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친척들과 모임을 갖으면서 알게된 "갑질"의 행태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서론없이 본문 바로 갑니다. 경기도. 양주. 백재에 있는 오래 전부터 유명세를 이어오는 '늘봄공원-현재 식당이름은 바뀌였슴''ㄱㄱ ㅅ ㅇ 래'라는 유명식당에서 아시는 분이 식당내에 알바를 하고 있슴. 내가 알고 있는 그 분의 업무가 지리된 음식들을 손님들께..... 상차림. 식후 그릇 수거등을 하고 계심. 간혹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수고한다며 '현찰'을 주고 가신다고 함. 그런데!!! 이 식당의 최고 누군가가 각서빙들이 받은 봉사료 중 무조건 월 30만원씩 식당에다 받치라고 지시했다 함.그런데 서빙 직원의 봉사료의 수입 금액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강요를 했다고 함. 더한것은 강요의 지시가 더 기가막힘. '30만원을 회사(ㄱ ㄱ ㅅ ㅇ 래 식당)에 주지 않을 경우 매월 지급되는 급여에서 공제한 후 급여 지급한다고 함. 보도 듣도 못한 이런 갑질... 이거 어케야 하는거죠?뚜렷한 해결책은 없나요?
알바생의 비애,,,,!
3일전 친척들과 모임을 갖으면서 알게된 "갑질"의 행태를 듣고 글을 올립니다.
서론없이 본문 바로 갑니다.
경기도. 양주. 백재에 있는 오래 전부터 유명세를 이어오는 '늘봄공원-현재 식당이름은 바뀌였슴'
'ㄱㄱ ㅅ ㅇ 래'라는 유명식당에서 아시는 분이 식당내에 알바를 하고 있슴.
내가 알고 있는 그 분의 업무가 지리된 음식들을 손님들께..... 상차림. 식후 그릇 수거등을 하고 계심.
간혹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수고한다며 '현찰'을 주고 가신다고 함.
그런데!!! 이 식당의 최고 누군가가 각서빙들이 받은 봉사료 중 무조건 월 30만원씩 식당에다
받치라고 지시했다 함.
그런데 서빙 직원의 봉사료의 수입 금액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강요를 했다고 함.
더한것은 강요의 지시가 더 기가막힘. '30만원을 회사(ㄱ ㄱ ㅅ ㅇ 래 식당)에 주지 않을 경우
매월 지급되는 급여에서 공제한 후 급여 지급한다고 함.
보도 듣도 못한 이런 갑질... 이거 어케야 하는거죠?
뚜렷한 해결책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