이 찿아가거나 운이 좋아 입양가족이 나타나거나,아님 더더욱 운이좋아 이렿게 사설보호단체를 만나 목숨이나마 건질수 있는 행운이 따라옵니다.</li><li>어렵사리 구조는 됬지만 앞으로의 일들이 막막하고 기가막힐정도의 몸상태인케빈구조의 손길을 내밀어 2시간의 거리를달려서 마주한 케빈은 살아있다고 하기엔 너무도 처참하게 말라있고 네다리는꼬일대로 꼬여있고 갈비뼈가 선명하게 두드러진 모습으로 온몸은 시멘트바닥에서 얼마나 몸부림을쳤길래 온통 빨갛게 피부가 벗겨져있었습니다.
큰 덩치에 멋대로 몸을 맡기고 허공만 주시하는 아이를 과연 구조만이 살릴길인가,아님 편히 갈수있도록 안락사만이 최선인가 순간 머리가 복잡해지고 수많은 생각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쳤지만 결과는 한가지였습니다.
그래 살려고,아니 살고싶어 지금까지 버텼을텐데 우리가 너를 포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너한테저지를 잘못들이 내가 다받겠지하는 생각과함께 순간 마주한 얼굴에는 보일락말락 미소와함께 살려주세요!살고 싶어요라고 외치는것만 같았습니다.
그래 하늘이 무너져도 너하나 못 살리겠냐는 일념으로 무작정 가져가 대형 켄넬장에 넣어 또 2시간을 달려 쉼터가까운 연계병원으로 갔지만 상태가 너무좋지않아 마음의준비까지 생각하라는 답변과함께 2차병원으로 무작정 갔습니다</li><li>2차병원에서의 새로운시작숨도 제대로 고를틈도 없이 달려간 2차병원에서 온갖 종합검사와 몸전체에대한 진찰 엑스레이,초음파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결과는 참으로 참혹했습니다
포기상태로 버려지는순간 먹기를 거부해 위는 있는대로 위축이되 한주먹의 사료도 간신히 먹을정도이고 그로인해 복수까지 차있는 실정이고 뒷다리 상처라는 진단은 엑스레이결과 완전골절로 치료시기를 한참이나 놓쳐버려 부러진뼌가 겹쳐진상태로 엇갈려서 붙고있는중이고 그 아픔을 견디다 못해 앞다리와 온몸으로 지탱하며 생활한것이 앞다리 관절염과 연골이 녹아버리고 무릎은 전부벗겨져 마치 욕창이 온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입원만이 살길이고 수술로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다는 결과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병원비앞에서도 망설일수 없었기에 무작정 수술하기로 입원해서 검사하기로 조금먀 건강을 되찾으면 새로운입양가족도 기다리는데 하자 그래 해보자였습니다.
케빈이를위해 다시한번 사랑의 힘을 실어주세요</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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