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7살 여고생에 1남 2녀중 막내야. 짜증도 많아, 인정해.... 난 할머니가 자꾸 밥먹으라고 하는것도 싫고 언니나 오빠 없을때 내 옆에서 뒷담? 이라고 해야하나 느이 언니는, 느이 오빠는 ~ 이런게 정말 싫어. 또 아무래도 할머니이시니깐 같은말을 여러번 반복해야 하는데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계속 반복하니깐 솔직히 귀찮고 짜증나.. 할머니 좋으신분인건 아는데, 우리 걱정해서 밥 이야기 계속하시는건 아는데 반복되니깐 둘 다 지쳐. 오빠를 시작으로 오빠가 군대가니깐 언니한테 갔다가 대학생이니 집에 있는 시간이 적으니깐 나한테 왔어. 배경은 이정도야. 본론으로 들어가면 할머니가 착하셔서 궁금한것도 많으시고 오지랖도 넓으셔서 방도 정리하지 말라고하셔도 꼭꼭 정리해두시고 무슨 종이만 올려져있어도 다 읽어보셔. 방금 언니 이력서가 내 옆에 올려져있었는데 오셔서 말 하시더니 이게 뭐야? 하시고 보시는데 내가 평소에도 그러고 이번에도 좀 짜증나서 아 그냥 좀 두세요 이랬단말이야...... 그래도 할머니가 계속 보시면서 언니사진보고 여기 너냐고 그러시고 내가 아니요 이러니깐 못들으시고 아 여기 이름 보니깐 언니구나 그러시고... 내가 또 욱해서 짜증내니깐 평소 그런거 표현 안하시던 할머니가 너는 다 착하고 좋은데 말투가 그렇다고 그러시면서 나가셨어.... 머리 크게 맞은 기분이다..... 또 가서 죄송하다고 하기에는 또 말씀이 길어지시고 지금 인강듣는데 또 오셔서 말씀 막 하신단말이야 안가시고 내 방에 계속 있으셔. 그게 싫어서 이렇게 있는게 편한건 사실인데 그래도 뭔가 표현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호되게 혼내줘도 고맙고ㅠㅠㅠ 부탁해 판녀들아! 이거 들어주면 여친남친 생기고 방학때 다이어트 성공한다ㅠㅠㅠㅠ1128
나 방금 친할머니한테 상처줌..,
일단 난 17살 여고생에 1남 2녀중 막내야.
짜증도 많아, 인정해....
난 할머니가 자꾸 밥먹으라고 하는것도 싫고
언니나 오빠 없을때 내 옆에서 뒷담? 이라고 해야하나
느이 언니는, 느이 오빠는 ~ 이런게 정말 싫어.
또 아무래도 할머니이시니깐 같은말을 여러번 반복해야
하는데 처음엔 아무생각 없었는데
계속 반복하니깐 솔직히 귀찮고 짜증나..
할머니 좋으신분인건 아는데,
우리 걱정해서 밥 이야기 계속하시는건 아는데
반복되니깐 둘 다 지쳐.
오빠를 시작으로 오빠가 군대가니깐 언니한테
갔다가 대학생이니 집에 있는 시간이 적으니깐
나한테 왔어.
배경은 이정도야.
본론으로 들어가면 할머니가 착하셔서 궁금한것도 많으시고
오지랖도 넓으셔서 방도 정리하지 말라고하셔도
꼭꼭 정리해두시고 무슨 종이만 올려져있어도 다 읽어보셔.
방금 언니 이력서가 내 옆에 올려져있었는데
오셔서 말 하시더니 이게 뭐야? 하시고 보시는데
내가 평소에도 그러고 이번에도 좀 짜증나서
아 그냥 좀 두세요
이랬단말이야......
그래도 할머니가 계속 보시면서 언니사진보고
여기 너냐고 그러시고 내가 아니요 이러니깐 못들으시고
아 여기 이름 보니깐 언니구나
그러시고...
내가 또 욱해서 짜증내니깐 평소 그런거 표현 안하시던
할머니가
너는 다 착하고 좋은데 말투가 그렇다고 그러시면서
나가셨어....
머리 크게 맞은 기분이다.....
또 가서 죄송하다고 하기에는 또 말씀이 길어지시고
지금 인강듣는데 또 오셔서 말씀 막 하신단말이야
안가시고 내 방에 계속 있으셔.
그게 싫어서 이렇게 있는게 편한건 사실인데
그래도 뭔가 표현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호되게 혼내줘도 고맙고ㅠㅠㅠ
부탁해 판녀들아! 이거 들어주면 여친남친 생기고 방학때 다이어트 성공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