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살 군화 입니다! 저한테 5 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애는 처음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됬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지금 5 일전까지 쭉 사귀고 있엇습니다. 처음 사귈때는 정말 너무나 둘이 순수했고 손도 빨리 잡지도못하고.. 둘이 오래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지금 5년동안 사귀면서 싸우고 헤어지고 수도없이 많이그랬어요 . 하지만 서로 보고싶어하고 사랑했기에 다시 만났어요 . 여자친구는 학교 졸업하고 유치원 쌤이에요 어린나이에 취직하고미래를 위해 준비한 대단한 친구죠. 저는 대학 토목과 일학년 마치고 바로 군입대를 했어요 . 훈련소에 들어서자마자 인터넷 편지도 많이 써주고 바쁜데 손편지까지.. 정성이 많은 친구였어요 저한테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여자엿죠 휴가때 만나서 재밌게놀고 시간이 많이 흐르고 그러더라구요 맨날똑같은 곳에서 데이트하고 그런다고.. 저도 인정해요 맨날 놀러가야지 하면서 안가고 계속 똑같은 곳에서만 데이트하고 인정합니다 정말 미안해요 예전에는 많이 놀러 다녔지만 제가 군인이고. 그친구는 직장인이고 차이가 많이나죠. 많이날수밖에없어요 사람들이 사랑하는데 무슨 돈이 상관이냐 아뇨 상관있는것같아요 정말로 저도 여자친구가 직장인이지많은 여자친구한테 많이 쓰게 하고싶지 않았어요 물론 저는 아낌없이 용돈받아가면서 썻죠 근데 그런말 한후 3개월부터 좀태도가 달라졌어요 전화도 안받는 일수가 늘고 전화도 오래 못하고 서로 말안하고 인정해요 물론 저도 잘못이 있어요 하지만 노력하려고 그랫어요 제가 좀더 많이얘기하고 전화 최대한 오래하려고 나쁜맘 안먹도록 .. 근데 이친구가 갑자기 전날밤에 친구랑 술먹고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저는 남자친구로서 정말 무슨일 있는거아닌가 .. 근데 다행이 아니더라구요 집에가겠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화 통화했어요 근데 그날이후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이상했죠 정말로 무슨일 있나 수많은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많이 지나고 여자친구한테 머세지가 왔더라구요 우리 생각할 시간좀 갖자고 . 너무 화가났어요 왜 갑자기 이런말을하는지 그것도 휴가 며칠전에 저는이유라도 물으려고 전화 메시지 다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친오빠한테 전화해봤는데 친오빠가 어떤남자애가 집앞에 와있다. 이런 말을하는거에요 .. 아니겠지 아니겠지 이생각을 엄청많이 한것같아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여자친구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이런상황 있다 어떻하냐 그친구도 갑자기 들은 소리라서 몰랏다고.. 근데 이친구가 여자친구랑 카톡을했나봐요 그남자가 여자친구 번호를땃다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아그래서 이래서 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는건가 .. 생각했죠 근데 여친친구가 제가 너무 집착한다고 정말 어이없었어요.. 이병 일병때는 연락없다고 하던애가 갑자기 집착이라고 하다니 그래요인정해요 여친이 그렇게 느꼇다면 저도 인정해요 근데 남자 만났다는건 바람이잖아요.. 번호를 따였다는건 번호를 준거고 .. 그래서 너무 슬퍼서 이만생각다했어요 근데 제가 군입대 하기전에 이말했어요 난 다괜찮으니까 군대기다리는거 힘들면 말하라고 정말이라고.. 그래서 여친이 자꾸 메세지를 답장 안하길래 친구한테 대신 전해달라고 했어요 나는 괜찮다고 너가 이만큼 기다려준거에 정말 고맙다고 만약 너가 그남자랑 사귀거나 혼자 지내거든 내빈자리가 느껴진다면 다시 나한테 돌아오라고.. 답장이 왓어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정말 나쁜거 알고있고 이렇게된게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너도 헤어진게 잘됫다고 생각할꺼라고 너는 제대하고 나보다 더 착한여자 이쁜여자 만날수있다고 5년동안 정말 좋았다고. 남은 군생활 건강하게 재대 하라고 저는 정말 너무 미웟죠 그냥 나한테 먼저 말해주지 왜 나쁜여자친구로 기억하게 만드는지.. 여자친구 맘 다 이해합니다 솔직히 어제까지도 계속 잡았고 보고싶다고도 했습니다 근데 연락도 만나기도 싫다네요 휴가인데 75프로 까지 기다려준거에 정말 고마워요 기다리려고 합니다 ! 다시 오면 받아줄꺼구요 .. 근데 너무 생각나네요 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
나이 22살 군화 입니다!
