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데 애는 왜 많이 나았을까. 남아선호사상. 제사. 낳아놓으면 알아서 다 크지 않는다. 다 컸어도 자녀는 부모의 노후대책용이 아니다. 사랑으로 낳고 키웠으면 몰라도 처음부터 남자아이 낳으려고 누가 아이를 그렇게 대책없이 낳냐. 지긋지긋하다. 고생길은 자업자득이다.39010
가난한데 애는 왜 많이 낳았을까
남아선호사상.
제사.
낳아놓으면 알아서 다 크지 않는다.
다 컸어도 자녀는 부모의 노후대책용이 아니다.
사랑으로 낳고 키웠으면 몰라도
처음부터 남자아이 낳으려고
누가 아이를 그렇게 대책없이 낳냐.
지긋지긋하다.
고생길은 자업자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