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은 내게 크나큰 상처를 받은 해..
이 이야기는 2016년부터 시작된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내게 이혼요구를 했다.
그냥 날 자극시키려하는거구나하고 그냥 장난으로
받아쳤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게 느껴졌다...
뜬금없이 외국에 간다느니...
한부모한가정이 되어 빚을 갚자느니..
참고로 아들 한명있습니다..
저는 그 상황을 받아들일수없었으며
충격과 분노가 치밀어 되받아치며 이혼을 이야기했다.
계속된 싸움과 아내가 육아에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더 쌓여져갔고 끝내 아내는 아이를 두고
집은 나가 그 다음날 저녁에들어왔다
몇일이 지나고 아내가 갑자기 성형에대해
이야기를하는것이다...
난 내가 아내에게 못해준것과 육아를 함께하지못한것에 대해 힘들게 성형비를 모아서 아내의 뜻대로 해주었다.
아내가 몸이약한지 수술후에 마취가 덜 깨어서 그 다음날 데리러갔다가 집으로..
그러고는 붓기빠짐에좋다고하는건 모두 해주었고.
나름 신경을 많이 썻다...수술하고 난 얼굴이 충격이긴했고....
수술하고 얼굴도 어느정도 잡혔고 아내는 대 만족하며
거울을보면서 이쁘다는말을 반복..^^그 모습을 볼때면 아이같고 더 잘해줘야지 했는데..
그후로 아내는 아이와 외출이 잦아지고..
저녁에도 들어오고..힘들다며 아이를 나에게 보내면서.그렇게 하루를 마감했다..
그리고 얼마후 수술비에대한 부담이 생긴일이있어
아내가 일을 시작하기로했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있어 어느정도 일은 가능했고..내생각도 집에만있는것보다 사회생활을 하며 재미를 더 해보고 어린나이니깐 친구도 만나보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보라며 일을 해보라고했다.
일을 시작하고 저녁까지일하고 퇴근하는모습을보면
내가 못난탓에 아내까지 고생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느날 밤 내가 자고있을때 아내가 누구와 통화를하며 워터파크이야기를 하는걸 들었다.
내일 가자고하면서..
그렇게 잠결에듣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느낌이 이상해 집으로 향했다.
집앞에 사진속에봤던 차..
그리고 잠겨있는 문..
집안에 또다른 남자.이쁘게 꾸민 아내.
그상황은 안봐도 알겠죠...?
아내는 용서를 빌었고...
난 용서를 해주었다.
근데 몇달이 지나고 아내는 또 외출이 많아졌고..
아참..다니던일은 한달다니고 그만뒀었음...
그때 느낌이 또 들어 뒷조사를 했더니
다시 만나고있네...?
다시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젠 당당히 이혼요구와
지난 나와의 결혼생활이 한번도 행복한적이 없었던말과 같이..내게 말하는거다...근데도 나는 참았다.
아내가 못되게굴어도 그냥 이해해주고.
아들이 잠투정이 심해서 아내가 못잘까봐..
아들과 차에가서 자고..(아이있는집은 알겁니다..차에타면 아이는 금방 자요...)
그렇게 2017년이 왔고 가끔 싸운게있었고
다시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기간이라생각하고
지내왔는데 다시 이혼요구..........
그동안에도 계속 만나고있었고..집까지 구하고..
살림까지 차렸음....
이젠 보내줘야겠구나하고 법원가고..
아들은 제가키우기로하고 지금은 숙려기간..
근데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부분....
아기가 보고싶다고하고 고민도 내게 말하고..
그냥 전처럼 편하게 대화도하고 아이와 놀러도가고..
물론 아내는 그집에...
나는 다시 돌아오라고 매번말하고있으며..
어린나이라 그냥 못했던연애한거라 생각하고
아이를 봐서라도 다시오라고..숙려기간이 끝나기전에..
지금도 아내에게 돌아오라고 톡을 보내고있다..
근데 아내는 이도저도아니고 그냥 대답을안하고..
아이를 보고싶다고하고..뭐하고있냐고하고..
연락안되면 걱정도하고..
이건 무슨생각일까요?아직 내게 기회가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아내를 받아줄생각이다.이혼처리가 되기전까지..
제가 몇번이나 아내에게 못되게..
연락하지말고 번호도바꾸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죽었다고할거라고 더이상 얼굴보지말자고했는데
아내는 하루가 지나면 다시 톡이온다..
아이는 잘지내고 뭐하고있냐고..
그럼 나는 다시 답장을 해주고...
아직도 아내에게 조금은 마음이 남아있는데..
아내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저 지난시간과 아이아빠라는 이유와..
그저 미안함때문에 아내가 저에게 이러는걸까요??
그런거라고 아내가 말해주면 뒤도 안보고 아이와 미련없이 떠날텐데..그러다가 또 아내가 울면서 내게
연락을 할까봐..말없이 떠나기에는 아내가 불쌍하고..
아내를 되찾고싶다..
2016년은 내게 크나큰 상처를 받은 해..
