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 비애,,,,!

증말2017.08.01
조회267

3일전 친척들과 모임을 갖으면서 알게된 "갑질"의 행태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서론없이 본문 바로 갑니다.

 

경기도. 양주. 백재에 있는 오래 전부터 유명세를 이어오는 '늘봄공원-현재 식당이름은 바뀌였슴'

'ㄱㄱ ㅅ ㅇ 래'라는 유명식당에서 아시는 분이 식당내에 알바를 하고 있슴.

 

내가 알고 있는 그 분의 업무가 지리된 음식들을 손님들께..... 상차림. 식후 그릇 수거등을 하고 계심.

 

간혹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수고한다며 '현찰'을 주고 가신다고 함.

 

그런데!!!  이 식당의 최고 누군가가  각서빙들이 받은 봉사료 중  무조건 월 30만원씩 식당에다

받치라고 지시했다 함.

그런데 서빙 직원의 봉사료의 수입  금액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강요를 했다고 함.

 

더한것은 강요의 지시가 더 기가막힘.  '30만원을 회사(ㄱ ㄱ ㅅ ㅇ 래 식당)에 주지 않을 경우  

매월   지급되는 급여에서 공제한 후 급여 지급한다고 함.

 

보도 듣도 못한 이런 갑질...  이거 어케야 하는거죠?

뚜렷한 해결책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