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나 부담스럽지 말라고 도서관도 안다니고 누나한테 떳떳하려 여자랑 눈도 안마주치고 다니는데 이미 누나의 맘 속엔 내가 해커라고 인식이 박혀버려서 내가 하는 말이 전부다 해커의 간사한 말로만 받아들여졌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화남ㅇㅇ
내가 지금 화가 난 이유ㅇㅇ
내가 누나 부담스럽지 말라고
도서관도 안다니고
누나한테 떳떳하려
여자랑 눈도 안마주치고 다니는데
이미
누나의 맘 속엔
내가 해커라고 인식이 박혀버려서
내가 하는 말이 전부다
해커의 간사한 말로만 받아들여졌을거라고
생각하니
그게 화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