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동생이랑 이렇게 여섯이서 살고 있는 한 학생인데요 엄마랑 아빠랑 할아버지는 일 하시고 할머니께서 낮에 집에 계세요 할머니께서는 오심대로 젊으신편이세요 저는 중학생이고. 근데 제가 방에 있을 때마다 할머니께서 노크도 안하시고 막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책상 좀 치워라, 다리 떨지 마라, 창문 열어놔라 등등 잔소리를 하시고 가는데 제가 사춘기라 그런지 문을 막 팍!! 열고 들어오시는것도 그렇고 저한테 다리떨지 마라 등등 잔소리 하시는것도 그렇고 참아도 참아도 화나거든요. 그렇다고 노크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뭐하길래 노크를해달래ㅋㅋㅋ' 이러시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할머니 얘기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동생이랑 이렇게 여섯이서 살고 있는 한 학생인데요 엄마랑 아빠랑 할아버지는 일 하시고 할머니께서 낮에 집에 계세요 할머니께서는 오심대로 젊으신편이세요 저는 중학생이고.
근데 제가 방에 있을 때마다 할머니께서 노크도 안하시고 막 문을 열고 들어오셔서 책상 좀 치워라, 다리 떨지 마라, 창문 열어놔라 등등 잔소리를 하시고 가는데
제가 사춘기라 그런지 문을 막 팍!! 열고 들어오시는것도 그렇고 저한테 다리떨지 마라 등등 잔소리 하시는것도 그렇고 참아도 참아도 화나거든요.
그렇다고 노크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뭐하길래 노크를해달래ㅋㅋㅋ' 이러시고..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