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잠실갔다는 글 보고 생각나서 쓰는 거임ㅋㅋㅋ
내가 저번에 홍대 갔는데
사람이 급나 많았음
야리는 여자들도 급나많았고
셀수도 없이 무수히많았음
야릴때마다 쫄아서 걍 눈 깔았는데
계속 야려서 내친구한테 말했더니
내 친구가 얼굴꾸겨서 꼬라보면 걔가 다른데 본다고
해보라함
이런느낌임 똥손 ㅈㅅㅈㅅ
암튼 그런표정 지으면서 야리는 ㄴ들을 퇴치함
계속하다보니깐 자신감이 업되서
길한복판에서도 춤출수있게됨ㅇㅇ
라잌 텐션이 업됐달깡
근데 어떤남자가 내얼굴쪽에 시선이 있는거임
그래서 미리 그표정을 준비해놨는데
그남자도 얼굴을 구기는거임
이때부터 머지이럼
그래서 ㅇ읭??했는데 시바 같은반짝남이였슴ㅅㅂㅅㅂㅅㅂ
렌즈도수가 안맞는데 이뻐서 껴는데 시바ㅏ나당
그렇지는 몰랐슴
길거리에야리는 여자퇴치하다가 생긴일
저번에 잠실갔다는 글 보고 생각나서 쓰는 거임ㅋㅋㅋ
내가 저번에 홍대 갔는데
사람이 급나 많았음
야리는 여자들도 급나많았고
셀수도 없이 무수히많았음
야릴때마다 쫄아서 걍 눈 깔았는데
계속 야려서 내친구한테 말했더니
내 친구가 얼굴꾸겨서 꼬라보면 걔가 다른데 본다고
해보라함
이런느낌임 똥손 ㅈㅅㅈㅅ
암튼 그런표정 지으면서 야리는 ㄴ들을 퇴치함
계속하다보니깐 자신감이 업되서
길한복판에서도 춤출수있게됨ㅇㅇ
라잌 텐션이 업됐달깡
근데 어떤남자가 내얼굴쪽에 시선이 있는거임
그래서 미리 그표정을 준비해놨는데
그남자도 얼굴을 구기는거임
이때부터 머지이럼
그래서 ㅇ읭??했는데 시바 같은반짝남이였슴ㅅㅂㅅㅂㅅㅂ
렌즈도수가 안맞는데 이뻐서 껴는데 시바ㅏ나당
그렇지는 몰랐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