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습니다 제가 2주전에 공인중개사인 남자분과 소개팅을 했는데 성격도 잘맞고해서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암튼 잘되고있습니다
저는 공인중개사에 대해서 아는것도 잘없고 별 관심도없고..그냥 꽤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제 제일 친한 친구랑 소개팅남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직업 묻길래 공인중개사라고했더니 "아 직업은 좀 별론데...성격이 잘 맞나보네 하하하"이러길래 왜 별로냐니까 수영강사,헬스트레이너 이런 직업 싫어하는거랑 똑같대요 비슷한 직종이라고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인식이 안좋은 직업인가요?
아 참고로 저는 대학병원 간호사이고 물론 인식이 안좋은 직업이라고 하더라도 이 분이랑은 잘 만나볼 생각입니다 외모도 제 이상형이시고 인성도 너무 좋은 분이시거든요 그냥 엥?하는 마음에 궁금해서 글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덧붙일게요!그때 친구가 하던 말이 양아치(?)가 많은 직업이라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