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구에 사는 열다섯 여중딩이야 !! 예전부터 노래에 관심이 많았고 밴드부 활동도 해보고 공부는 평타 - 하위 그 중간이고 음악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중 노래를 제일 좋아하고 주변에서 잘한다고 진짜 칭찬 많이받아 음악 수행이랑 감상평가 가창평가 전부다 노력해서 백점 올 A 받고 꼭 서공예 아니여도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하고싶은데 부모님께서는 뛰어난거 아니면 포기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고 내가봤을때 난 노래가 선천적으로 특출나게 잘하진 못하지만 주변 반응도 그렇고 못하는 편은 아니거든. 현실적으로 봤을땐 노래 못하는편 아닌 애들이 세상에 깔렸는데 그 사이를 뚫고 서공예에 진학하기도 힘들거 같고 더군다나 지방에 사니까 서공예는 기숙사도 없으니까 자취를 하든 뭐든 해야하고 그런 어려움도 있겠지? 난 단지 인문계 가기싫고 공부하기 싫어서 예고를 가겠다는것도아니고 정말 노래에대한 열정을 버리고싶지 않고 전문적으로 정말 배워보고싶어 근데 몇몇 학생들 보면 진로가 안보여서 아무리 좋아해도 예술쪽에선 무리여서 일반계를 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 그리고 내가 손재주가 좀 많은 편이라 꾸미고 창작해내고 만드는걸 잘하고 컴퓨터 웹디자인 같은것도 잘해! 사실적으로 보면 노래보다 그런게 조금 더 잘하지만 너무 큰 꿈이고 경쟁률도 많아서 포기할까 하기도 해 ㅠㅠ 역시 안되겠지?
서공예랑 그냥 고등학교 고민중인데 !! ㅠㅅㅠ
나는 대구에 사는 열다섯 여중딩이야 !! 예전부터 노래에 관심이 많았고 밴드부 활동도 해보고 공부는 평타 - 하위 그 중간이고 음악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중 노래를 제일 좋아하고 주변에서 잘한다고 진짜 칭찬 많이받아 음악 수행이랑 감상평가 가창평가 전부다 노력해서 백점 올 A 받고 꼭 서공예 아니여도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하고싶은데 부모님께서는 뛰어난거 아니면 포기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고 내가봤을때 난 노래가 선천적으로 특출나게 잘하진 못하지만 주변 반응도 그렇고 못하는 편은 아니거든. 현실적으로 봤을땐 노래 못하는편 아닌 애들이 세상에 깔렸는데 그 사이를 뚫고 서공예에 진학하기도 힘들거 같고 더군다나 지방에 사니까 서공예는 기숙사도 없으니까 자취를 하든 뭐든 해야하고 그런 어려움도 있겠지? 난 단지 인문계 가기싫고 공부하기 싫어서 예고를 가겠다는것도아니고 정말 노래에대한 열정을 버리고싶지 않고 전문적으로 정말 배워보고싶어 근데 몇몇 학생들 보면 진로가 안보여서 아무리 좋아해도 예술쪽에선 무리여서 일반계를 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 그리고 내가 손재주가 좀 많은 편이라 꾸미고 창작해내고 만드는걸 잘하고 컴퓨터 웹디자인 같은것도 잘해! 사실적으로 보면 노래보다 그런게 조금 더 잘하지만 너무 큰 꿈이고 경쟁률도 많아서 포기할까 하기도 해 ㅠㅠ 역시 안되겠지?