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는 나에 비해 훨씬 빛났고 높았어 그래서 사귀는거 조차도 나는 기적이라고 믿었고 니가 내 옆에 있다는거
자체가 믿기지가 않았어
니 존재만으로 나는 너무 행복해서 손을 잡고 싶어서
덜덜 떨며 뻗은 내손을 먼저 잡아준 니가 너무 고마웠고
니가 보고싶다고 말해줬을때 그 말은 그 어떤 말보다
좋았고 어쩌다 한번 아침에 듣는 너의 목소리는 하루를 버틸수 있는 힘이였어
나는 너에게 온 답장이 너무 좋았고 몇시간동안 그 답장만 기다렸던 그 시간들마저 너무 설레고 행복해서
너에게 아무말도 못했어 그 때문이였을까 싸우고
질투하고 장난치면서 가까워지길 바랬던
너와달리 난 너에게 나를 맞췄고 모든걸
너에게 주기위해 노력했어 너는 이런 날 점점 질려했고
나는 내가 더 잘해주면 너도 바뀔꺼라는 경솔한 생각이
독이되서 우리에게 돌아왔어 니가 헤어지기전 했던
모든 말을 난 잊을 수가 없어 너는 미안해서인지 아니면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해주었고 그 끝으로 헤어지자고했어
나는 이해할 수 없어서 이유를 물었고 너는 나랑 나랑 사귀는 느낌이 안난다고 그냥친구 같다고 하더라
그 당시 나는 이해를 할 수없었고 아무말도 못하고
너와 헤어질 수 밖에 없었어
나는 너를 잊기위해 노력했지만 너를 지우려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점점 더 짙어졌고 나를 더 힘들게 했고
나는 니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불행인지 행운인지 너는 날 친구로 대하주었고
나도 그런 척을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
얼마전 널 우연히 만났을때 너는 못 봤겠지만
그냥 눈물이 흐르더라 너를 친구로 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연락 그만해달라고 했고 너는 미안하다고하면서 연락을 끈었어
마지막으로 너에겐 내가 한순간이겠지만
나에겐 넌 있을수 없는 추억이였고 잊지못할 추억이야
너랑 사귀면서 표현은 못했지만 많이 좋아했어
나에게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
뭐라고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는 나에 비해 훨씬 빛났고 높았어 그래서 사귀는거 조차도 나는 기적이라고 믿었고 니가 내 옆에 있다는거
자체가 믿기지가 않았어
니 존재만으로 나는 너무 행복해서 손을 잡고 싶어서
덜덜 떨며 뻗은 내손을 먼저 잡아준 니가 너무 고마웠고
니가 보고싶다고 말해줬을때 그 말은 그 어떤 말보다
좋았고 어쩌다 한번 아침에 듣는 너의 목소리는 하루를 버틸수 있는 힘이였어
나는 너에게 온 답장이 너무 좋았고 몇시간동안 그 답장만 기다렸던 그 시간들마저 너무 설레고 행복해서
너에게 아무말도 못했어 그 때문이였을까 싸우고
질투하고 장난치면서 가까워지길 바랬던
너와달리 난 너에게 나를 맞췄고 모든걸
너에게 주기위해 노력했어 너는 이런 날 점점 질려했고
나는 내가 더 잘해주면 너도 바뀔꺼라는 경솔한 생각이
독이되서 우리에게 돌아왔어 니가 헤어지기전 했던
모든 말을 난 잊을 수가 없어 너는 미안해서인지 아니면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해주었고 그 끝으로 헤어지자고했어
나는 이해할 수 없어서 이유를 물었고 너는 나랑 나랑 사귀는 느낌이 안난다고 그냥친구 같다고 하더라
그 당시 나는 이해를 할 수없었고 아무말도 못하고
너와 헤어질 수 밖에 없었어
나는 너를 잊기위해 노력했지만 너를 지우려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점점 더 짙어졌고 나를 더 힘들게 했고
나는 니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불행인지 행운인지 너는 날 친구로 대하주었고
나도 그런 척을 했지만 너무 힘들었어
얼마전 널 우연히 만났을때 너는 못 봤겠지만
그냥 눈물이 흐르더라 너를 친구로 대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연락 그만해달라고 했고 너는 미안하다고하면서 연락을 끈었어
마지막으로 너에겐 내가 한순간이겠지만
나에겐 넌 있을수 없는 추억이였고 잊지못할 추억이야
너랑 사귀면서 표현은 못했지만 많이 좋아했어
나에게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