이 이야기는 2016년부터 시작된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내게 이혼요구를 했다.
그냥 날 자극시키려하는거구나하고 그냥 장난으로
받아쳤는데 점점 더 심해지는게 느껴졌다...
뜬금없이 외국에 간다느니...
한부모한가정이 되어 빚을 갚자느니..
참고로 아들 한명있습니다..
저는 그 상황을 받아들일수없었으며
충격과 분노가 치밀어 되받아치며 이혼을 이야기했다.
계속된 싸움과 아내가 육아에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더 쌓여져갔고 끝내 아내는 아이를 두고
집은 나가 그 다음날 저녁에들어왔다
몇일이 지나고 아내가 갑자기 성형에대해
이야기를하는것이다...
난 내가 아내에게 못해준것과 육아를 함께하지못한것에 대해 힘들게 성형비를 모아서 아내의 뜻대로 해주었다.
아내가 몸이약한지 수술후에 마취가 덜 깨어서 그 다음날 데리러갔다가 집으로..
그러고는 붓기빠짐에좋다고하는건 모두 해주었고.
나름 신경을 많이 썻다...수술하고 난 얼굴이 충격이긴했고....
수술하고 얼굴도 어느정도 잡혔고 아내는 대 만족하며
거울을보면서 이쁘다는말을 반복..^^그 모습을 볼때면 아이같고 더 잘해줘야지 했는데..
그후로 아내는 아이와 외출이 잦아지고..
저녁에도 들어오고..힘들다며 아이를 나에게 보내면서.그렇게 하루를 마감했다..
그리고 얼마후 수술비에대한 부담이 생긴일이있어
아내가 일을 시작하기로했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있어 어느정도 일은 가능했고..내생각도 집에만있는것보다 사회생활을 하며 재미를 더 해보고 어린나이니깐 친구도 만나보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보라며 일을 해보라고했다.
일을 시작하고 저녁까지일하고 퇴근하는모습을보면
내가 못난탓에 아내까지 고생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느날 밤 내가 자고있을때 아내가 누구와 통화를하며 워터파크이야기를 하는걸 들었다.
내일 가자고하면서..
그렇게 잠결에듣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느낌이 이상해 집으로 향했다.
집앞에 사진속에봤던 차..
그리고 잠겨있는 문..
집안에 또다른 남자.이쁘게 꾸민 아내.
그상황은 안봐도 알겠죠...?
아내는 용서를 빌었고...
난 용서를 해주었다.
근데 몇달이 지나고 아내는 또 외출이 많아졌고..
아참..다니던일은 한달다니고 그만뒀었음...
그때 느낌이 또 들어 뒷조사를 했더니
다시 만나고있네...?
다시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젠 당당히 이혼요구와
지난 나와의 결혼생활이 한번도 행복한적이 없었던말과 같이..내게 말하는거다...근데도 나는 참았다.
아내가 못되게굴어도 그냥 이해해주고.
아들이 잠투정이 심해서 아내가 못잘까봐..
아들과 차에가서 자고..(아이있는집은 알겁니다..차에타면 아이는 금방 자요...)
그렇게 2017년이 왔고 가끔 싸운게있었고
다시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기간이라생각하고
지내왔는데 다시 이혼요구..........
그동안에도 계속 만나고있었고..집까지 구하고..
살림까지 차렸음....
이젠 보내줘야겠구나하고 법원가고..
아들은 제가키우기로하고 지금은 숙려기간..
근데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부분....
아기가 보고싶다고하고 고민도 내게 말하고..
그냥 전처럼 편하게 대화도하고 아이와 놀러도가고..
물론 아내는 그집에...
나는 다시 돌아오라고 매번말하고있으며..
어린나이라 그냥 못했던연애한거라 생각하고
아이를 봐서라도 다시오라고..숙려기간이 끝나기전에..
지금도 아내에게 돌아오라고 톡을 보내고있다..
근데 아내는 이도저도아니고 그냥 대답을안하고..
아이를 보고싶다고하고..뭐하고있냐고하고..
연락안되면 걱정도하고..
이건 무슨생각일까요?아직 내게 기회가있는건가요?
그렇다면 아내를 받아줄생각이다.이혼처리가 되기전까지..
제가 몇번이나 아내에게 못되게..
연락하지말고 번호도바꾸고 아이에게는 엄마가 죽었다고할거라고 더이상 얼굴보지말자고했는데
아내는 하루가 지나면 다시 톡이온다..
아이는 잘지내고 뭐하고있냐고..
그럼 나는 다시 답장을 해주고...
아직도 아내에게 조금은 마음이 남아있는데..
아내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그저 지난시간과 아이아빠라는 이유와..
그저 미안함때문에 아내가 저에게 이러는걸까요??
그런거라고 아내가 말해주면 뒤도 안보고 아이와 미련없이 떠날텐데..그러다가 또 아내가 울면서 내게
연락을 할까봐..말없이 떠나기에는 아내가 불쌍하고..
그냥 이혼결정할때까지 기다려볼까요...?
아내의 진심이 어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