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어요..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댓글 하나 하나 읽어보니 저와 같은 괴로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한두분이 아니네요..ㅠㅠ 저도 그 고통이 어떤건지를 잘 알기에.. 참.. 정말 어떨때는 반쯤 미쳐가지고그 집 가서 깽판 놓고 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닌걸 겨우 참을때도 있었구요...겨울이든 여름이든 문을 못열어요 문을.문만 열면 냄새 때문에 코가 시큰거리고 눈이 다 아프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태우는 냄새가 몸에도 안좋잖아요..ㅠㅠ일년 내내 문 닫아놓고 사는것 같습니다. 요즘도 하루종일 에어컨 키고 있어요. 요즘은 더워서 그렇다고 하지만 여름이 아닐때는바람 좀 느껴보고 싶어서 문 열때마다 저 난리니...정말 하소연 하고 싶어 올린 글에 모두들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 한번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하구 싶구요!!!동영상이랑 사진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 이제부터라도 증거를 하나둘씩 수집해야 겠습니다!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말 그대로 옆집에서 쓰레기를 태웁니다.매일 태워요.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무슨 마당에 물 주듯이쓰레기를 태웁니다. 문제는 주변이 다 주택가입니다.옆집에서 허구헌날 쓰레기를 태우는 바람에 진짜 문도 못열어요.문 열다가도 쓰레기 태우는 냄새 나면 바로 닫아야 하구요이거 신고 가능한가요?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되나요?아니면 시청에 신고해야 하나요? 저 아는 사람은 집에서 양계장을 해서 촌에 살거든요. 언제 한번 쓰레기 태우는 얘기가 나왔는데아무리 촌이라고 해도 쓰레기 함부로 태우면 벌금 맞는다고 하더라구요.촌에서도 그런데 시내에서 그것도 주택가에서 저렇게 태우면 벌금 안맞나요?요즘 시대에도 저런 개념 밥말아먹는 인간들이 있나 싶네요-- 574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옆집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헉..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어요..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 하나 읽어보니 저와 같은 괴로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네요..ㅠㅠ
저도 그 고통이 어떤건지를 잘 알기에.. 참.. 정말 어떨때는 반쯤 미쳐가지고
그 집 가서 깽판 놓고 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닌걸 겨우 참을때도 있었구요...
겨울이든 여름이든 문을 못열어요 문을.
문만 열면 냄새 때문에 코가 시큰거리고 눈이 다 아프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태우는 냄새가 몸에도 안좋잖아요..ㅠㅠ
일년 내내 문 닫아놓고 사는것 같습니다.
요즘도 하루종일 에어컨 키고 있어요. 요즘은 더워서 그렇다고 하지만 여름이 아닐때는
바람 좀 느껴보고 싶어서 문 열때마다 저 난리니...
정말 하소연 하고 싶어 올린 글에 모두들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하구 싶구요!!!
동영상이랑 사진 생각은 왜 못했을까요? 이제부터라도 증거를 하나둘씩 수집해야 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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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옆집에서 쓰레기를 태웁니다.
매일 태워요.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무슨 마당에 물 주듯이
쓰레기를 태웁니다. 문제는 주변이 다 주택가입니다.
옆집에서 허구헌날 쓰레기를 태우는 바람에 진짜 문도 못열어요.
문 열다가도 쓰레기 태우는 냄새 나면 바로 닫아야 하구요
이거 신고 가능한가요? 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되나요?
아니면 시청에 신고해야 하나요?
저 아는 사람은 집에서 양계장을 해서 촌에 살거든요. 언제 한번 쓰레기 태우는 얘기가 나왔는데
아무리 촌이라고 해도 쓰레기 함부로 태우면 벌금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촌에서도 그런데 시내에서 그것도 주택가에서 저렇게 태우면 벌금 안맞나요?
요즘 시대에도 저런 개념 밥말아먹는 인간들이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