저한테 5 년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그애는 처음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됬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지금 5 일전까지 쭉 사귀고 있엇습니다.
처음 사귈때는 정말 너무나 둘이 순수했고
손도 빨리 잡지도못하고.. 둘이 오래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지금 5년동안 사귀면서 싸우고 헤어지고 수도없이 많이그랬어요 . 하지만 서로 보고싶어하고 사랑했기에 다시 만났어요 .
여자친구는 학교 졸업하고 유치원 쌤이에요
어린나이에 취직하고미래를 위해 준비한 대단한 친구죠.
저는 대학 토목과 일학년 마치고
바로 군입대를 했어요 .
훈련소에 들어서자마자
인터넷 편지도 많이 써주고 바쁜데 손편지까지..
정성이 많은 친구였어요
저한테 정말 소중하고 고마운여자엿죠
휴가때 만나서 재밌게놀고
시간이 많이 흐르고 그러더라구요
맨날똑같은 곳에서 데이트하고 그런다고..
저도 인정해요 맨날 놀러가야지 하면서
안가고 계속 똑같은 곳에서만 데이트하고
인정합니다 정말 미안해요
예전에는 많이 놀러 다녔지만
제가 군인이고. 그친구는 직장인이고
차이가 많이나죠. 많이날수밖에없어요
사람들이 사랑하는데 무슨 돈이 상관이냐
아뇨 상관있는것같아요 정말로 저도 여자친구가 직장인이지많은 여자친구한테 많이 쓰게
하고싶지 않았어요
물론 저는 아낌없이 용돈받아가면서 썻죠
근데 그런말 한후 3개월부터 좀태도가
달라졌어요 전화도 안받는 일수가 늘고
전화도 오래 못하고 서로 말안하고
인정해요 물론 저도 잘못이 있어요
하지만 노력하려고 그랫어요 제가 좀더
많이얘기하고 전화 최대한 오래하려고
나쁜맘 안먹도록 ..
근데 이친구가 갑자기 전날밤에 친구랑 술먹고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저는 남자친구로서
정말 무슨일 있는거아닌가 ..
근데 다행이 아니더라구요 집에가겠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화 통화했어요
근데 그날이후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는거에요. 이상했죠 정말로 무슨일 있나 수많은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많이 지나고 여자친구한테
머세지가 왔더라구요
우리 생각할 시간좀 갖자고 .
너무 화가났어요 왜 갑자기 이런말을하는지
그것도 휴가 며칠전에
저는이유라도 물으려고 전화 메시지 다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친오빠한테 전화해봤는데
친오빠가 어떤남자애가 집앞에 와있다. 이런 말을하는거에요 .. 아니겠지 아니겠지 이생각을
엄청많이 한것같아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여자친구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이런상황 있다 어떻하냐
그친구도 갑자기 들은 소리라서 몰랏다고..
근데 이친구가 여자친구랑 카톡을했나봐요
그남자가 여자친구 번호를땃다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아그래서 이래서 여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는건가 .. 생각했죠 근데 여친친구가
제가 너무 집착한다고
정말 어이없었어요.. 이병 일병때는 연락없다고
하던애가 갑자기 집착이라고 하다니
그래요인정해요 여친이 그렇게 느꼇다면
저도 인정해요
근데 남자 만났다는건 바람이잖아요..
번호를 따였다는건 번호를 준거고 ..
그래서 너무 슬퍼서 이만생각다했어요
근데 제가 군입대 하기전에 이말했어요
난 다괜찮으니까 군대기다리는거 힘들면 말하라고 정말이라고..
그래서 여친이 자꾸 메세지를 답장 안하길래
친구한테 대신 전해달라고 했어요
나는 괜찮다고 너가 이만큼 기다려준거에
정말 고맙다고 만약 너가 그남자랑 사귀거나
혼자 지내거든 내빈자리가 느껴진다면
다시 나한테 돌아오라고..
답장이 왓어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정말 나쁜거 알고있고 이렇게된게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한다고너도 헤어진게 잘됫다고 생각할꺼라고
너는 제대하고 나보다 더 착한여자
이쁜여자 만날수있다고
5년동안 정말 좋았다고. 남은 군생활 건강하게 재대 하라고
저는 정말 너무 미웟죠 그냥 나한테 먼저 말해주지 왜 나쁜여자친구로 기억하게 만드는지..
여자친구 맘 다 이해합니다
솔직히 어제까지도 계속 잡았고 보고싶다고도 했습니다 근데 연락도 만나기도 싫다네요 휴가인데
75프로 까지 기다려준거에 정말 고마워요
기다리려고 합니다 !
다시 오면 받아줄꺼구요 ..
근데 너무 생각나네요 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