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상황때문에 헤어졌는데요 일적으로 너무 안좋은상태에서 한번 삐걱거리적도 있는데 그때 전 붙잡았습니다, 내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그 남자도 알고 저도 알 정도로 엄청 노력하고 이해했습니다 제가.. 정말 사소한 일로 투정부린 저인데 ( 술먹는다하고 집에간다는 전화가 없더라고요 )그 이후로 몇일간 제가 연락안하니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결국 제가 먼저했고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다는 그의 대답 생각정리할 시간을 달라길래, 무슨 정리인가 했더니 미안한만큼 앞으로 제게 잘해주고 잘 챙겨줄수있는지에 대한 생각이라고 하더라구요 알겠다했는데, 밤새 생각해보니 왠지 제가 을이 된 기분..아침에 마음먹고 보냈습니다, 난 그저 여자친구한테 한마디만 해주면 되는건데 연락안되서 미안했다, 앞으로 안그러겠다 이런 말들.. 오빠의 생각정리로 한순간에 날 만나고 안만나는걸 정하는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졌다고, 그만하자고 했죠 돌아온 대답은.. 너무 맘고생시켜서 미안하다, 자기의 상황이 좋았을때 만났다면 어땠을까 이런생각을 많이한다, 너무 사랑했고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사람이 간사한거같다고 내가 상황이 힘드니까 너에대한 배려가 없어지는거 같다 이러더라고요 절 좋아하는건 느꼈지만 뭔가 남자의 자존심인지, 개인적으로 더 그런거에 심한 성격인거같은데그거때문에 이번에도 절 놓은거 같은 기분입니다 제가 붙잡으면 돌아와줄지 안 돌아와줄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지만붙잡으면 제가 더 힘들고 참고 지내는 연애를 하는건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마음을 붙잡고 제 인생을 살아가려고하는데 아직 초기여서 그런지.. 가끔씩 멍탈때 눈물이 나올거같고 가슴한쪽이너무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제가 다시 연락같은건 안하는게 좋겠죠..? 그냥 현재 상황이 나쁜 그 사람.. 이대로 놓아주는게 맞는거겠죠? 너무 아프네요.. 진짜 많이 좋아하고 미래도 함께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저와 비슷한 연애를 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정말..
이 남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의 상황때문에 헤어졌는데요 일적으로 너무 안좋은상태에서 한번 삐걱거리적도 있는데 그때 전 붙잡았습니다, 내가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그 남자도 알고 저도 알 정도로 엄청 노력하고 이해했습니다 제가..
정말 사소한 일로 투정부린 저인데 ( 술먹는다하고 집에간다는 전화가 없더라고요 )그 이후로 몇일간 제가 연락안하니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결국 제가 먼저했고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다는 그의 대답
생각정리할 시간을 달라길래, 무슨 정리인가 했더니 미안한만큼 앞으로 제게 잘해주고 잘 챙겨줄수있는지에 대한 생각이라고 하더라구요
알겠다했는데, 밤새 생각해보니 왠지 제가 을이 된 기분..아침에 마음먹고 보냈습니다, 난 그저 여자친구한테 한마디만 해주면 되는건데 연락안되서 미안했다, 앞으로 안그러겠다 이런 말들..
오빠의 생각정리로 한순간에 날 만나고 안만나는걸 정하는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졌다고, 그만하자고 했죠
돌아온 대답은.. 너무 맘고생시켜서 미안하다, 자기의 상황이 좋았을때 만났다면 어땠을까 이런생각을 많이한다, 너무 사랑했고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사람이 간사한거같다고 내가 상황이 힘드니까 너에대한 배려가 없어지는거 같다 이러더라고요
절 좋아하는건 느꼈지만 뭔가 남자의 자존심인지, 개인적으로 더 그런거에 심한 성격인거같은데그거때문에 이번에도 절 놓은거 같은 기분입니다
제가 붙잡으면 돌아와줄지 안 돌아와줄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지만붙잡으면 제가 더 힘들고 참고 지내는 연애를 하는건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마음을 붙잡고 제 인생을 살아가려고하는데
아직 초기여서 그런지.. 가끔씩 멍탈때 눈물이 나올거같고 가슴한쪽이너무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제가 다시 연락같은건 안하는게 좋겠죠..? 그냥 현재 상황이 나쁜 그 사람.. 이대로 놓아주는게 맞는거겠죠?
너무 아프네요.. 진짜 많이 좋아하고 미래도 함께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저와 비슷한 연애를 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